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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
회회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제주시 용담삼동

횟집한식

해녀잠수촌

블로그 글 2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제주공항 근처 용담해안도로 바다 앞, 서해안로 498 에 있는 큰 해산물 식당입니다. 아침 8시에 문을 열어 전복죽(12,000원)·성게국수(12,000원)·물회(15,000~20,000원) 같은 식사와 고등어회(30,000원) 같은 회를 팝니다. 식사를 시키면 고등어구이 한 마리가 값 없이 나오고, 계란후라이는 셀프 코너에서 직접 부쳐 먹습니다. 공항에 내린 직후나 떠나기 직전에 한 끼를 먹으러 왔다고 적은 글이 대부분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1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27건이고, 그중 26건이 가서 먹은 기록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해안로 498, 지하1층 (용담삼동)
  • 가격대₩10,000 – ₩48,000
  • 면적면적 475 m² (약 144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1건 가운데 6건이 매일 08:00–19: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08:00–19:0011건 중 6건
다른 값 1개 더 보기
영업시간매일08:00–15:30 11건 중 3건 마지막 2026-07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1. 매장이 넓다고 적은 글이 11건입니다. 「휴게소 같은 느낌」, 「회사 구내식당같은 식탁 배열」이라고 할 만큼 긴 테이블이 줄지어 있고, 단체 관광객과 버스 손님이 많이 온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오후 2~5시에 간 글들은 한적했다고 적었습니다.
  2. 반찬은 셀프 코너에서 더 가져다 먹는다고 5건이 적었습니다. 셀프 계란후라이와 값 없이 나오는 고등어구이 한 마리는 가 본 글의 절반이 넘게 적었습니다. 다만 식사류는 오전 8시부터 오후 3시까지만 받는다고 두 글이 적었고, 오후 5시쯤 간 한 글은 「고등어 구이도 나오던데, 저녁 시간이라서 그런지 안 나왔고, 계란후라이도 안되는」 것을 가서 알았다고 했습니다.
  3. 기본 의자가 등받이 없는 플라스틱 의자라서 불편하다고 2건이 적었습니다(「등받이 의자 아닌건 슬픔」). 한 글은 「포차에 있을법한 플라스틱의자」라고 묘사만 했습니다.
  4. 값이 싸다·가성비가 좋다고 적은 글이 4건이고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2026년 메뉴판에서 식사류는 12,000~15,000원, 회는 20,000~30,000원, 조림은 48,000~50,000원입니다.

블로거 23명이 말한 것

13/23가장 많이 시킨 것
전복죽
11/23가장 많이 나온 칭찬
매장이 넓다
0/23협찬이라고 밝힌 글

2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1건)와 「웨이팅이 없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23건 중 11건
웨이팅이 없다23건 중 4건
깨끗하다23건 중 3건
양이 많다23건 중 4건
비싸지 않다23건 중 4건
맵다23건 중 3건
재방문했다23건 중 2건
직원이 친절23건 중 2건
음식이 빨리 나온다23건 중 2건
조용하다23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의자가 불편하다23건 중 2건
재방문 의사 없음23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간이 세다그렇다 2 · 아니다 3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23건 중 5건
  • 유아의자 23건 중 3건
  • 주차 규모 23건 중 1건
  • 1인 1메뉴 23건 중 1건
  • 충전 2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전복죽 입니다 — 글 23건 가운데 13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4개 더 보기

