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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개·전골
찌개·전골찌개·전골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제주시 조천읍

한식

고집돌우럭 함덕점

블로그 글 1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함덕해수욕장 바로 앞 건물 2층에서 우럭조림을 가운데 두고 옥돔구이·톳밥·뿔소라미역국을 한 상으로 내는 집입니다. 메뉴는 1인 세트뿐이고, 점심은 29,000·34,000·39,000원, 저녁은 38,000원부터 68,000원까지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28일부터 10월 20일까지 22건이고, 그중 가 본 글이 17건입니다. 17건 가운데 13건이 가족과 갔고, 아이와 함께였다고 적은 글이 11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신북로 491-9, 2층
  • 가격대₩29,000 – ₩68,000
  • 면적면적 386 m² (약 11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6건 가운데 3건이 매일 10:00–21:30, 3건이 10:00–21:3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0:00–21:30
요일 안 적음10:00–21:30
브레이크타임15:00–17:006건 중 6건
라스트오더20:205건 중 5건

따로 적지 않은 줄은 6건 중 3건이 적은 값입니다.

다른 값 1개 더 보기
라스트오더14:50 5건 중 4건 마지막 2026-10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바다가 보이는 통창이 이 집의 자리입니다. 여덟 글이 창 너머 함덕 바다를 적었고, 「전 좌석이 오션뷰」라고 한 글이 둘입니다. 다만 창가 앞자리는 일찍 찹니다 — 10시 반쯤 갔는데 앞자리가 이미 「만석」이었다는 글이 둘, 10시 40분에 「마지막 창가자리」를 잡았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앉은 뒤에는 자리를 옮길 수 없다는 안내가 있다고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2. 아이 손님을 위한 것이 갖춰져 있습니다. 여섯 글이 아기 밥을 값 없이 받았다고 적었고, 이유식을 데울 수 있는 전자레인지가 있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카운터에 앞치마·담요·폰거치대·의류 얼룩제거제가 놓여 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아기의자를 직접 봤다고 적은 글은 둘입니다. 아이 셋과 간 글 하나는 아기 밥이 테이블당 하나뿐이라 한 아이가 못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3. 기다림은 시간대에 따라 갈립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둘입니다 — 9월 25일 금요일 오후 1시 반에 아홉 명 일행이 약 30분, 평일 저녁 7시쯤 대기를 건 직후 마감됐다는 글입니다. 바로 들어갔다는 글은 셋(비 오는 월요일 점심, 저녁 6시, 이른 시간)입니다. 일요일 10시 반에는 없었는데 11시 반에 보니 4팀이 생겼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입구의 캐치테이블 기계로 현장 등록만 되고 원격 줄서기는 안 된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4. 계산할 때 같은 건물 3층 소품샵에서 쓰는 2,000원 쿠폰을 준다고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3,000원짜리 감귤칩을 1,000원에 샀다, 아이들이 젤리를 하나씩 샀다는 식으로 실제로 썼습니다. 리뷰를 쓰면 천혜향 주스를 준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1개 더 보기
  1. 조림이 매운지는 4 대 2로 갈립니다. 「적당히 매콤」「칼칼하게 올라오는 매콤함」이라 한 글이 넷, 「많이 맵지않고」「자극적이거나 강렬한 스타일은 아니었다」고 한 글이 둘입니다. 맛이 명성만큼 특별하지 않아 다시 오지 않겠다는 글이 하나, 다시 찾아왔다는 글이 셋입니다.

블로거 17명이 말한 것

13/17가장 많이 시킨 것
전복새우우럭조림
6/17가장 많이 나온 칭찬
직원이 친절
0/17협찬이라고 밝힌 글

1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다」(7건)와 「직원이 친절」(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직원이 친절17건 중 6건
양이 많다17건 중 4건
재방문했다17건 중 3건
매장이 넓다17건 중 3건
깨끗하다17건 중 2건
달다17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비싸다17건 중 7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17건 중 1건
재방문 의사 없음17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맵다그렇다 4 · 아니다 2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2 · 아니다 3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통창·채광 17건 중 8건
  • 쿠폰 17건 중 5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17건 중 4건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17건 중 4건
  • 주차 규모 17건 중 2건
  • 1인 1메뉴 17건 중 3건
  • 엘리베이터 17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17건 중 2건
  • 유아의자 17건 중 2건
  • 반찬 리필 17건 중 1건
  • 휠체어·유모차 진입 1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전복새우우럭조림 입니다 — 글 17건 가운데 13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4개 더 보기

주차

8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17건 중 8건

주차는 건물 뒤편 전용 주차장을 썼다고 여덟 글이 적었고, 2시간을 지원한다고 한 글이 둘, 계산할 때 렌터카 번호로 등록한다고 한 글이 둘입니다. 여유는 갈립니다 — 「아주 넓고 널널」하다는 글이 둘, 「주차 공간까지 여유롭지 않으니」라는 글이 하나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17건 중 13건
  • 아이와 함께 17건 중 11건
  • 데이트 17건 중 1건
  • 여럿이 17건 중 1건
  • 차로 감 1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고집돌우럭 함덕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4 (읽은 글 17건)
엘리베이터17건 중 2건
휠체어·유모차 진입17건 중 1건

가게는 2층입니다. 엘리베이터로 올라갔다는 글이 둘, 계단으로 올라가 해녀 그림을 봤다는 글이 둘입니다.

