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깃집한식
200℃ 두번굽는 흑돼지 시청그때그집
블로그 글 2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제주시청에서 걸어서 몇 분 거리인 동광로1길의 흑돼지 고깃집입니다. 주방에서 200도로 초벌한 오겹살과 목살을 직원이 자리에서 마저 구워 주고, 흑돼지 세트 2인(400g) 54,000원에 김치찌개, 계란찜, 새송이버섯, 블랙타이거새우가 딸려 나옵니다. 마지막에 날치알 볶음밥(4,000원)을 볶아 먹었다는 글이 5건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29일부터 10월 23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27건이 가서 먹은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동광로1길 11, 1층 (이도일동)
- 가격대₩2,000 – ₩102,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35 m² (약 41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4건 가운데 12건이 11:00–22:3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00–22:30 | 14건 중 12건 |
|---|---|---|
| 라스트오더 | 21:30 | 8건 중 8건 |
| 쉬는 날 | 수요일 | 12건 중 1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고기는 직접 굽지 않습니다. 가 본 27건 가운데 18건이 직원이나 사장님이 자리에서 구워 주었다고 적었고, 15건은 고기가 주방에서 초벌되어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김치·콩나물·고사리를 불판 아래쪽 기름 고이는 자리에 같이 굽고, 끝에 양파와 파채를 볶아 준다는 글이 여럿이며, 새우를 「하트」 모양으로 놓아 주었다는 글도 둘 있습니다.
- 계산대 근처에 식혜와 감귤주스를 살얼음 슬러시로 내리는 기계가 있고, 값 없이 마셨다고 적은 글이 15건입니다. 「종이컵으로는 무한 서비스」라고 안내되어 있었다는 글이 있고, 같은 수제 식혜를 500ml 병에 2,000원으로 팝니다. 영수증 리뷰를 쓰고 식혜를 받았다는 글이 3건입니다.
- 반찬은 셀프바에서 더 가져다 먹습니다 — 16건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셀프바에 콩나물무침, 고사리, 마늘종, 마카로니샐러드, 양파절임 등이 있다고 적은 글이 있고, 한 글은 깻잎지를 리필해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오후 3시까지는 계란후라이를 직접 부쳐 먹는 코너가 있다고 옮긴 글이 여럿인데, 저녁에 간 글들이라 직접 해 본 글은 없습니다.
- 매장이 넓다고 13건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4인 기준 테이블이 대략 20개」라고 적었고, 단체 손님이 계속 들어왔다는 글도 있습니다. 바닥이 미끄럽지 않고 깔끔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2개 더 보기
- 아이와 간 글이 5건입니다. 고기를 구워 주니 아이와 가도 편했다는 말과 함께, 계란찜을 아이가 「혼자 거의 다 클리어」했다는 글이 둘입니다. 한 글은 테이블에 아기 물티슈가 놓여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유아의자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임영웅 사인이 카운터 쪽에 걸려 있다고 직접 본 글이 5건입니다. 「다녀간 맛집이라고 하더라」처럼 들은 말로 적은 글은 세지 않았습니다.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제주산 숙성 흑돼지 세트
매장이 넓다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3건)와 「직원이 친절」(1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26건 중 18건
- 반찬 리필 26건 중 16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6건 중 15건
- 초벌해서 나온다 26건 중 15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26건 중 5건
- 리뷰 이벤트 26건 중 3건
- 예약할 수 있다 26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6건 중 1건
- 쿠폰 26건 중 1건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26건 중 1건
- 충전 26건 중 1건
- 맥주 판매 26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4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6건 중 4건 |
|---|
전용 주차장은 없고, 가게 앞 광양 공영주차장이나 가게 앞 길에 차를 댔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가게 앞 단속 없는 시간(평일 11:30~13:30, 오후 5시 이후, 주말)과 공영주차장 30분 무료·오후 8시 이후 무료는 여러 글이 옮겨 적은 것인데, 점심 시간을 11시~14시로 적은 글도 있어 시각이 조금씩 다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6건 중 6건
- 친구와 26건 중 5건
- 아이와 함께 26건 중 5건
- 차로 감 26건 중 4건
- 데이트 26건 중 3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매장이 몇 층인지, 층을 오르내리는지는 겪어서 적은 글이 없습니다. 주소의 「1층」만 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30건 가운데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6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2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8 | 15 |
| 2026-09 | 7 |
| 2026-10 | 4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림은 잘 모릅니다. 기다리지 않고 앉았다고 적은 글이 2건(연휴 저녁 8시 반, 「한두테이블 남아 있고 만석」인 저녁)입니다. 저녁 7시 무렵 거의 찼다는 글이 여럿이지만 줄을 섰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전화로 예약하고 갔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버스로 갔다고 적은 글은 하나뿐입니다(「대중교통으로도 찾아오기 수월」). 「광양/시민회관방면 정류장 1분」은 옮겨 적은 것입니다. 동문시장에서 걸어왔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영업시간은 모두 글 머리의 정보 블록에서 옮겨 적은 것입니다. 13건이 11:00~22:30, 12건이 수요일 휴무, 8건이 라스트오더 21:30으로 같게 적었고, 한 글은 23:00까지로, 한 글은 휴무 없이 「매일」로 적었습니다. 쉬는 시간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값은 2026년 8~10월 글에서 흑돼지 세트 2인 54,000원, 백돼지 세트 2인 46,000원으로 같았습니다. 고기를 시키면 공기밥과 라면사리 추가는 1,000원씩 따로 받습니다. 점심특선 김치찌개는 5건이 10,000원, 한 글(9월)이 11,000원으로 적어 한 글이 다릅니다. 값이 싸다·괜찮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 맛을 두고 다르게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연휴 저녁에 백돼지 세트를 먹은 글이 「맛은 평범, 구성은 가성비」라고 적었고, 나머지 글은 맛에 만족했다고 적었습니다.
- 2026년 8~9월 글 다수가 「제주시청맛집·제주공항맛집·제주동문시장맛집」을 되풀이하고, 영업시간·주차 단속·직영점 12곳·임영웅 사인을 같은 순서로 싣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일부 내돈내산이 포함 된 후기」 하나뿐이지만 홍보 묶음으로 읽어 주십시오. 한돈 인증, 직영점, 모범음식점 같은 말은 가게가 내건 것을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고, 생성문으로 보이는 두 글은 가 본 글로 세지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는 0507-1482-9244로 적은 글이 10건이고, 한 목록 글만 064-702-9244로 적었습니다. 전화로 예약하고 갔다는 글이 하나이고, 네이버 예약이 된다는 말은 옮겨 적은 것입니다.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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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99건 중 본문 90건을 읽어 2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