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집한식
자매국수
블로그 글 20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자매국수는 제주시 이호동 항골남길 46, 이호테우해변 가까운 단독 건물에 있는 고기국수집입니다. 고기국수와 비빔국수가 각각 10,000원이고 곱빼기는 1,000원을 더 받으며, 돔베고기 소 19,000원·대 36,000원, 물만두 10,000원이 있습니다. 넓은 홀에서 태블릿으로 주문하고, 김치·깍두기 추가와 물·앞접시는 셀프코너에서 가져옵니다. 공항에서 차로 10분쯤이라 도착 첫 끼나 떠나기 전 끼니로 들른 글이 많습니다. 예전 국수거리에서 옮겨 온 집이라고 가서 먹은 글 하나와 소개 글 둘이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2일부터 10월 22일까지 30건이고, 이 가운데 21건이 직접 가서 먹은 기록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항골남길 46, 1층 (이호일동)
- 가격대₩10,000 – ₩36,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468 m² (약 141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8건 가운데 6건이 09:00–18:00, 2건이 매일 09:00–18: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09:00–18:00 | 8건 중 6건 |
|---|---|---|
| 매일 | 09:00–18:00 | 8건 중 2건 |
| 브레이크타임 | 14:30–16:10 | 8건 중 8건 |
| 라스트오더 | 17:50 | 5건 중 5건 |
| 쉬는 날 | 수요일 | 6건 중 6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기다림이 이 집의 큰 줄거리입니다. 가서 먹은 21건 가운데 13건이 기다렸다고 적었고, 2건은 거의 바로 들어갔다고 적었습니다 — 하나는 평일 점심, 하나는 오후 5시가 넘은 때였습니다. 점심에 「1시간 대기 후 입장」했다는 글, 브레이크타임에 걸려 15분쯤 기다렸다는 글이 있습니다. 순번은 캐치테이블 원격 줄서기로 받습니다. 월요일 11시 44분에 47번째를 받았다는 글, 아침 8시 40분에 20번째였다는 글, 먹고 나오니 60팀쯤 있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지금 입장」 문자를 받기 전에는 안에서 기다릴 수 없어 늦여름 땡볕에서 기다렸다는 글이 하나, 호출 뒤 4분 안에 들어가지 않으면 취소된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건물 안에 대기 공간이 있다고 4건이 적었습니다. 호출을 받고 들어가 그 안에서 3분, 5분쯤 더 앉아 있다가 자리로 갔다는 글이 있습니다. 천장에 테이블 번호가 붙어 있어 번호로 자리를 안내받는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 아이와 간 글이 4건입니다. 아기국수를 적은 글이 6건이고, 그중 5건이 36개월 이하는 무료라고 적었으며 한 글은 실제로 받았습니다. 한 글은 아기의자가 여러 개 있고, 화장실에 기저귀 교환대, 셀프코너에 유아 식기가 있다고 적었습니다.
- 비빔국수가 매운지는 갈립니다. 맵지 않다고 적은 글이 2건, 「먹다보면 매운게 느껴져서」 국물을 찾게 된다는 글이 1건, 「살짝 매콤」하다는 글이 1건입니다. 쫄면 양념이 생각난다는 말은 세 글에서 나왔습니다.
3개 더 보기
- 고기가 많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큼직한 수육이 6~7점」). 곱빼기는 1,000원을 더 받는데, 한 글은 면이 「1.5인분 정도로」 늘지만 고기는 그대로라고 적었습니다 — 고기국수에 7점, 비빔국수에 5점이었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은 가족과 7건, 혼자 4건, 연인과 2건, 친구와 1건입니다. 혼자 간 글은 넷 모두 별 불편 없이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 값은 글마다 같습니다 — 고기국수·비빔국수 10,000원, 곱빼기 11,000원, 돔베고기 소 19,000원·대 36,000원, 물만두 10,000원. 「전체적으로 가격이 만족스러웠어요」라고 한 글이 1건 있습니다. 둘이 국수 두 그릇이면 한 끼 20,000원입니다.