주차

6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3건 중 6건

주차했다고 겪은 대로 적은 글이 6건이고, 모두 건물 옆 넓은 공터 주차장이나 바로 앞 해안도로 길가를 말했습니다. 「대형 버스도 여러 대 들어올 만큼」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3건 중 6건
  • 혼자 23건 중 4건
  • 차로 감 23건 중 3건
  • 아이와 함께 23건 중 2건
  • 여럿이 23건 중 2건
  • 친구와 23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해녀잠수촌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등록된 주소는 「지하1층」인데 글들의 체크인 주소는 모두 「1층」입니다. 층이나 계단을 겪어서 적은 글은 없어서 어느 쪽이 맞는지 모릅니다. 같은 건물 2층의 커피숍은 다른 가게입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휠체어」라는 말은 옮겨 적은 편의시설 목록에만 있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겪어서 적은 글이 없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남/녀 화장실 구분」은 옮겨 적은 정보 목록에만 나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3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3건 중 2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4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1050910120506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4-111
2025-052
2025-091
2025-102
2025-121
2026-052
2026-062
2026-073
2026-084
2026-093
2026-102

우리가 모르는 것

  • 간은 갈립니다. 짜지 않다고 3건, 짜다고 2건이 적었습니다. 짜다고 한 글은 해삼과 고등어구이(「너무 짜서 밥 저만큼이랑 생선 코딱지만큼」), 보말미역국을 짚었습니다.
  • 메뉴판에 「1인 1메뉴 주문 필수」가 적혀 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2025년 12월 글은 사장님께 여쭤보니 두 사람이 1인분만 시켜도 된다고 했다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글마다 다르게 적혔습니다. 08:00-19:00 이 7건, 08:00-15:30 이 3건(모두 옮겨 적은 정보), 한 글은 전화했더니 「3시까지 주문마감」이라 해서 16:00 마감·라스트오더 15:00 으로 적었습니다. 오후 5시쯤 저녁을 먹었다는 2026년 글이 둘 있어 저녁에도 연 날이 있었습니다. 2024년 11월 글은 단체가 많아 일찍 닫았다고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가기 전에 전화로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 전화는 064-743-0733 으로 9건이 적었고 한 글만 0507-1398-0733 을 적었습니다. 네이버 예약이 된다는 말은 옮겨 적은 정보 목록에만 있고, 예약해서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웨이팅이 없었다고 4건이 적었지만 모두 오후 2~5시나 마감 무렵에 간 글입니다. 점심 피크에 얼마나 기다리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버스로 가는 길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렌터카로 온 글이 3건이고, 근처 숙소에서 걸어오거나 택시를 탄 글이 있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가족이 6건, 혼자가 4건, 여럿이 2건, 친구가 1건입니다. 혼자 간 글들은 1인분에도 반찬이 넉넉히 나왔고 「혼자서도 눈치 안보고 먹을 수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아기의자를 봤다고 3건이 적었습니다.

근거 (2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제주 공항근처 해녀잠수촌 공항본점 고등어회 전복죽 먹은 솔직후.... 2026-10-17 · 슬기로운또린맘
  2. 제주공항 근처 용담해안도로 해녀잠수촌 갈치회 전복죽 후기와 바.... 2026-10-09 · 햇살엠제이의 맛있는 일상
  3. 제주공항 근처 맛집 해녀잠수촌|성게국수·전복물회 먹었는데 고.... 2026-09-27 · 돌멍지네 일상기록❤️
  4. 제주도 6박7일 2026-09-21 · 유비니네 · 다음 색인
  5. 제주 공항 맛집 성게국수와 회국수 해녀잠수촌 2026-09-07 · 행복 멀리 없다
  6. 1인 혼밥도 가능한 #해녀잠수촌 공항본점 계란후라이,고등어구이 서.... 2026-08-18 · 소도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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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제주도맛집 해녀잠수촌본점에서 전복죽 먹은 후기 2026-06-29 · 서니네플레이스♡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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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25년 5월_봄방학 제주 여행기 ④_해녀잠수촌 2025-05-25 · 행복하게 성장하는 우리 이야기 · 다음 색인
  22. [제주공항 근처 맛집] 해녀잠수촌 – 전복뚝배기·전복죽·성게미역국 후기 2025-05-03 · 해리주니 · 다음 색인
  23. 제목은 홀로, 제주라고 하겠습니다.. 근데 이제 낭만과 독서를 곁들인 2024-11-19 · may i be happy · 다음 색인

후보 372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2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