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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개·전골
찌개·전골찌개·전골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제주시 오라이동

한식

옹근집

블로그 글 21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옹근집은 제주시 연북로 201, 1층에 투썸플레이스가 있는 건물 2층의 제주 향토음식 한정식집입니다. 가 본 21건 가운데 20건이 「옹근한상」(1인 16,000원, 2인 이상)을 먹었습니다 — 옥돔구이·돔베고기·솥밥·보말(성게)미역국에 간장게장·오징어무침·전 같은 반찬이 한 상에 깔리고, 옥돔은 사람 수만큼 한 마리씩 나온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솥밥은 덜어 낸 뒤 물을 부어 숭늉으로 마무리합니다. 공항에서 차로 10~15분이라 여행 첫 끼나 마지막 끼로 들른 가족·단체가 많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4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22건이고, 그 가운데 21건이 가 본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북로 201, 2층 (오라이동)
  • 가격대₩3,000 – ₩80,000
  • 면적면적 320 m² (약 9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0건 가운데 5건이 10:00–21:00, 3건이 월~토 10:00–21:00, 2건이 매일 10: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월~토10:00–21:0010건 중 3건
요일 안 적음10:00–21:0010건 중 5건
매일10:00–21:0010건 중 2건
브레이크타임15:00–17:009건 중 9건
라스트오더20:004건 중 4건
쉬는 날일요일7건 중 7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열네 글이 홀이 넓다고 적었고, 일곱 글이 룸(별실)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2025년 11월)만 다르게 적었습니다 — 「테이블이 따닥따닥 붙어있는 구조」, 「프라이빗한 공간은 없움」.
  2. 돔베고기에 잡내가 없다고 아홉 글이 적었습니다. 두툼하게 썰려 나온다고 한 글이 셋입니다. 옥돔 간은 세지 않다는 글이 셋, 「간은 살짝 셌는데」라고 한 글이 하나입니다.
  3. 열일곱 글이 값에 비해 많이 나온다고 적었습니다. 단품 옥돔구이가 20,000원, 돔베고기가 35,000원인데 둘 다 든 한상이 16,000원이라는 셈을 한 글이 직접 적었습니다.
  4. 아이와 간 글이 일곱이고, 아기의자가 있다고 네 글이 적었습니다. 아이가 성게미역국을 「사발째」 마셨다거나 숭늉을 두 개 다 먹었다는 식으로 아이가 잘 먹은 것을 적은 글이 많습니다.
1개 더 보기
  1. 옹근한상은 2인 이상 주문할 수 있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혼자라면 전복죽 같은 단품을 보라고 한 글이 덧붙였습니다.

블로거 21명이 말한 것

20/21가장 많이 시킨 것
옹근한상
17/21가장 많이 나온 칭찬
비싸지 않다
0/21협찬이라고 밝힌 글

2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17건)와 「매장이 넓다」(1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비싸지 않다21건 중 17건
매장이 넓다21건 중 14건
양이 많다21건 중 9건
잡내가 없다21건 중 9건
깨끗하다21건 중 8건
간이 세지 않다21건 중 3건
직원이 친절21건 중 4건
고기가 두툼21건 중 3건
조용하다21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1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21건 중 13건
  • 주차 규모 21건 중 9건
  • 룸(별실)이 있다 21건 중 7건
  • 예약할 수 있다 21건 중 4건
  • 유아의자 21건 중 4건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21건 중 3건
  • 냉방 21건 중 1건
  • 통창·채광 21건 중 2건
  • 반찬 리필 21건 중 1건
  • 충전 21건 중 1건
  • 맥주 판매 2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옹근한상 입니다 — 글 21건 가운데 20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3개 더 보기

주차

14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1건 중 14건

주차는 열네 글이 된다고 적었고, 그 가운데 아홉 글이 주차장이 넓다고 했습니다. 자리는 글마다 달리 짚었습니다 — 「건물 앞에 주차할 수 있는 자리 12대? 정도」, 「건물 뒷편으로 엄청 넓은 주차장」, 「건물 앞과 옆으로」. 시내인데 주차 걱정이 없었다는 말이 거듭 나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1건 중 8건
  • 아이와 함께 21건 중 7건
  • 여럿이 21건 중 5건
  • 차로 감 21건 중 3건
  • 친구와 21건 중 1건
  • 데이트 21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옹근집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21건 중 13건

가게는 2층입니다 — 열세 글이 2층으로 올라간다고 적었고, 두 글은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바로 입구」처럼 계단을 짚었습니다. 1층 투썸플레이스에서 영수증을 보이면 10% 할인된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옆 가게 일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는지, 엘리베이터나 경사로가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2층까지 계단으로 올라갔다고 한 글이 둘 있을 뿐입니다 — 엘리베이터가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말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가게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겪어서 적은 글이 없습니다. 두 글이 정보칸에 「남/녀 화장실」「실내 / 남녀구분」을 옮겨 적었을 뿐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21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1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1건 중 1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2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40710110206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5-041
2025-071
2025-101
2025-111
2026-023
2026-062
2026-071
2026-084
2026-092
2026-105

