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송식탁
한식 · 제주시 연동
자료 기준 · 발행 ·
미송식탁은 제주시 연동, 제주도청 로터리 가까이에 있는 한식집입니다. 제주공항에서 차로 5~10분이라 여행 첫 끼나 마지막 끼로 들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파는 것은 뜨겁게 달군 돌판에 볶아 내는 흑돼지·오징어 볶음이고, 둘을 함께 볶은 섞어볶음이 가장 많이 나갑니다. 주방에서 다 볶아 나오므로 불을 켜고 기다리지 않습니다. 계란 프라이를 얹은 계란밥과 계란국이 함께 나오고, 마지막에 남은 양념에 밥을 볶아 먹는 것이 이 집에서 먹는 법입니다. 찌개와 파불고기, 찌개 세트도 있습니다. 아침 열한 시에 열어 밤 열 시에 닫고 오후 네 시부터 한 시간을 쉽니다. 토요일은 다섯 시에 닫고, 한 달에 세 번쯤 토요일에 쉽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부터 9월까지 30건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삼무로11길 36 (연동) |
|---|---|
| 전화 | 064-746-5942 |
| 가격대 | ₩11,000 – ₩15,000 |
| 면적 | 35 m² (약 11평) |
| 영업상태 | 영업 |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21건 가운데 9건이 토요일 11:00–17:00, 9건이 평일 11:00–22:00, 8건이 일요일 11: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매일 | 11:00–22:00 21건 중 5건 마지막 2026-09 |
|---|---|---|
| 영업시간 | 토요일 | 11:00–17:00 21건 중 9건 마지막 2026-09 |
| 영업시간 | 평일 | 11:00–22:00 21건 중 9건 마지막 2026-09 |
| 영업시간 | 일요일 | 11:00–22:00 21건 중 8건 마지막 2026-09 |
| 영업시간 | 11:00–22:00 21건 중 7건 마지막 2026-09 | |
| 브레이크타임 | 16:00–17:00 19건 중 18건 마지막 2026-09 | |
| 라스트오더 | 20:50 16건 중 9건 마지막 2026-09 | |
| 라스트오더 | 토요일 | 15:50 16건 중 7건 마지막 2026-09 |
| 라스트오더 | 평일 | 20:50 16건 중 7건 마지막 2026-09 |
| 쉬는 날 | 매달 2·4·5번째 토요일 15건 중 14건 마지막 2026-09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혼자서는 대표 메뉴를 못 먹습니다. 돌판 메뉴(오징어·흑돼지·섞어) 셋이 모두 2인분부터이고 1인 15,000원, 2인 30,000원입니다 — 다섯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게다가 1인 1메뉴라고 가게가 안내하고 있고 그것을 옮긴 글이 넷입니다. 셋이 가면 어떻게 하는지를 적은 글이 둘 있습니다: 2인분에 1인분을 더 얹거나(「돌판 섞어볶음 2인 30,000원 + 추가 흑돼지볶음 1인 15,000원」), 섞어볶음 하나에 오징어볶음 단품 하나를 더 시키면 됩니다. 혼자라면 찌개(11,000원)나 파불고기(15,000원)로 갑니다 — 그쪽은 1인분부터이고, 혼밥하는 손님을 봤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찌개 세트를 시키면 돌판 메뉴로 바꿀 수 없다는 안내도 있으니, 대표 메뉴를 먹으러 간다면 세트를 고르지 마십시오 — 실제로 그렇게 어긋난 사람이 하나 있습니다.