휠체어로 갔다는 말은 한 글뿐이고, 그것도 여행 전체를 두고 「할아버지 휠체어가 가능한 곳으로 다녔음」이라 적은 것입니다. 입구의 턱이나 경사로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엘리베이터가 있다는 글은 둘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남녀 화장실 구분」은 한 글의 정보 블록에 옮겨 적힌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7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7건 중 1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2건 가운데 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92
2026-1015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이 「있는 편」이라고 일곱 글이 적었습니다. 1인 세트에 4인분까지는 한 메뉴로 통일해야 하고, 최소 2인부터 주문된다고 네 글이, 10세 이상은 1인 1메뉴라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한 끼 값은 점심 2인 58,000원, 저녁 2인 76,000원, 저녁 3인 174,000원이 실제로 낸 값입니다.
  • 버스로 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차 없이 온 한 글은 근처 숙소(소노벨)에서 걸어왔고, 저녁 뒤 숙소까지 걸어갔다는 글이 둘 더 있습니다. 대중교통으로 갈 만한지는 모릅니다.
  • 친구들과 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가족 13건, 연인 1건, 9명 단체 1건이라 가족 식사가 아닌 경우는 거의 모릅니다.
  • 영업시간은 여섯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 매일 10:00-21:30, 브레이크타임 15:00-17:00, 라스트오더 런치 14:50·디너 20:20. 그중 둘은 옮겨 적은 정보 블록입니다. 재료가 떨어지면 일찍 닫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전화번호는 0507-1353-6061 을 네 글이, 064-722-1008 을 한 글이 적었습니다. 디너는 캐치테이블로 2주 전부터 예약된다고 한 글이 적었지만 직접 예약해 봤다는 글은 없습니다.
  • 22건 가운데 다섯 건은 가 보지 않은 글입니다. 셋은 평점과 주소만 늘어놓은 같은 꼴의 추천 목록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1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제주도 동북쪽 먹거리] 가족 넷이 다녀온 식당 & 카페 추천 2026-10-20 · AllThatTips 아카이브
  2. [맛집]고집돌우럭 제주함덕점 런치세트 2026-10-17 · 하얀 빛 저금통
  3. 새벽 출발 제주도 동부 1일차ㅣ 아기랑 대가족 여행, 이정도면 완벽.... 2026-10-16 · 두 살 아기와 잘 먹고 잘 놀고
  4. 제주 함덕 맛집ㅣ고집돌우럭 함덕점ㅣ내돈내산 우럭조림 세트3번ㅣ가족 점심식사 추천 2026-10-14 · 연또술 · 다음 색인
  5. [여행]60만원 알뜰살뜰 4박5일 제주도여행 2일차 2026-10-13 · 하얀 빛 저금통
  6. 제주 고집돌우럭 함덕점 후기, 런치세트 솔직한 맛 평가와 웨이팅 2026-10-11 · 수줍은 리코타 샐러드 블로그
  7. 제주 고집돌우럭 함덕점 후기 : 통창 너머 함덕 바다 보며 먹는 우럭.... 2026-10-11 · 캠프 앤 고 (Camp N Go!)
  8. 제주 함덕 맛집 고집돌우럭 후기|바다뷰에 아기 밥까지 감동한 가족식사🐟 2026-10-11 · 아들넷 엄마의 생존기 · 다음 색인
  9. 제주 함덕 맛집 웨이팅 없이 성공한 고집돌우럭 함덕점 내돈내산 찐.... 2026-10-08 · 황메리 (●'◡'●)
  10. 제주 함덕 맛집|제주 오면 꼭 먹어봐야 할 우럭 한상, 고집돌우럭 2026-10-07 · 먹는것도 노는것도 잘하는 인간
  11. 제주 함덕 맛집 고집돌우럭 함덕점 우럭조림 2026-10-06 · 그린망고의 더놀아야돼
  12. 7개월 아기랑 제주, 함덕여행 뚜벅이여행 day1(고집돌우럭, 델문도, 함덕수산, 소노벨제주) 2026-10-05 · 행복하고 배부른 일상 · 다음 색인
  13. 제주 아기랑 여행 첫날 코스, 공항에서 길갈팜랜드·함덕까지 동선 정리 2026-10-04 · 일상을 축제처럼, 딱복아빠의 로컬 라이프 · 다음 색인
  14. 제주 맛집, 고집돌우럭 제주함덕점 2026-10-03 · janebak416의 발걸음 · 다음 색인
  15. [제주 함덕 맛집] 우리 아이가 늘 먼저 찾는 고집돌우럭 제주함덕점 .... 2026-10-02 · daily young
  16. [26.09.19-21]29개월 이서의 세번째 제주도 서쪽 2박3일 여행(1) 2026-09-29 · 소니지 저장소 · 다음 색인
  17. 제주 함덕 맛집 고집돌우럭 함덕점, 에메랄드빛 바다 보며 즐긴 우럭조림 한상 2026-09-28 · 감성 푸드 다이어리 · 다음 색인

후보 335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