블로거 20명이 말한 것
고기국수
매장이 넓다
2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5건)와 「음식이 빨리 나온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13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기 공간이 있다 20건 중 4건
- 반찬 리필 20건 중 3건
- 주차 규모 20건 중 3건
- 흡연실 20건 중 2건
- 네컷 사진 20건 중 2건
- 커피 판매 20건 중 2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0건 중 1건
- 이전해 옴 20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0건 중 1건
- 맥주 판매 20건 중 1건
- 유아의자 20건 중 1건
- 기저귀 교환대 20건 중 1건
- 원산지 게시 20건 중 1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0건 중 1건
- 1인 1메뉴 2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6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0건 중 6건 |
|---|
주차장이 있다고 가서 먹은 6건이 적었고, 그중 3건이 넓다고 했습니다 — 돌담 안쪽으로 들어가면 주차장이 하나 더 있다는 글도 있습니다. 한 글은 넓지만 「금방 꽉차서 자리가 없어요」라고 적었습니다. 7건이 차로 갔고, 한 글은 주차한 차 안에서 1시간을 기다렸습니다.
누구와 왔나
- 차로 감 20건 중 7건
- 가족과 20건 중 7건
- 혼자 20건 중 4건
- 아이와 함께 20건 중 4건
- 데이트 20건 중 2건
- 친구와 20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단독 건물이라는 말은 있지만, 매장이 몇 층인지, 계단을 오르내리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이와 간 글이 4건이지만 유모차 이야기는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에 기저귀 교환대가 있다는 글 하나, 화장실에서 아기에게 수유했다는 글 하나가 있을 뿐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0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0건 중 1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7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10-18 | 하루에 3건 |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9 | 5 |
| 2026-10 | 15 |
우리가 모르는 것
- 지금 자리는 옮겨 온 곳입니다. 가서 먹은 글 하나는 국수거리 시절에 「안에 테이블도 몇 개 없었어요」라고 적었고, 소개 글 둘도 삼성혈 근처 국수거리에서 옮겼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옮겼는지는 글에 없습니다. 가서 먹은 21건은 모두 지금의 항골남길 46 매장 글입니다. 같은 글 하나는 고기국수 고명이 예전 삼겹살에서 지금 목살로 바뀌었다고 적었습니다 — 이 말을 한 글은 하나뿐입니다.
- 영업시간은 가서 먹은 글 8건에 적혀 있고 값이 모두 같습니다 — 09:00~18:00, 브레이크타임 14:30~16:10, 라스트오더 17:50, 수요일 휴무. 다만 모두 안내문을 옮겨 적은 것이지 겪은 것이 아닙니다. 브레이크타임이 끝나기 전 오후 4시부터 호출을 시작한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버스로 갔다고 적은 글은 1건이고 정류장 이름은 없습니다. 그 밖에는 대부분 차로 갔고, 택시로 간 글이 1건입니다. 버스 배차가 40분이라 불편했다는 말은 이 집이 아니라 제주 여행 전체를 두고 한 말입니다.
- 전화번호 064-746-2222는 다섯 글에 같게 적혀 있습니다. 전화로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고, 글들이 적은 것은 캐치테이블 원격 줄서기뿐입니다. 6인 이상은 자리를 나눠 앉고 성인은 1인 1메뉴라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반찬은 김치와 깍두기입니다. 깍두기가 맛있다고 한 글이 2건, 「김치..는 맛없음」이라고 한 글이 1건, 「약간 시판 느낌」이라는 글이 1건으로 갈립니다.
- 가지 않고 쓴 소개 글 7건은 세지 않았습니다. 그중 셋은 직접 가 본 글이 아니라고 스스로 밝혔고(여행 계획 글·정보형 가이드·방문 계획 메모), 하나는 AI로 만든 그림을 썼다고 적었습니다. 이 글들이 옮긴 영업시간·주차 안내는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2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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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25건 중 본문 60건을 읽어 2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