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만호민물장어
블로그 글 1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만호민물장어는 제주시 연삼로 497, 제주학생문화원 근처에 있는 민물장어구이집입니다. 장어구이는 소금·간장양념·고추장 세 가지 맛으로 기본 3마리 93,000원부터 시키고, 한 마리 더할 때마다 31,000원입니다. 초벌한 장어가 나오면 직원이 자리에서 양념을 바르고 잘라 주고, 장어죽이 먼저 나오며 공기밥을 시키면 장어탕이 따라 나옵니다. 점심(11시~15시)에는 반 마리 정식 21,000원이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2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15건이고, 한 건은 이 가게 글이 아니어서 치웠고, 가서 먹은 글은 12건입니다. 다섯 글이 가족과, 두 글이 연인·배우자와, 두 글이 친구와 갔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497, 1~2층 (이도이동)
- 가격대₩15,000 – ₩93,000
- 면적면적 380 m² (약 11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6건 가운데 3건이 매일 10:00–22:00, 2건이 10: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0:00–22:00 | 6건 중 3건 |
|---|---|---|
| 요일 안 적음 | 10:00–22:00 | 6건 중 2건 |
| 브레이크타임 | 16:00–17:00 | 3건 중 3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굽는 일은 직원이 거듭니다. 열 글이 직원이 자리에서 장어를 손질하고 잘라 주었다고 적었고, 여덟 글이 장어가 「초벌」되어 나온다고 했습니다. 고추장 양념은 타기 쉬워 직원이 발라 준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간장 양념을 뒤집으며 계속 발라 주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손님은 「한번씩만 뒤집으면」 된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5분 더 구웠을 때 덜 익은 듯 탱탱해서 10분은 더 구워야 했다고 한 글이 하나입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예약 없이 평일 저녁 6시쯤, 저녁 6시 반쯤 가서 바로 앉았다는 글이 둘입니다. 다만 오후 5시 반쯤 이미 좌석이 거의 찼다는 글, 일요일 저녁 6시 반에 손님이 정말 많았다는 글, 평일 11시 10분에 사람이 많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예약할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블로거 12명이 말한 것
장어구이
고기가 두툼
1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고기가 두툼」(3건)와 「재방문했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12건 중 10건
- 초벌해서 나온다 12건 중 8건
- 2층이 있다 12건 중 4건
- 주차 규모 12건 중 4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12건 중 3건
- 룸(별실)이 있다 12건 중 2건
- 예약할 수 있다 12건 중 2건
- 포장 12건 중 1건
- 반찬 리필 12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12건 중 1건
- 유아의자 12건 중 1건
- 원산지 게시 1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2건 중 11건 |
|---|
열한 글이 주차를 적었고 모두 매장 바로 옆 전용 주차장에 댔다는 말입니다. 주차 규모를 적은 네 글 가운데 셋은 넓다·넉넉하다고 했고, 한 글은 「6-7? 대 정도」라고 적었습니다. 만차일 때 지하주차장을 쓸 수 있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주차 초보라 대기 쉬운 곳이 좋았다는 글도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12건 중 5건
- 친구와 12건 중 2건
- 데이트 12건 중 2건
- 차로 감 12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12건 중 4건 |
|---|---|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3 (읽은 글 12건) |
1층과 2층을 씁니다. 네 글이 2층이 있다고 적었고, 2층은 단체·예약이나 복날에 연다고 했습니다(「30명 이상 수용가능한 좌석은 2층」). 1층에서 먹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룸이 있다고 한 글이 둘이고, 1층 안쪽 방에서 파티션으로 테이블을 나눠 앉았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입구 앞 자리는 문이 열릴 때마다 찬바람이 들어 추웠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건물 1층에 있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지하 층에 자리가 있는지는 아무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2층으로 가는 길이 계단인지 엘리베이터인지도 적힌 글이 없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는 모릅니다. 남녀 화장실이 나뉘어 있다는 말은 플레이스 정보를 옮겨 적은 글 하나에만 있어서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2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2건 중 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4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1 | 1 |
| 2025-03 | 2 |
| 2025-06 | 1 |
| 2025-07 | 1 |
| 2025-08 | 1 |
| 2025-09 | 2 |
| 2026-02 | 1 |
| 2026-06 | 1 |
| 2026-08 | 1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고추장구이의 매운맛은 갈립니다. 맵지 않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맵싹하면서 달짝지근」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버스로 가 본 글은 없습니다. 가서 먹은 글은 차로 간 이야기뿐이고, 공항에서 43-2번 버스로 30분쯤이라는 안내를 적은 글이 하나 있지만 길 안내라 세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여섯 글이 적었고 모두 글머리에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10시부터 22시까지는 여섯 글이 같습니다. 브레이크타임 16시~17시는 2025년 1~3월 글 셋만 적었고, 그 뒤 글에는 없어서 지금도 있는지는 모릅니다. 한 글은 「월-금」으로 적었고, 명절 연휴에 쉰다는 글이 둘입니다.
