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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카츠
돈카츠돈카츠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제주시 이도일동

카페일식

디디다

DIDIDA

블로그 글 30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제주시 삼성로, 삼성혈 맞은편 큰길가의 주황색 간판 집입니다. 흑돼지 카츠산도·타마고산도·에비산도와 손으로 으깬 딸기에 우유를 부은 옥딸기주물럭을 팝니다. 바석과 4인 테이블에서 먹고 갈 수 있지만, 30건 가운데 18건이 포장해 갔습니다. 공항 가기 전이나 해변에서 먹었다는 글이 많습니다. 값은 2026년 8월까지 카츠산도 10,000원·주물럭 7,000원이었고, 9월 하순부터는 카츠산도 12,000원·주물럭 7,500원입니다. 2024년 크리스마스 무렵의 글 하나는 같은 자리에서 돈까스 덮밥을 먹었다고 적어, 지금의 산도 카페와는 다른 모습이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2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삼성로 13, 1층 (이도일동)
  • 가격대₩6,500 – ₩12,000
  • 면적면적 68 m² (약 21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6건 가운데 15건이 11:00–19: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1:00–19:0016건 중 15건
라스트오더18:3011건 중 11건
쉬는 날화요일17건 중 16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포장해 간 글이 18건입니다. 딸기주물럭은 컵과 뚜껑을 돌려 닫는 보틀 두 가지로 포장합니다. 미리 전화로 주문하고 가서 바로 받았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한 글은 「부산까지 가져가려고 보냉백 2,000원 추가」했다고 적었습니다. 남긴 산도를 싸 달라고 했더니 「사장님 정말 훈쾌히 포장해주심」이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2.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9건, 돈가스가 두툼하다고 적은 글이 10건입니다. 카츠산도는 세 조각으로 나오는데, 한 글은 「한조각만 먹어도 배부르긴함」이라 적고 둘이서 하나를 권했습니다. 다른 글은 「성인 남성이 혼자 먹기에도 충분할 만큼」이라고 적었습니다.
  3. 앉을 자리를 적은 글이 12건입니다. 들어가서 왼쪽(카운터 옆)은 현무암과 이끼로 꾸민 바석이고, 오른쪽은 4인 테이블입니다. 한 글은 「4인석밖에 없고 2개밖에 테이블 없으니」 혼자나 둘이면 바석을 쓰라고 적었습니다. 바석 앞이 오픈 주방이라 만드는 모습이 보인다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4. 유아의자가 있다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아기와 간 한 글은 「매장이 널찍해서 유모차 반입이 거뜬했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30명이 말한 것

24/30가장 많이 시킨 것
옥딸기주물럭
10/30가장 많이 나온 칭찬
고기가 두툼
1/30협찬이라고 밝힌 글

3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고기가 두툼」(10건)와 「깨끗하다」(10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고기가 두툼30건 중 10건
깨끗하다30건 중 10건
양이 많다30건 중 9건
튀김옷이 바삭30건 중 5건
직원이 친절30건 중 5건
육즙이 있다30건 중 4건
느끼하지 않다30건 중 4건
매장이 넓다30건 중 4건
달지 않다30건 중 2건
재방문했다30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튀김옷이 벗겨짐30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포장 30건 중 18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30건 중 12건
  • 오픈 주방 30건 중 5건
  • 유아의자 30건 중 5건
  • 리뷰 이벤트 30건 중 4건
  • 통창·채광 30건 중 4건
  • 커피 판매 30건 중 3건
  • 원산지 게시 30건 중 3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30건 중 2건
  • 대기 공간이 있다 30건 중 2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30건 중 2건
  • 주문 즉시 조리 30건 중 1건
  • 휠체어·유모차 진입 3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옥딸기주물럭 입니다 — 글 30건 가운데 24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6개 더 보기

주차

14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30건 중 14건

직접 주차했거나 주차가 편했다고 적은 글이 14건입니다. 평일에는 건물 바로 옆 파라다이스 웨딩홀, 주말에는 맞은편 하니크라운호텔 주차장을 쓰고 가게에서 주차권을 받습니다. 한 글은 디디다 주차장에 차를 두고 근처를 걸어 다니다 돌아왔다고 적었습니다. 「200대 규모」라는 말은 여러 글이 같은 문구로 옮겨 적은 것입니다.

