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남경어곰탕
블로그 글 2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제주시 연삼로 96, 제주공항에서 차로 5분쯤인 1~2층 건물의 민어 탕 집입니다. 민어를 고아 낸 뽀얀 어곰탕과 빨간 어개장이 한 그릇 18,000원, 점심까지만 파는 옥돔국수가 15,000원이고, 찬수육·시래기조림이 붙는 세트가 1인 25,000원(A)부터 55,000원(D)까지입니다. 아침 8시에 열어서 공항 오가는 길에 아침으로 들른 글이 많고, 부모님·아이와 간 가족 식사 글이 일곱입니다. 주문 전에 흑임자 감자샐러드를 손님이 절구로 으깨 먹는 것을 열여섯 글이 적었습니다. 2024년에 남경미락 집안이 열었다는 내력은 가게 안내판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1월 24일부터 10월 19일까지 30건이고, 가서 먹은 글은 24건입니다(남의 가게 글 3건은 치웠고, 선물로 받은 죽·대필 원고·목록 글 3건은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6, 1~2층 (오라삼동)
- 가격대₩15,000 – ₩100,000
- 면적면적 676 m² (약 204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5건 가운데 9건이 매일 08:00–21:00, 6건이 08: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08:00–21:00 | 15건 중 9건 |
|---|---|---|
| 요일 안 적음 | 08:00–21:00 | 15건 중 6건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15건 중 15건 |
| 라스트오더 | 14:20 | 10건 중 10건 |
| 쉬는 날 | 없음 | 5건 중 4건 |
다른 값 1개 더 보기
| 라스트오더 | 20:00 10건 중 6건 마지막 2026-05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비린 맛은 갈립니다. 비린 맛을 말한 열세 글 가운데 비리지 않았다는 글이 6, 비렸다는 글이 4, 결론이 안 선 글이 3입니다. 비렸다는 쪽은 대개 같이 간 사람 이야기입니다 — 「비린향에 민감한 와이프님은 한번 먹고는 잘 안 먹기는」, 일행 한 명이 「제대로 된 식사를 하지 못했어요」. 「처음 나오자마자 생선향이 확 나서」 놀랐다가 다 먹은 글도 있습니다. 반대쪽은 「식어도 전혀 비리지 않아서」라고 적었습니다. 따로 나오는 청양고추를 넣으라는 글이 여럿이고, 한 글은 「안넣으면 조금 비릿할 수도 있습니다」라고 했습니다. 비렸다는 넷 중 하나는 국이 아니라 고등어시래기조림 이야기입니다.
- 입구나 계산대 옆에 마실 것을 내놓습니다. 다섯 글이 적었고, 매실차·매실물이라는 글이 셋, 금귤차라는 글이 둘입니다 — 「출입문 바로 앞에는 무료로 손님들에게 제공하는 매실물」.
- 양이 많다고 네 글이 적었습니다. 성인 넷이 B세트 넷을 시켰다가 「결국 음식이 많이 남았을」 정도였다는 글, 어곰탕에 어강정 하나를 「남자 셋이서 먹었는데도 남기고 왔다」는 글이 있습니다. 세트를 사람 수대로 시키지 말라는 뜻으로 읽힙니다.
- 주문은 자리에서 합니다. 여섯 글이 테이블마다 놓인 태블릿(한 글은 키오스크)으로 시켰다고 적었습니다.
2개 더 보기
- 아이와 가기 편하다는 글이 많습니다. 아기의자가 있다고 다섯 글이 적었고(「아기의자, 아기식기 모두 있음」), 아이와 함께 간 글이 넷입니다. 자주 간다는 한 글은 아기가 오면 먼저 방망이로 감자를 으깬다고 적었습니다.
- 임산부에게 어곰탕 한 그릇을 값 없이 냅니다. 실제로 받은 글이 둘입니다 — 「임산부는 남경어곰탕 한그릇이 꽁짜란다」, 가족 식사에서 임신한 올케가 받은 글. 군인도 무료라는 말은 한 글이 들은 대로 옮긴 것입니다.
