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용두암고등어쌈밥
블로그 글 10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제주시 용담 해안도로(서해안로 614)에 있는 고등어조림 집입니다. 묵은지 반 포기와 고등어를 전골냄비에 담아 테이블 버너에 올려 끓이고, 공기밥과 쌈 채소에 싸 먹습니다. 묵은지 고등어조림 2인분이 공기밥 포함 34,000원입니다. 오전 9시에 문을 열어서 공항에서 렌터카를 받고 아침을 먹으러 들른 글이 많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14일부터 10월 19일까지 15건입니다. 다른 가게 글 2건은 치웠고, 소개만 하거나 남의 글을 옮긴 3건은 방문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가 본 글은 10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해안로 614 (용담삼동)
- 가격대₩7,000 – ₩68,000
- 면적면적 98 m² (약 3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9건 가운데 5건이 09:00–20:00, 4건이 매일 09:00–20: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09:00–20:00 | 9건 중 5건 |
|---|---|---|
| 매일 | 09:00–20:00 | 9건 중 4건 |
| 쉬는 날 | 없음 | 3건 중 3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고등어조림인데도 비린내가 없었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기름 냄새나 비린내가 전혀 나지 않고」라고 한 글도 있습니다. 반대로 비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양념이 맵다고 적은 글은 일곱입니다(「칼칼」「매콤」).
- 주문은 테이블마다 놓인 태블릿으로 한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그중 한 글은 선불결제라고 했습니다. 영수증 리뷰를 쓰면 한라봉이나 천혜향 주스 한 병을 준다는 이벤트는 네 글이 적었고, 두 글은 실제로 받아 마셨다고 했습니다.
- 길 건너가 바로 바다입니다. 통창이나 통유리창 너머로 바다를 봤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공항에 내려앉는 비행기가 보인다는 말도 나왔습니다.
블로거 10명이 말한 것
묵은지 고등어조림
맵다
1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맵다」(7건)와 「잡내가 없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리뷰 이벤트 10건 중 4건
- 통창·채광 10건 중 4건
- 주차 규모 10건 중 3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0건 중 3건
- 오픈 주방 10건 중 2건
- 반찬 리필 10건 중 2건
- 룸(별실)이 있다 10건 중 1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6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0건 중 6건 |
|---|
차로 가는 집입니다. 매장 앞에 세우고 바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여섯이고, 그중 세 글은 주차장이 넓다고 했습니다. 렌터카를 몰고 갔다고 밝힌 글이 넷입니다.
누구와 왔나
- 차로 감 10건 중 4건
- 친구와 10건 중 2건
- 가족과 10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매장이 몇 층인지는 주소의 '1층'뿐이고, 들어가면서 층이나 계단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10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0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0건 중 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3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8 | 4 |
| 2026-09 | 3 |
| 2026-10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홍보 원고가 많습니다. 세 글은 '제주동문시장맛집'이라는 같은 검색어와 같은 순서(묵은지고등어쌈밥·고등어구이·계란찜)로 짜인 발주 원고로 보입니다. 다른 두 글은 문장 단위로 같은 원고였습니다. 한 글은 '제작지원'이라고 밝혔고, 한 글은 영수증으로 제 돈을 냈다고 밝혔습니다. 나머지는 돈에 대해 아무 말이 없습니다.
- 같은 서해안로 614 에 '용두암해촌'이라는 갈치조림 집 글이 있습니다. 좌석 배치와 메뉴가 겹쳐서 이름을 바꾼 것인지 한 건물의 다른 가게인지 우리는 가리지 못했습니다. 그 글은 세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아홉이 모두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휴무 없이 매일이라고 적었습니다. 대부분 글 머리의 정보 칸에 옮겨 적은 것이라 직접 확인한 시간은 아닙니다.
- 값은 묵은지 고등어조림 2인 34,000원(공기밥 포함)으로 글마다 같습니다. 고등어구이 17,000원과 계란찜 7,000원은 소개 글 하나에만 나옵니다. 제육볶음·해물탕 값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값이 합리적이라고 쓴 글은 하나입니다.
- 전화번호는 세 글이 0507-1373-5592 라고 적었고, 소개 글 하나만 064-711-6754 라고 적었습니다. 예약이 된다는 말은 한 글의 옮겨 적은 정보 칸에만 있어서 셀 근거가 없습니다.
- 기다림에 대해서는 한 글만 「방문 당시에는 웨이팅 없었음」이라고 적었습니다. 다른 글들은 대부분 오전 9시 문 열 무렵에 갔고, 점심이나 저녁 때 줄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버스나 지하철로 가는 길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모두 공항에서 차로 10분 거리라고만 했고, 한 글이 택시로 10분이라고 옮겨 적었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 밝힌 글은 적습니다. 친구와 간 글이 둘, 가족과 간 글이 하나입니다. 혼자 가도 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는데, 메뉴가 2인분부터라 혼자서는 시키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근거 (1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제주동문시장맛집 용두암 고등어 쌈밥 묵은지 쌈밥 한상 후기 2026-10-19 · 맛집 일기장
- 제주공항 근처 아침식사 고등어쌈밥 제주맛집 2026-10-17 · 여행하고 맛보는 자유부인♡
- 제주 아침식사 가능한 도두해안도로 밥집 용두암고등어쌈밥 2026-10-08 · 시로몬의 일상기록:) · 다음 색인
- 제주공항 근처 아침식사 제주 용두암고등어쌈밥 2026-09-15 · 겐조의 새벽 2시 · 다음 색인
- 제주도 가족여행 260829~260831 2026-09-04 · 똥그리하루의 낭만로그 · 다음 색인
- 아침 식사하기 좋은 제주공항 근처 맛집 용두암고등어쌈밥 2026-09-02 · 또또의 일기장
- 제주도민 맛집 아침식사 고등어쌈밥 2026-08-28 · 웨이팅요정의 여행 Blog
- 제주공항 근처 아침식사 맛집 용두암 고등어쌈밥 2026-08-24 · 홍쥬의 사진에 진심인 여행
- 제주공항 근처 맛집 용두암고등어쌈밥 아침식사 가능 2026-08-20 · 고양이별에서 온 타캣의 지구별 여행 · 다음 색인
- 제주공항 근처 아침식사 맛집 가볼만한곳 용두암 고등어쌈밥 2026-08-17 · 온 가족 세계여행
후보 425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