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일품순두부 연북로별관
블로그 글 2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제주시 연북로 221, 해물탕집이 있는 건물 2층에 있는 순두부집입니다. 길 건너편 일품순두부 연북로점(본관)의 별관입니다. 순두부찌개를 하나 시키면(모두 13,000원) 돌솥밥이 함께 나오고, 매장 가운데 놓인 셀프바를 따로 값을 내지 않고 쓸 수 있습니다. 셀프바에는 나물·김치·간장게장·제육볶음·떡볶이·잡채 같은 반찬과 샐러드·과일·쿠키, 한강라면 기계가 있습니다. 테이블마다 날계란이 놓여 있고, 밥을 덜어 낸 돌솥에 물을 부어 누룽지로 마무리한다고 많은 글이 적었습니다. 지금은 24시간, 쉬는 날 없이 엽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4월 17일부터 10월 24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9건이 가서 먹은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북로 221, 2층 (오라이동)
- 가격대₩2,000 – ₩13,000
- 면적면적 330 m² (약 10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7건 가운데 17건이 매일 00: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00:00–24:00 | 17건 중 17건 |
|---|---|---|
| 쉬는 날 | 없음 | 14건 중 14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셀프바만 쓸 수는 없습니다. 일곱 글이 1인 1메뉴를 꼭 시켜야 한다고 적었고, 그중 「8세 이상」이라는 안내를 옮긴 글도 있습니다. 「셀프바만 이용은 불가해요」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미취학 아동은 어떻게 되는지 쓰여 있지 않아 물어봐야 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셀프바 위에는 음식을 남기면 환경부담금 5,000원을 받는다는 안내가 붙어 있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이것은 가게가 붙여 둔 말을 옮긴 것입니다.
- 점심 피크에는 기다릴 수 있습니다. 오후 1시에 가서 15분쯤 기다렸다는 글이 하나, 점심 피크 전인데 벌써 줄이 서기 시작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기다리지 않았다는 글도 둘 있고, 기다릴 수도 있어 보였다는 글이 둘입니다. 「점심 피크타임 11시 ~ 1시」가 붐비고 아침·저녁은 금방 들어갔다고 다섯 번 가 본 사람이 적었습니다. 입구에 대기 의자가 줄지어 있다고 일곱 글이 적었습니다.
- 열두 글이 값이 싸다고 적었고 비싸다는 글은 없습니다. 순두부는 종류에 상관없이 13,000원이고, 그 값에 돌솥밥과 셀프바가 들어갑니다. 맞은편 본관보다 1,000원 비싸지만 셀프바가 더 크고 라면 기계는 별관에만 있다고 네 글이 비교했습니다.
- 자리에 앉아 테이블의 키오스크나 태블릿으로 주문한다고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주문하고 나서 셀프바를 한 바퀴 돌고 오면 순두부가 나온다고 했습니다.
2개 더 보기
- 가족끼리 간 글이 열하나로 가장 많고, 그중 여덟 글은 아이를 데려갔습니다. 아기 의자가 있다고 직접 본 글이 셋입니다. 떡볶이·돈가스·라면이 있어 아이들 먹을 것이 많았다고 적었습니다. 부부가 간 글은 넷, 혼자 간 글은 둘입니다.
