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황해식당
블로그 글 1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제주공항에서 차로 5~10분, 일주서로 7682(이호이동)에 있는 갈치 밥집입니다. 갈치조림을 1인 16,000원에 2인분부터 내고, 통갈치구이는 40,000원, 고등어구이는 15,000원입니다. 아침 10시에 문을 열어 공항 오가는 길의 첫 끼·마지막 끼로 들른 글이 많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24일부터 10월 21일까지 30건이고, 그중 가 본 기록으로 센 글은 12건입니다. 나머지 대부분은 같은 문장을 되풀이하는 홍보 원고였습니다. 이 집은 최근 지금 자리로 옮겨 왔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일주서로 7682, 1층 (이호이동)
- 가격대₩5,000 – ₩40,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16 m² (약 3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0건 가운데 10건이 10:00–18:4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0:00–18:40 | 10건 중 10건 |
|---|---|---|
| 라스트오더 | 18:00 | 9건 중 9건 |
| 쉬는 날 | 목요일 | 10건 중 10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바닥에 앉는 자리는 없습니다. 세 글이 전부 입식 4인 테이블이라고 적었고, 열 개쯤(한 글은 11개)이라고 셌습니다. 테이블마다 가스레인지가 붙어 있고, 앞치마는 주방 앞에서 직접 가져다 씁니다. 세 글 모두 오픈 주방이라 조리하는 모습이 보인다고 적었고, 부모님을 모시고 간 글은 입식이라 앉고 일어나기 편하셨다고 했습니다.
- 기다림은 갈립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주말 점심에 차 안에서 10분, 그리고 「입구부터 손님들이 바글바글해서 바로 들어갈 수 없었어요」. 바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은 넷으로, 평일, 평일 12시 조금 넘어, 오전, 토요일 11시 30분쯤이었습니다. 문 옆에 「자리가 협소하니 밖이나 차에서 기다려 달라」는 손글씨 안내가 붙어 있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따로 기다리는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버스로도 갈 수 있습니다. 두 글이 가게 바로 앞이 버스 정류장이라 차가 없어도 오기 어렵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몇 번 버스가 서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비싸다고 한 글은 없습니다. 여섯 글이 값이 싸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조림집들 가격이랑 비교해보면 확실히 저렴한 편」, 셋이서 조림·구이·게장까지 먹고 「생각보다 적게 나왔다」는 말이 나왔습니다. 양이 많다는 글도 넷입니다. 둘이 먹기에 넉넉했다, 셋이 먹어도 부족하지 않았다, 갈치가 「산처럼 쌓여」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2개 더 보기
- 조림은 보기보다 맵지 않습니다. 가 본 세 글이 「보기엔 매워보이는데 막상 먹어보면 전혀 맵지 않아요」처럼 맵지 않고 개운하다고 적었습니다. 갈치 살이 두툼하다는 글도 셋입니다. 간은 갈렸습니다 — 조림이 세지 않았다는 글이 하나, 고등어구이가 소금이 많아 짰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반찬은 셀프바에서 더 가져다 먹습니다. 다섯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기본 반찬으로는 멸치볶음, 마늘장아찌, 깻잎무침, 배추김치, 김무침이 거듭 나왔고, 철마다 조금씩 바뀐다고 들었다는 글이 둘입니다.
블로거 12명이 말한 것
갈치조림
비싸지 않다
1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6건)와 「조용하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2 · 아니다 4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12건 중 5건
- 오픈 주방 12건 중 3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12건 중 3건
- 의자에 앉는 자리다 12건 중 3건
- 냉방 12건 중 2건
- 주차 규모 12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2건 중 2건
- 이전해 옴 12건 중 1건
- 유아의자 12건 중 1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1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8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2건 중 8건 |
|---|
주차할 수 있습니다. 가 본 여덟 글이 가게 옆이나 앞에 차를 댔다고 적었습니다. 두 글은 옆 공터에 12~14대가 들어간다고 했고, 주말 점심에도 한 자리가 남아 있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만차일 때 근처 골목·병원 뒤 갓길에 대라는 말은 홍보 원고에서 옮겨 적은 것입니다.
누구와 왔나
- 차로 감 12건 중 6건
- 가족과 12건 중 3건
- 친구와 12건 중 1건
- 아이와 함께 12건 중 1건
- 데이트 12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12건 중 3건 |
|---|
몇 층인지, 들어갈 때 계단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주소에 「1층」이 붙어 있을 뿐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에 있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남녀가 나뉘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냉방은 두 글이 적었고, 한 글은 에어컨 두 대가 돌아간다고 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12건 중 6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2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2건 중 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18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10-21 | 하루에 2건 |
|---|---|
| 2026-10-15 | 하루에 2건 |
| 2026-10-14 | 하루에 2건 |
| 2026-10-13 | 하루에 4건 |
| 2026-10-09 | 하루에 2건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9 | 1 |
| 2026-10 | 11 |
우리가 모르는 것
- 이 집은 최근 지금 자리로 옮겨 왔습니다. 「가게 이전공사중이라 못갔었던」 적이 있다고 쓴 글과, 「최근 매장 이전 이력」이 있다고 쓴 글이 하나씩입니다. 옛 주소와 옮긴 때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읽은 30건은 모두 지금 주소의 글입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열 글이 모두 10:00~18:40, 마지막 주문 18:00, 목요일 휴무로 같게 적었고, 세 글은 문에 붙은 안내를 보았다고 했습니다. 홍보 원고 여럿이 적은 「오전 10시~오후 7시, 연중무휴」는 이것과 다르니 따르지 마십시오. 18시까지 주문해도 손님이 몰리면 먹지 못할 수 있다는 가게 안내를 옮겨 적은 글이 둘입니다.
- 같은 문장을 같은 순서로 되풀이하는 홍보 원고가 많습니다 — 「외부 수조가 깨끗하게 관리」, 「밑반찬은 사장님이 하나하나 직접」, 「더짠내투어」·「박명수 단골」. 이런 글은 가 본 기록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가 본 12건 가운데 여섯 건도 원고료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그중 세 건은 갈치조림과 통갈치구이의 값을 서로 바꿔 적었고, 간장게장을 반찬처럼 적었습니다.
- 아기의자가 있다고 직접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아이 몫으로 갈치구이를 시켰다는 가족 글도 하나입니다. 다른 글의 「아기의자 OO」는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가족 셋, 연인 하나, 친구 하나입니다. 차로 갔다는 글은 여섯입니다. 혼자 먹으러 간 글은 없습니다. 갈치조림은 2인분부터라 혼자서 조림을 먹을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 전화번호는 064-747-9737과 0507-1318-9737이 같은 수로 적혔습니다. 예약은 받지 않는다는 가게 안내를 옮겨 적은 글이 둘입니다. 포장과 분실물 문의는 010-5822-9737로 하라는 안내를 옮겨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음식이 늦게 나왔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토요일 점심에 「20분 정도 기다리니 메뉴가 나왔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다른 두 글은 주문하고 금방 상이 차려졌다고 했습니다.
근거 (1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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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10건 중 본문 69건을 읽어 1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