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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제주시 연동

고깃집한식

화수목보리짚불구이 연동점

자료 기준 · 발행 ·

화수목보리짚불구이 연동점은 제주공항에서 멀지 않은 신제주 연동, 신광로 71 1층에 있는 고깃집입니다. 이름 그대로 보리 짚불에 고기를 한 번 구워 내오는 것이 이 집의 방식입니다 — 제주 흑돼지와 뼈째 붙은 소 우대갈비를 주방에서 짚불로 초벌해 내오고, 자리에서는 직원이 마저 구워 잘라 줍니다. 반찬은 셀프바에서 가져다 먹고, 고기를 다 먹은 뒤 김치찌개나 된장찌개로 마무리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1월부터 9월까지입니다. 다만 그 대부분이 우리가 근거로 쓸 수 없는 글이었습니다 — 아래 첫 항목을 먼저 읽어 주세요.

찌개·전골
찌개·전골찌개·전골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본 정보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신광로 71, 1층 (연동)
전화0507-1380-6003
가격대₩56,000 차림표 10종 가운데 값이 적힌 것은 하나뿐
면적266 m² (약 81평)
영업상태영업

언제 여나

글 3건 가운데 2건이 매일 11: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매일11:00–24:00 3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고기가 이미 한 번 구워진 채로 나옵니다. 주방에서 보리 짚을 태워 초벌하고, 그 위에 비장탄을 같이 쓴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그래서 불판에 올려 두는 시간이 짧고, 앉자마자 오래 기다리지 않습니다. 짚불 향에 대해서는 「연기 냄새처럼 강하지 않고 은은하다」는 쪽으로 적힌 글이 많습니다.
  2. 직원이 끝까지 구워 줍니다. 굽기와 자르기를 자리에서 대신해 주고, 중간에 불 상태를 봐 준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고기를 굽느라 손을 못 쓰는 일이 없어서 아이를 데려온 가족, 어른을 모신 자리, 혼자 온 사람 모두 앉아서 먹기만 하면 됩니다. 한 사람은 직원을 부르는 종이 자리에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3. 반찬은 셀프바에서 가져다 먹습니다. 부족하면 원하는 만큼 가져오면 된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이름까지 적힌 반찬은 고사리장아찌·깻잎무침·샐러드·양파절임·묵은지·명이나물·백김치·상추무침이고, 고기에 곁들이는 것으로 멜젓·다시마 소금·마늘·와사비가 나옵니다.

블로거 8명이 말한 것

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느끼하지 않다」(2건)와 「재방문 의사가 있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느끼하지 않다8건 중 2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8건 중 2건
직원이 친절8건 중 2건
매장이 넓다8건 중 1건
달다8건 중 1건
고기가 두툼8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초벌해서 나온다8건 중 7건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8건 중 7건
리뷰 이벤트8건 중 2건
반찬 리필8건 중 2건
맥주 판매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김치찌개 입니다 — 글 8건 가운데 4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누구와 왔나

데이트8건 중 2건
아이와 함께8건 중 1건
가족과8건 중 1건

가는 길

화수목보리짚불구이 연동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층과 계단에 대해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등록 주소는 1층이지만, 문 앞에 계단이 있는지 평평한지, 안에서 층을 오르내리는지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넓다」·「대형 매장」이라고 적은 글은 있어도 자리가 어느 층에 있는지는 말하지 않았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모릅니다. 문턱·경사로·문 너비·통로 폭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테이블 간격이 넓다고 적은 글이 있지만, 그 말은 우리가 뺀 묶음 글 스물여섯 건에 같은 문장으로 들어 있어서 한 사람의 홍보문인지 스물여섯 사람의 관찰인지 가릴 수 없습니다. 우리는 모릅니다.