- 열두 글이 매장이 넓다고 적었고, 아홉 글이 깨끗하다고 했습니다. 깨끗하다고 한 근거로는 피크 시간에도 반찬이 비기 전에 채우고 흘린 양념을 바로 닦았다는 것, 새벽에도 음식이 따뜻했다는 것을 들었습니다. 연북로가 보이는 큰 창 쪽으로 테이블이 줄지어 있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블로거 28명이 말한 것
일품순두부
비싸지 않다
2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12건)와 「매장이 넓다」(1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맵다 | 그렇다 3 · 아니다 2 |
|---|---|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2 · 아니다 2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8건 중 11건
- 2층이 있다 28건 중 11건
- 1인 1메뉴 28건 중 7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8건 중 7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8건 중 5건
- 유아의자 28건 중 3건
- 통창·채광 28건 중 1건
- 반찬 리필 28건 중 1건
- 첫 주문에 메인 메뉴를 하나는 시켜야 한다 2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3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8건 중 13건 |
|---|
주차장이 있습니다. 열세 글이 전용 주차장에 차를 댔고 넓다고 적었습니다. 주차요원이 자리를 안내했다고 적은 글이 셋 있습니다. 다만 한 글은 「점심시간 전후에는 주차하기도 쉽지 않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별관 쪽이 본관보다 주차가 여유롭다고 비교한 글들도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8건 중 11건
- 아이와 함께 28건 중 8건
- 데이트 28건 중 4건
- 혼자 28건 중 2건
- 여럿이 28건 중 2건
- 차로 감 28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8건 중 11건 |
|---|---|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1 (읽은 글 28건) |
| 엘리베이터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8건) |
매장은 2층에 있습니다. 열한 글이 1층의 다른 식당(해물탕·갈치집)을 지나 2층으로 올라간다고 적었습니다. 「엘리베이터 없는 2층에 위치!」라고 적은 글이 하나, 「계단을 통해 2층으로 이동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없다는 글이 하나, 계단으로 올라갔다는 글이 하나 있을 뿐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어떤지는 아무도 겪어서 적지 않았습니다. 한 글의 「남/녀 화장실 구분」은 플레이스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8건 중 10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8건 중 1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4 | 1 |
| 2026-05 | 3 |
| 2026-07 | 3 |
| 2026-08 | 6 |
| 2026-09 | 7 |
| 2026-10 | 8 |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이 바뀌었습니다. 2026년 4월 글은 「별관은 브레이크타임이 있다고 한다」고 적었습니다. 5월 21일 글은 15:00-17:00 브레이크타임을 옮겨 적었고, 저녁에 브레이크타임인 줄 모르고 갔다가 허탕을 쳤다는 글도 있습니다. 5월 30일 글은 가게에 전화해 「5월 29일부터는 낮에도 브레이크 타임이 없다」는 답을 들었고, 그 뒤 글 열여섯 건은 모두 24시간이라고 적었습니다. 같은 글이 「오픈 초부터 계속 변동」했다고 덧붙였으니 가기 전에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 맵기는 갈립니다. 맵다고 적은 글이 셋(한 글은 셀프바의 카레가 매웠다고 함), 매운맛인데 안 매웠다는 글이 둘입니다. 해산물이 든 것이 더 맵고 고기가 든 것은 덜 맵게 느껴진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버스로 가는 길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글들은 제주공항에서 차로 10분쯤이라고 했고, 렌터카나 자가용으로 갔습니다. 본관과 별관 사이는 횡단보도가 가깝지 않아 걸어서 건너기 애매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전화번호는 다섯 글이 0507-1315-7272로 적었고, 한 글은 064-712-7272로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값은 한 글만 다르게 적었습니다. 「11,000원~13,000원」이라고 했는데, 어느 메뉴가 11,000원인지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나머지 글은 모두 13,000원입니다.
- 직원이 친절하다고 적은 글은 하나뿐입니다. 홀에 직원 여섯이 계속 음식을 채우더라는 글은 있지만, 친절한지에 대해서는 대부분 말하지 않았습니다.
근거 (2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제주도민맛집 , 일품순두부 별관/ 순두부에 푸짐한 한식뷔페 셀프바.... 2026-10-24 · 심마니의 여행일기
- 제주 셀프바 맛집 일품순두부 연북로별관 한식뷔페 샐러드바 아기.... 2026-10-24 · 리니랑 워니랑♡
- 일품순두부 별관 | 제주도는 한식뷔페 전쟁 중 2026-10-20 · 먹고 놀고 즐기는 제주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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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70건 중 본문 84건을 읽어 2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