우리가 모르는 것

  • 버스나 걸어서 가는 길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가는 길을 적은 글은 모두 차로, 공항에서 10~15분이라고 했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다만 점심에 단체 손님으로 자리가 빠르게 찼다는 글과, 11시 조금 넘어 갔더니 단체 예약으로 곧 꽉 찰 참이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예약하고 간 글이 넷입니다.
  • 냉방은 갈립니다. 2025년 3월 방문 글은 가게가 더웠는데 에어컨 「청소가 안되어 있어서 못튼다」며 선풍기를 받았다고 했고, 2026년 8월 글은 「에어컨 빵빵」이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2025년 11월부터의 글이 모두 10:00-21:00, 브레이크타임 15:00-17:00으로 같고, 라스트오더 20:00, 일요일 휴무가 대부분입니다. 2025년 7월·10월 글 둘은 21:30까지라고 적어서 그 사이 문 닫는 시각이 당겨진 것으로 보입니다. 두 글은 「매일」이라고 적어 일요일 휴무와 어긋납니다. 대부분 옮겨 적은 정보칸이라 가기 전에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 단품 값은 한 글이 2026년 8월 메뉴판을 옮긴 것이 주된 근거입니다. 옹근한상 16,000원만 여러 시기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 064-711-1010은 아홉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하고 간 글은 넷이지만 어떻게 예약했는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 2026년 6월부터 10월까지의 글 아홉 건이 「친환경 식재료」「사장님이 직접 수제로 만든다」를 같은 순서로 되풀이하고 같은 해시태그를 답니다. 발주 원고로 보이지만 그렇다고 밝힌 글은 체험단 하나, 기획 콘텐츠 하나뿐입니다. 친환경·수제라는 말은 가게가 내건 말이라 우리는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2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제주 가성비 맛집 가족외식으로 옥돔구이를 즐기는 옹근집 2026-10-22 · 동네 흔한 아재 일기
  2. 제주 연동 맛집 제주향토음식점 <옹근집> 2026-10-14 · 육지사람 제주댁되다
  3. 제주 연동 맛집 옹근집에서 즐긴 제주시 점심, 든든한 가성비 한상 2026-10-10 · 여행인플루언서 라다맘
  4. 제주 연동 맛집 옹근집 제주공항 근처 밥집 2026-10-05 · 루피네 가족
  5. 제주 연동 맛집 '옹근집' 2026-10-05 · ૮ ․ ․ ྀིა
  6. 오늘의 리뷰) 제주시 점심 맛집 [옹근집] 2026-09-28 · 뛰는놈위에나는놈있다
  7. 🎯 솔직히 저도 몰랐는데... 제주에서 찾은 대박 정갈한 한정식 집! 2026-09-23 · 문맹일기(이제 하나둘씩 배워가며 기록하는 일상 · 다음 색인
  8. 제주시 연동 가성비/점심/모임 맛집, 옹근집 한 상에 꼭 가야하는 이.... 2026-08-26 · Frame insight
  9. 제주가성비 공항근처 제대로된 제주 향토음식점 옹근집 2026-08-23 · 감성 여행 스토리
  10. 제주 맛을 그대로 담은 향토음식점, ‘옹근집’에서 만나는 한상차.... 2026-08-17 · 새달콤유화♡제주소식
  11. 제주 가성비 맛집 추천 | 부담 없는 가격에 반한 옹근집 방문기 2026-08-08 · 소근소근_소란소란
  12. 옹근집 제주 연동 맛집 — 옥돔구이+돔베고기+솥밥+보말미역국, 알.... 2026-07-10 · Dolce far niente~~!
  13. 제주 가성비 맛집 옹근집 여긴 진짜 꼭 가세요 2026-06-15 · 깔롱쟁이의 맛있는 이야기
  14. 공항 근처 제주 가성비 맛집 옹근집 옹근한상 아침식사 대만족 후기 2026-06-04 · 쌍디엄빠의 생활 일기♡
  15. 제주시 점심 맛집 옹근집 최고의 가성비가 맛은 최고 2026-02-20 · Happy story
  16. 제주 가성비 맛집 옹근집 옹근한상 후기 2026-02-19 · In JEJU 오다
  17. 제주 연동 맛집 가성비 좋은 든든한 한상 옹근집 2026-02-14 · 주방지존의 서울&제주 Life
  18. 제주 맛집, 옹근집: 가성비 굿 옹근한상(솥밥, 옥돔, 돔베고기) 후기 2025-11-16 · 밍로그
  19. 제주공항 근처 현지인 맛집 옹근집 가성비좋은 옥돔구이와 돔베고.... 2025-10-25 · 넥흐의 다이어리
  20. 제주도 맛집 가볼만한곳 향토음식점 옹근집 한상 식사하기(내돈내.... 2025-07-22 · 뭐라도 하자
  21. 제주도 여행 맛집 (feat. 패키지여행) 2025-04-16 · 이것저것 다해보는 워니닝

후보 185건을 모두 열어 2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