- 반찬 셀프바가 이 집 글의 거의 전부에 나옵니다 — 서른 글 가운데 스물둘입니다. 처음 한 벌은 자리로 차려 주고, 그 뒤로는 한쪽 셀프 코너에서 원하는 만큼 가져다 먹습니다. 되풀이되는 말이 「눈치 보지 않고」입니다 — 「눈치 보지 않고 듬뿍 가져다 먹을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부족한 반찬을 눈치 보지 않고 편하게 가져다 먹을 수 있게 관리도 청결하게 잘 되어 있더라고요」. 기본으로 나오는 것은 깻잎·콩나물무침·양파장아찌·어묵볶음·양배추(마요네즈) 샐러드 다섯으로 열 글 넘게 똑같이 적었고, 셀프바에는 김치·쌈무·쌈장·마요네즈와 그릇·집게·가위가 더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깻잎이 크다는 말이 셋입니다 — 「손바닥보다 훨 큰 크기라 재료를 넉넉하게 올려 싸도 남을 정도」. 앞치마도 셀프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돌판이 나올 때 이미 다 익어 있습니다. 주방에서 볶아 뜨겁게 달군 돌판째로 내주기 때문에 불을 켜고 익기를 기다리지 않습니다 — 다섯 글이 그 점을 좋다고 적었습니다. 「주문과 동시에 철판에 볶아진 오징어 볶음이 나온다」, 「배고픈 상태에서 기다리는 거 힘들잖아요」. 테이블에 가스버너가 있어 먹는 동안 계속 뜨겁게 유지된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다만 그 때문에 양념이 튄다고 적은 글이 둘 있습니다 — 「정말 뜨거운 돌판에서 계속 지글지글 끓기 때문에 양념이 생각보다 많이 튀어요, 옷에 튀지 않도록 조심해서 먹는 걸 추천」. 마지막은 볶음밥입니다 — 밥을 조금 남겨 두었다가 남은 양념에 김가루와 참기름을 넣고 직접 볶으라고 가게가 안내하고 있고, 열 글 넘게 그렇게 해 먹었습니다. 「돌판에 눌어붙은 부분까지 긁어 먹게 된다」가 셋입니다.
- 네이버 영수증 리뷰를 쓰면 하나를 골라 줍니다 — 칼국수 사리, 계란부침, 음료수 가운데 하나입니다. 아홉 글이 적었고 받아서 먹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칼국수 사리 셋, 계란부침 셋). 받은 사람들이 크기에 놀랍니다 — 「3,000냥 하는 계란부침 치고 꽤나 큰 사이즈, 이걸 리뷰 서비스로도 주신다니」, 「서비스가 맞나 싶을 정도로 엄~청 큼지막하고 두툼해서 깜짝 놀랐어요」. 협찬과는 다른 것이지만 대가가 오가는 자리라 적어 둡니다 — 이 집 글이 대체로 호의적인 까닭 가운데 하나일 수 있습니다.
- 깨끗하다고 적은 글이 열여섯입니다. 지저분하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되풀이되는 말이 「깔끔하고 아늑하다」인데 열 글 넘게 그 두 낱말을 함께 씁니다. 화이트와 우드 톤이라고 적은 글이 다섯, 「테이블이 아주 깨끗해서 맘에 들었다」가 하나, 「셀프바 역시 깔끔하게 유지되어 있어 기분 좋았다」가 둘입니다. 자리 사이가 넓다고 적은 글이 열입니다 — 「테이블이 너무 다닥다닥 붙어 있지 않아서 좋았다」, 「좌석 간격도 넓고」, 「테이블 간격도 넉넉한 편이라 답답한 느낌 없이」. 자리 수를 센 글이 둘인데 둘 다 「열 개 정도」라고 했고, 「예전보다 훨씬 테이블이 많아졌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작다고 적은 글은 하나뿐입니다(「아담한 분위기」).
- 자리마다 태블릿이 있어 앉아서 주문합니다. 열한 글이 적었고 「키오스크」와 「태블릿」을 섞어 부릅니다. 사진을 보면서 고를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태블릿 옆에 가게 이용 안내가 붙어 있고 그것을 옮긴 글이 둘인데 넉 줄이 똑같습니다: 1인 1메뉴 주문 / 찌개세트 주문 시 돌판메뉴 변경 불가 / 칼국수 사리 주문 시 약 8~10분 소요 / 셀프볶음밥은 양념을 조금 남긴 후 김가루와 참기름을 넣어 볶아 먹기. 처음 가도 먹는 법을 몰라 헤맬 일이 없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맵기를 고를 수 있고, 고르는 기준이 라면입니다. 여덟 글이 똑같이 적었습니다 — 기본맛은 신라면 정도, 매운맛은 불닭 정도입니다. 그 여덟이 모두 기본맛을 골랐고 매운맛을 시켜 보고 적은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기본맛에 대해서도 말이 조금 갈립니다: 「6명 모두 만족스럽게 먹을 수 있을 정도로 딱 적당히 맛있게 매콤했다」·「맵찔이도 누구나 먹을 수 있는 양념 맛」이 둘인 반면, 「맵찔이는 이것도 좀 매워했습니다」·「매운 맛이 조금 강해요」가 둘입니다. 매우면 계란이 답이라고 적은 글이 둘 있습니다 — 함께 나오는 계란국과 계란밥 말고 계란후라이를 1,000원에 하나 더 추가하면 딱 맞는다고 했습니다. 간이 세다고 적은 글이 셋인데 셋 다 「그래서 밥이랑 먹어야 한다」로 이어집니다.
