
면집한식
원조교래손칼국수
블로그 글 21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제주시 조천읍 교래리 비자림로에 있는 칼국수집입니다. 초록색 생면에 토종닭 육수를 넣은 토종닭칼국수(12,000원)와 보말전복칼국수(14,000원, 2인분 이상)가 중심이고, 메밀야채전(10,000원)을 곁들이는 글이 많습니다. 주문은 테이블의 키오스크·태블릿으로 한다고 세 글이 적었고, 김치와 깍두기는 셀프로 더 가져다 먹습니다. 산굼부리·사려니숲길·에코랜드에 들렀다 점심으로 들른 글이 대부분입니다. 2026년 2월 이후 글에는 바지락칼국수(9,000원) 대신 해물칼국수(13,000원)가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0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중 실제로 가서 먹은 기록은 22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비자림로 645, 제1동 1층
- 가격대₩9,000 – ₩14,000
- 면적면적 444 m² (약 134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1건 가운데 7건이 10:30–17:00, 2건이 매일 10:30–17: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0:30–17:00 | 11건 중 7건 |
|---|---|---|
| 매일 | 10:30–17:00 | 11건 중 2건 |
| 쉬는 날 | 화요일 | 6건 중 6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매장이 넓다고 열두 글이 적었습니다. 4인석 테이블로 가득하고 단체석은 좌식이라고 적은 글, 한편에 좌식 테이블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씩 있고, 가운데에 큰 화목 난로가 있다고 적은 글, 안쪽에 단체 예약석이 따로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관광버스·단체 손님이 많았다는 글도 둘입니다.
- 점심에는 기다리기도 합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셋으로, 대기 5번, 12시 56분에 대기 8번, 일요일 12시쯤 20분이었습니다. 20분을 기다린 글은 앉아서 기다리는 휴게실이 따로 있다고 적었고, 주말엔 대기 공간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더 있습니다. 점심시간을 한참 넘겨 가니 사람이 거의 없었다는 글이 하나, 기다릴 때도 안 기다릴 때도 있다는 글이 둘입니다.
- 면을 그때그때 뽑아 주문 뒤 15~30분 걸린다는 안내가 붙어 있다고 여러 글이 옮겼습니다(가게가 내건 말). 실제로 늦다고 적은 글은 둘로, 붐빌 때 거의 30분을 기다렸다는 글과 칼국수가 정말 늦게 나왔다는 글입니다. 15분이 채 안 걸렸다는 글도 하나 있습니다. 메뉴를 섞어 시키면 나오는 순서가 달라 같이 먹기 어렵다는 글이 셋입니다.
- 아이와 함께 간 글이 아홉입니다. 아기의자가 있다고 직접 적은 글이 넷이고, 그중 하나는 아기 전용 그릇과 식기도 챙겨 줬다고 적었습니다. 국물이 짜지 않아 아이에게 덜어 주기 좋았다는 말이 거듭 나왔고, 짜지 않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핸드폰 충전이 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2개 더 보기
- 기본 반찬은 배추김치와 깍두기 두 가지이고, 셀프 코너에서 더 가져다 먹는다고 여덟 글이 적었습니다. 깍두기를 「무려 4번이나 리필」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김치가 겉절이 스타일이 아니라 아쉬웠다고 한 글이 다르게 적었습니다.
- 한 사람에 한 메뉴를 시켜야 한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어른 여섯과 아기 하나가 간 글은 물어보니 메밀전도 메뉴 수로 쳐 줬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1명이 말한 것
보말전복칼국수
매장이 넓다
2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2건)와 「양이 많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21건 중 8건
- 유아의자 21건 중 4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1건 중 3건
- 1인 1메뉴 21건 중 2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1건 중 2건
- 좌식 — 바닥에 앉는다 21건 중 2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1건 중 1건
- 충전 21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21건 중 1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7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1건 중 7건 |
|---|
가게 앞 주차장이 있다고 일곱 글이 직접 적었습니다. 다만 점심엔 차기도 합니다. 12시가 넘으니 만차라 줄 서서 자리를 기다렸다는 글, 점심시간이라 주차장이 꽉 찼다는 글이 있고, 수용 인원에 비해 작지만 순환이 빨라 금방 자리가 났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1건 중 9건
- 아이와 함께 21건 중 9건
- 친구와 21건 중 1건
- 데이트 21건 중 1건
- 혼자 21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인지, 계단이 있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의 「1층」만 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1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1건 중 1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8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10 | 2 |
| 2025-12 | 1 |
| 2026-02 | 2 |
| 2026-03 | 2 |
| 2026-04 | 1 |
| 2026-05 | 2 |
| 2026-06 | 2 |
| 2026-07 | 2 |
| 2026-09 | 1 |
| 2026-10 | 6 |
우리가 모르는 것
- 2025년 10월~12월 글은 바지락칼국수를 9,000원으로 적었고, 2026년 2월 글은 「바지락칼국수 이제는 판매안해서 아쉬운곳」이라고 적었습니다. 그 뒤 글들에는 해물칼국수 13,000원이 있습니다. 2026년 10월 글 하나가 아직 바지락칼국수 9,000원을 적었지만 옛 메뉴판을 옮긴 것으로 보고 세지 않았습니다. 2014년에 왔던 사람은 그때 보말칼국수가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이전한 적은 없습니다 — 12년 전과 건물·내부가 그대로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짜지 않다는 글이 넷이지만, 해물칼국수가 많이 싱거워 식탁의 소금·후추로 맞춰 먹어야 했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한 글이 식사 중 빨간 음식물 쓰레기통을 테이블 사이로 끌고 다니며 치우는 게 위생상 거슬렸다고 적었습니다. 서빙 실수가 많고 일하는 분들이 능숙하지 않았다고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 영업시간은 10:30~17:00으로 적은 글이 아홉, 화요일 휴무로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다만 대부분 머리 정보를 옮긴 것이고, 입구 안내문을 보고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17:30까지라고 적은 글이 하나, 19:30까지라고 들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저녁 장사는 하지 않는다는 데는 거의 모든 글이 같습니다.
- 값은 2025년 10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토종닭칼국수 12,000원, 보말전복칼국수 14,000원, 메밀야채전 10,000원으로 갈리지 않았습니다. 한 끼는 칼국수 한 그릇에 12,000~14,000원이고, 보말전복칼국수는 둘 이상이어야 시킬 수 있습니다.
- 전화번호는 064-782-9870으로 적은 글이 여덟이고, 한 글은 064-782-9370으로 적었습니다. 안쪽에 단체 예약석이 있었다는 글은 있지만, 전화로 예약을 받는지 직접 해 본 글은 없습니다.
- 버스로 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버스 정류장이 바로 앞이라는 말은 관광공사 자료를 옮긴 목록 글에만 있고, 가 본 글은 모두 차로 갔습니다.
근거 (2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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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89건 중 본문 102건을 읽어 2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