블로거 22명이 말한 것
남경어곰탕
매장이 넓다
2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1건)와 「깨끗하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잡내(누린내)가 난다 | 그렇다 4 · 아니다 6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주차 규모 22건 중 9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2건 중 6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2건 중 5건
- 유아의자 22건 중 5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22건 중 4건
- 예약할 수 있다 22건 중 3건
- 2층이 있다 22건 중 3건
- 통창·채광 22건 중 2건
- 룸(별실)이 있다 22건 중 2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2건 중 2건
- 할인 22건 중 2건
- 층고가 높다 22건 중 1건
- 반찬 리필 22건 중 1건
- 지역화폐 사용 22건 중 1건
- 포장 2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2건 중 12건 |
|---|
주차를 다룬 글이 14건이고 그중 12건이 차를 대고 왔다고 적었으며, 9건이 주차장이 넓다고 했습니다. 다만 식당 혼자 쓰는 주차장은 아닙니다 — 「건물 옆 에 유료주차장 이 넓어요」에 「1시간 무료 주차 가능」(10월), 「식당 한곳에서만 사용하는 것은 아니였지만」, 맞은편 노티드와 「주차장 같이 이용」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식사 뒤 직원에게 차량 번호를 등록한다는 말과 42대라는 수는 옮겨 적은 것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2건 중 7건
- 아이와 함께 22건 중 4건
- 데이트 22건 중 3건
- 여럿이 22건 중 2건
- 친구와 22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2건 중 3건 |
|---|
층과 계단은 모릅니다. 2층이 있다고 세 글이 적었고 두 글은 2층 룸을 쓰거나 찍었지만, 2층에 계단으로 오르는지 엘리베이터가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남녀 구분이 있다는 말은 한 글의 정보 블록에 옮겨 적힌 것뿐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2건 중 1건
- 남이 사줬다는 글22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2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2건 중 1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5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2 | 2 |
| 2026-03 | 1 |
| 2026-04 | 1 |
| 2026-05 | 5 |
| 2026-06 | 1 |
| 2026-07 | 1 |
| 2026-08 | 2 |
| 2026-09 | 3 |
| 2026-10 | 6 |
우리가 모르는 것
- 버스로 간 글은 없습니다. 모두 차로 갔고, 「세기아파트[남] 정류장에서 98m」라는 말은 목록 글이 플레이스 안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 기다렸다는 글은 없습니다. 줄이 없었다는 글이 둘인데 둘 다 아침이었습니다(8시대에 「사람도 없어서 전세낸 거 같구」, 「여기에는 줄을 안서네요」). 점심·저녁에 기다렸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미리 예약하고 간 글이 셋입니다.
- 값이 싸지 않다는 글이 둘입니다 — 「가격은 저렴한 편은 아니다」, 「가격대가 조금 있으니」. 어곰탕 18,000원이 「충분히 그 가격 가치를 하는 음식」이라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영업시간은 열다섯 글이 모두 08:00-21:00, 브레이크 15:00-17:00, 라스트오더 14:20·20:00 으로 같게 적었지만 대부분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휴무는 없다는 글이 다섯이고, 2월의 한 글만 「정기휴무 : 수요일」이라고 적었습니다.
- 전화는 064-749-0055 를 여덟 글이 적었고, 0507-1374-1359 와 064-713-0133 을 한 글씩 적었습니다. 예약은 된다고 세 글이 직접 예약하고 갔습니다.
- 2026년 2월~5월의 글 일곱은 같은 정보 블록, 42대 주차, 2층 16인 룸, 임산부 무료, 「부모님 모시고」를 같은 순서로 적어 같은 틀에서 나온 원고로 보입니다. 그중 하나는 협찬, 하나는 무료 체험이라고 밝혔고 나머지는 말이 없습니다. 먹은 기록은 세었지만 이 글들이 늘어놓은 시설 안내는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 바뀐 것: 어강정이 2026년 5월 글에 「새로운 메뉴」로 처음 나오고 10월 글도 시켰습니다. 세트의 시래기조림은 삼치였다는 글과 고등어였다는 글이 5 대 5로 갈리는데, 시기로 나뉘지 않아 바뀐 것인지 모릅니다. 10월 글 둘은 고등어였습니다.
근거 (2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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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33건 중 본문 65건을 읽어 2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