- 값은 2025년 3월부터 2026년 8월까지의 글에서 같았습니다. 장어구이 가격대가 「저렴한 편은 아님」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장어가 고가라 자주는 못 간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넷이 장어 5마리와 술을 먹었다는 글은 있지만 합계 값을 적은 글은 없어서 한 끼 값은 모릅니다.
- 직원의 친절을 따로 말한 글은 하나뿐이고, 그 글은 서비스가 「그냥..그저 그렇지만」 맛있다고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 064-757-9895 는 여덟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 전화를 하고 가라고 적은 글과 금요일 저녁 8시에 예약하고 갔다는 글이 있습니다.
- 세지 않은 글이 셋입니다. 하나는 전국 주소록 글이라 치웠고, 하나는 복날 맛집 다섯 곳 목록의 한 칸이며, 하나는 네이버 플레이스 정보와 장어 효능을 옮겨 적은 글입니다. 「20년」「1996년에 오픈하여 2대째」라는 말은 가게에서 들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1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제주/이도이동] 제주 이도이동 맛집 만호민물장어 가족 몸보신 장.... 2026-09-04 · 지나꾸의 하루하루
- (제주) 장어구이 맛집 만호민물장어, 현지인이 추천한 간장양념 장.... 2026-08-21 · 지히의브이로그
- 5월. 나에게는 이 삶을 잘 완성할 책임이 있다. 2026-06-20 · LEAVE LIVE LIFEWORK · 다음 색인
- [내돈내산] 제주 제주시 만호민물장어 솔직후기 2026-02-23 · 이모저모 · 다음 색인
- 도민들이 많이 찾는 제주장어구이 만호민물장어 2025-09-11 · 보고싶은 제주 · 다음 색인
- 제주인제맛집 장어구이 1티어 만호민물장어 2025-09-05 · 제주사는 육지인 · 다음 색인
- 제주 장어구이 맛집 [만호 민물장어] 내돈내산 솔직후기 2025-08-10 · 오늘의 기록✧・゚ · 다음 색인
- 제주도 만호민물장어 2025-07-20 · :) · 다음 색인
- [제주 보양식 맛집] 복날 장어구이 먹기 좋은 제주시 만호민물장어 내돈내산 솔직후기 2025-06-19 · 기뿌미네 맛있는 여행이야기 · 다음 색인
- 제주시 인제 장어구이맛집 만호민물장어 2025-03-18 · 평범 속 낭만, (:ᘌꇤ⁐ꃳ 三♥ · 다음 색인
- 제주 만호민물장어 현지인 민물장어 맛집 2025-03-05 · 뚱이와 놀고먹고♬ · 다음 색인
- 만호민물장어(주차,반마리정식 점심특선, 메뉴, 가격) 도민 맛집 추천:) 2025-01-24 · 맛도리자몽 · 다음 색인
후보 392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