누구와 왔나

  • 차로 감 30건 중 8건
  • 혼자 30건 중 6건
  • 데이트 30건 중 3건
  • 아이와 함께 30건 중 2건
  • 가족과 30건 중 2건
  • 친구와 30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디디다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휠체어·유모차 진입30건 중 1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30건 중 2건
남녀 화장실 구분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30건)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있을 뿐이고, 입구에 계단이 있는지도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유모차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1건뿐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네이버 등록 값의 「휠체어」를 옮긴 글은 있지만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적은 글이 2건이고, 1건은 「남녀 공용 화장실이지만 깔끔깔끔」이라고 적었습니다. 그 밖의 화장실 이야기는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30건 중 1건
  • 남이 사줬다는 글30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30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30건 중 22건

글이 언제 쌓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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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수치
달글
2025-021
2025-061
2025-071
2026-013
2026-041
2026-061
2026-082
2026-0916
2026-104

우리가 모르는 것

  • 2026년 9~10월 글 열 몇 건이 같은 문구를 같은 순서로 적었습니다. 「뭐랭하맨 촬영지」「솔로지옥 김규리 방문」「200대 규모 하니호텔」「주문 즉시 10~15분」「딸기 8:우유 2」「군부대 단체 도시락」「중국산 미사용」이 그 문구입니다. 그중 협찬을 밝힌 글은 1건, 서비스를 받았다고 밝힌 글은 1건이고 나머지는 말이 없습니다. 이 문구는 가게가 내건 말을 옮겨 적은 것으로 보고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네이버 리뷰를 쓰면 아메리카노를 준다는 이벤트를 4건이 적었습니다.
  • 값이 2026년 9월에 올랐습니다. 1월과 8월 글은 카츠산도 10,000원·옥딸기주물럭 7,000원이었고, 9월 23일 글부터는 에비산도 11,000원·주물럭 7,500원, 10월 글은 카츠산도와 타마고산도 12,000원입니다. 섞어서 「10,000~12,000원」이라고 하면 틀립니다. 지금 값은 12,000원 쪽입니다.
  • 2024년 크리스마스 무렵 다녀온 글 하나(2025년 2월 게시)는 같은 이름, 같은 자리에서 「목살돈까스 덮밥 14,000원」과 김치돈까스 전골을 다찌석에서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2025년 6월 글은 「최근에 새로 오픈한 식당? 카페?」라고 적었습니다. 그 사이에 돈까스 식당에서 산도 카페로 바뀐 것으로 보이지만, 언제 어떻게 바뀌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그 글의 맛·양 이야기는 지금 메뉴에 섞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16건이 11:00~19:00, 화요일 휴무로 같고, 라스트오더 18:30을 적은 글이 12건입니다. 대부분 글머리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한 글만 「쉬는 날 없이 매일」이라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 버스나 걸어서 어떻게 가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동문시장 5분·공항 15분」은 차로 걸리는 시간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버스로 여행하던 한 글은 정류장으로 가다가 지나는 길에 들렀다고만 적었습니다.
  • 줄을 섰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은 문 열 때 가서 「대기 없이 바로」 들어갔고, 한 글은 토요일 오후에 「붐비지는 않았어요」라고 적었습니다. 그 밖의 글은 기다림을 말하지 않았습니다. 기다림으로 적힌 것은 주문 뒤 만드는 데 걸린다는 10~15분이고, 이것도 가게 문구입니다. 대기 의자가 있다는 글이 2건입니다.

근거 (3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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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79건 중 본문 107건을 읽어 3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