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집한식
만세국수 시청점
블로그 글 2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제주시 연삼로 437, 제주시청 남쪽 큰길가에 있는 고기국수집입니다. 고기국수가 9,000원이고 고기국밥·내장국밥 9,000원, 설렁탕 10,000원, 도가니탕 13,000원, 찹쌀순대·물만두 9,000원을 함께 팝니다. 19건이 24시간 연다고 적었습니다. 홀이 넓고 앞에 전용 주차장이 있으며, 반찬과 공깃밥은 셀프바에서 더 가져오고 나가면서 입구 기계의 커피를 마십니다. 이전해 왔다고 적은 글이 3건이고 한 글은 옛 매장이 「국수거리」에 있었다고 했습니다 — 우리가 읽은 방문기는 모두 지금 연삼로 매장의 것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15일부터 10월 22일까지 24건이고, 그중 22건이 가서 먹은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437 (이도이동)
- 가격대₩8,000 – ₩13,000
- 면적면적 498 m² (약 151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9건 가운데 19건이 매일 00: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00:00–24:00 | 19건 중 19건 |
|---|---|---|
| 쉬는 날 | 설·추석 당일 | 17건 중 10건 |
| 쉬는 날 | 없음 | 17건 중 6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17건이 매장이 넓다고 적었습니다. 「신발을 벗지 않고 앉는 입식 테이블」이라고 적은 글이 있고, 셀프바가 「두 군데로 나뉘어」 있어 어느 자리에서든 가깝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안쪽 룸을 보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 반찬과 밥은 셀프입니다. 16건이 김치·깍두기를 셀프바에서 더 가져다 먹었다고 적었고, 공깃밥도 거기서 더 퍼 옵니다. 한 글은 국밥·설렁탕에 딸려 나오는 「공기밥 그릇이 좀 작게」 느껴졌다고 적었습니다.
- 아이와 간 글이 9건입니다. 「아기의자 2개」를 적은 글이 2건이고, 직원이 아이 몫을 생각해 고춧가루를 올려도 되는지 「먼저 여쭤봐주셔서」 좋았다는 글, 김가루를 부탁하자 「통째로」 가져다줬다는 글이 있습니다.
- 12건이 식사 뒤 입구의 커피 기계를 적었습니다. 믹스커피와 아메리카노 두 가지입니다.
4개 더 보기
- 잡내가 없다고 적은 글이 6건입니다. 한 글은 지난 여행 다른 집에서는 「고기잡내 나서 맛있게 못먹었었는데」 여기서는 다데기를 넣기 전에도 아이들이 잘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 국물 간은 세지 않습니다. 4건이 간이 약하거나 「삼삼」하다고 적었고, 「간이 안되어 있어서 소금을 살짝씩 추가」하라는 글이 있습니다.
- 값은 고기국수 9,000원입니다. 비싸지 않다고 적은 글이 5건이고, 한 글은 제주에 「고기국수 10,000원 넘어가는 집도 있더라구요」라고 견주었습니다. 도가니탕 13,000원을 두고 「가성비가 좋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가족과 간 글이 10건으로 가장 많습니다. 부부·연인 둘이 간 글이 3건, 친구와 간 글이 1건입니다.
블로거 22명이 말한 것
고기국수
매장이 넓다
2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7건)와 「양이 많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22건 중 16건
- 커피 판매 22건 중 12건
- 이전해 옴 22건 중 3건
- 원산지 게시 22건 중 3건
- 유아의자 22건 중 2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2건 중 2건
- 룸(별실)이 있다 22건 중 2건
- 포장 22건 중 2건
- 무선인터넷 22건 중 2건
- 의자에 앉는 자리다 22건 중 2건
- 충전 22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2건 중 2건
- 오픈 주방 22건 중 2건
- 주차 규모 22건 중 1건
- TV 2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9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2건 중 19건 |
|---|
주차 걱정이 적은 집입니다. 주차를 다룬 21건 가운데 19건이 세울 수 있었다고 적었고, 한 글은 「대략 25대정도」라고 했습니다. 다만 점심 무렵에는 찹니다 — 「점심시간 가까워서인지 주차장 거의 만차」, 「나올때 보니 차가 가득 차있었어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씩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2건 중 10건
- 아이와 함께 22건 중 9건
- 데이트 22건 중 3건
- 차로 감 22건 중 3건
- 친구와 22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2건 중 2건 |
|---|---|
| 남녀 화장실 구분 | 22건 중 2건 |
층을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의 정보 칸에 「1층」이 적혀 있지만 옮겨 적은 주소입니다. 모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이 「출입구에는 휠체어 경사로도 잘 되어 있어서」라고 썼지만 같은 글의 등록 정보 요약(「출입구 휠체어 이용 가능」)과 같은 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 입구 쪽에 있습니다. 2건이 안에 있다고 적었고(「입구 들어오셔서 바로 오른편」), 2건이 남녀가 나뉘어 있다고 했습니다. 1건은 「매장 규모에 비해 화장실은 조금 작은 느낌」이라고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아무 말도 없는 글22건 중 2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3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9 | 19 |
| 2026-10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국수는 삶는 데 10분쯤 걸려 국밥보다 늦게 나올 수 있다는 안내문이 매장에 붙어 있다고 여러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실제로 늦게 나왔다는 글이 1건, 금방 나왔다는 글이 2건입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말 점심에 갔는데 「웨이팅은 없었고」라고 적은 글과 오후 5시쯤 간 글, 2건이 줄이 없었다고 했습니다. 토요일 점심이 지나서도 손님이 많았다는 글, 초저녁에 금세 만석이 됐다는 글이 있습니다. 평일 점심 11시 30분~13시를 피하라는 말은 겪은 것이 아니라 권하는 말입니다.
- 버스로 간 글은 없습니다. 거의 모두 차로 갔고, 한 글은 집에서 「도보50분거리」를 걸어갔다고 적었습니다. 대중교통으로 가는 길은 모릅니다.
- 언제 옮겼는지는 모릅니다. 3건이 이전해 왔다고 적었고 한 글은 옛 매장이 「국수거리」에 있었다고 했지만, 날짜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우리가 읽은 방문기는 모두 이전 뒤의 연삼로 매장입니다.
- 같은 틀의 글이 많습니다. 9월 18일부터 10월 3일 사이 글 다수가 「24년 전통」「누적 438만 그릇」「도민 재방문율 95%」「24시간 푹 고아낸 100% 진국 사골 육수」라는 같은 문구와 같은 해시태그를 씁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없지만 체험단 원고일 수 있습니다. 이 문구들은 가게가 내건 말을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24시간이라고 19건이 같게 적었지만 쉬는 날은 갈립니다. 11건이 설·추석(명절 당일)에 쉰다고, 6건은 「연중무휴」라고만 적었습니다. 한 글은 「명절 당일 다음날 아침 6시 오픈」이라고 적었습니다. 명절에는 전화로 확인하라는 글이 있습니다.
- 전화번호는 두 개가 적혔습니다 — 064-727-7056과 네이버 안심번호로 보이는 0507-1343-7056입니다. 단체는 예약하면 편하다는 말이 있지만 들은 말이고, 예약해서 간 글은 없습니다.
근거 (2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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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62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2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