화장실을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우리가 센 여덟 건 가운데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 어디를 지나 가야 하는지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보고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8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8건 중 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2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2026-02-01하루에 7건
2026-01-31하루에 3건
2026-01-30하루에 5건
2026-01-22하루에 3건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102050809
월별 수치
달글
2026-012
2026-022
2026-051
2026-081
2026-092

우리가 모르는 것

  • 서른 건 가운데 여덟 건만 셌습니다. 2026년 1월 13일부터 2월 2일까지 스무엿새 사이에 스물여섯 건이 한꺼번에 올라왔고, 그 스물여섯이 네 문장을 거의 글자까지 같게 나눠 쓰고 있습니다 — 「최상의 제주 흑돼지를 선별하고 정육하여 드라이에이징 숙성 후 보리짚 초벌」, 「제주공항에서 차로 10분」, 「신제주 메인상권」, 「반찬 하나하나 직접 만든다고 해요」. 2월 1일 하루에만 여덟 건이 올라왔고, 해시태그 열다섯 개가 차례까지 같은 글이 셋입니다. 같은 사람이 사나흘 사이에 두 번 쓴 경우가 셋입니다. 본문 안에 「제주연동흑돼지」·「신제주흑돼지」·「제주노형흑돼지」가 문장마다 박혀 있는데, 이것은 메뉴 이름이 아니라 검색어입니다. 그 스물여섯 건 가운데 값을 적은 글이 하나도 없습니다. 협찬이라고 밝힌 글도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그 가운데 무엇을 먹었는지 적은 넷만 남기고 스물둘을 뺐습니다. 묶음 바깥의 글은 셋뿐입니다.
  • 이 집은 리뷰 이벤트를 돌립니다 — 별점과 리뷰 수를 그대로 읽지 마세요. 한 사람은 김치찌개를 리뷰 서비스로 값 없이 받았다고 적었고, 또 한 사람은 「상품이 음료수라고 적혀 있었는데 된장찌개를 서비스로 주시더라」고 적었습니다. 값 없이 받은 음식에 대한 평가는 돈을 내고 먹은 평가와 같지 않습니다. 우리가 센 여덟 건 가운데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없고, 내 돈으로 먹었다고 못 박은 글이 둘입니다.
  • 차 없이 여기까지 어떻게 가는지 적은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제주공항에서 차로 10분」이라는 말은 스물여섯 건에 똑같이 들어 있지만, 그것은 우리가 뺀 홍보문의 한 줄입니다(한 글만 혼자 「차로 5분」이라고 적었습니다). 우리가 센 여덟 건 가운데 버스를 탔다거나 걸어왔다고 적은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연동 한복판이라는 것 말고는 아는 것이 없습니다.
  • 줄을 섰다는 글도, 안 섰다는 글도 없습니다. 우리가 센 여덟 건 가운데 대기 시간이나 예약에 대해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언제 가면 자리가 있는지는 우리가 답할 수 없습니다.
  • 값을 우리가 거의 모릅니다. 서른 건 가운데 값을 적은 글은 한 건뿐이고, 2026년 9월에 꽃 우대갈비 56,000원, 한우 육회 25,000원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 몇 인분인지는 적혀 있지 않습니다. 흑돼지 근고기도, 모듬 세트도, 김치찌개도, 밥도, 맥주도 값을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고깃집인데 한 끼에 얼마 드는지 우리가 말할 수 없습니다.
  • 전화번호는 0507로 시작하는 안심번호뿐입니다. 글에 적힌 번호가 전부 그것입니다. 안심번호는 가게가 그 서비스를 끊으면 죽는 번호라, 언젠가 걸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가게의 직통 번호는 우리도 모릅니다.

근거 (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제주| 화수목 흑돼지 솔직후기 가격과 메뉴 추천 2026-09-22 · 야호랑이님의블로그 · 다음 색인
  2. 제주연동고깃집 화수목보리짚불구이(우대갈비, 한우육회) 2026-09-05 · 웃어도하루,울어도하루
  3. <제주맛집> 화수목 보리짚불구이 / 연동맛집 2026-08-15 · 백수가 꿈 · 다음 색인
  4. 아기낳고 쓰는 무계획 태교 여행기 (제주 동쪽 여행) 2026-05-25 · around · 다음 색인
  5. 제주 흑돼지의 진짜 맛, 화수목 보리짚불구이 연동점 2026-02-01 · xcsd096님의 블로그
  6. 신제주에서 찾은 화수목보리짚불구이 연동점, 제주공항 근처 맛집.... 2026-02-01 · 내맘대로 블로그
  7. 제주공항근처맛집. 화수목보리짚불구이연동점 드라이에이징 숙성.... 2026-01-29 · solala84님의 블로그
  8. 육즙가득한 미친맛의 흑돼지 제주공항근처맛집 화수목보리짚불구.... 2026-01-13 · 꿀찡님의블로그

후보 313건 중 본문 50건을 읽어 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