- 싸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양에 비해 가격이 매우 싼 편, 고기랑 오징어도 많이 들어가서 만족」으로 가성비에 5점 만점에 4.8을 매긴 글이 하나, 「물가 비싼 제주도에서 이 정도면 가격도 괜찮은 듯」이 하나, 「가성비도 좋고」가 하나입니다.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다섯이고 적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인원수대로 주문하면 무조건 남아요」, 「볶음밥 따로 안 시켜도 양이 워낙 많아서 충분합니다」, 「양이 꽤 많아서 좀 남겼는데」. 두 사람은 배가 불러 마지막 볶음밥을 못 하고 나왔다고 아쉬워했습니다.
- 제주공항에서 가깝습니다. 열 글 넘게 그것을 이유로 왔다고 적었습니다 — 차로 5분이라 적은 글이 둘, 10분이 넷, 3분이 하나입니다. 「여행 첫 끼」나 「공항 가기 전 마지막 만찬」이라는 말이 열두 글에 나옵니다. 차 없이 온 사람이 둘 있습니다 — 하나는 「저번에는 뚜벅이로 와서」라며 공항까지 일직선이라 한 번에 오가는 버스가 많다고 적었고, 다른 하나는 용머리해안에서 버스로 돌아와 스카이파크호텔에서 걸어서 왔습니다. 다만 버스 번호나 정류장 이름을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제주도청이 가까워 주변 관공서 직장인들이 점심에 몰린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블로거 28명이 말한 것
2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깨끗하다」(16건)와 「매장이 넓다」(10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7 · 아니다 6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 28건 중 22건 |
|---|---|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 28건 중 11건 |
| 리뷰 이벤트 | 28건 중 9건 |
| 주문 즉시 조리 | 28건 중 5건 |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 28건 중 5건 |
| 1인 1메뉴 | 28건 중 4건 |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 28건 중 3건 |
| 예약할 수 있다 | 28건 중 2건 |
| 원산지 게시 | 28건 중 2건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28건 중 2건 |
| 맥주 판매 | 28건 중 2건 |
| 유아의자 | 28건 중 2건 |
| 무선인터넷 | 28건 중 1건 |
| 통창·채광 | 28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계란밥 · 계란국 입니다 — 글 28건 가운데 26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같이 나오는 것 · 곁들이
마실 것
주차
6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16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8건 중 6건 |
|---|---|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8건 중 16건 |
전용 주차장이 없습니다. 다만 「댈 데가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스물두 글이 주차를 이야기했는데 열여섯이 「전용 주차장 없음·주차 불가」라 적었고 여섯은 「가게 앞이나 옆 길가에 댔다」고 적었습니다. 두 말이 다투는 것이 아닙니다 — 이 집 것인 주차장은 없고 매장 주변에 노상 주차칸이 있어서 비면 댈 수 있고 차면 못 댑니다. 세 군데를 일러 주는 글이 다섯인데 다섯 다 같습니다: 도청 앞 주차장 / 가게 근처 클린하우스 맞은편 공영주차장 / 매장 주변 도로 주차칸. 쉽지 않다는 말이 구체적입니다 — 「주차는 쉽지 않습니다, 근처에 야외 공영주차장이 몇 개 있긴 합니다만 대부분 협소한 편이라 오히려 도청이나 교육청 쪽에 대는 게 낫겠다」, 「골목가에 어떻게든 주차를 해야 하는 주차 환경이 매우 열악한 공간」, 「이미 차들이 꽉꽉 들어차 있는 편이었어요」. 실제로 길가에 자리가 없어 공영주차장으로 옮긴 사람이 하나 있습니다. 공영주차장이 유료인지도 갈립니다 — 「근처 공영주차장 이용(유료)」이라 적은 글이 하나인데 나머지는 값을 적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 28건 중 4건 |
|---|---|
| 가족과 | 28건 중 3건 |
| 친구와 | 28건 중 2건 |
| 아이와 함께 | 28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3 (읽은 글 28건) |
|---|---|
| 남녀 화장실 구분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8건) |
층 이야기를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등록 주소는 「삼무로11길 36」으로 층이 붙어 있지 않고, 서른 글 어디에도 계단을 올라 매장에 들어갔다거나 지하로 내려갔다는 말이 없습니다. 흰색 건물에 세로 간판이 크게 붙어 있어 찾기 쉬웠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근처에 공원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계단이 나오는 대목은 화장실 하나뿐인데 그것은 이 건물이 아니라 옆 건물 계단입니다.
들어가는 자리에 턱이 있는지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서른 글 어디에도 「문턱」·「단차」·「경사로」·「휠체어」·「유모차」가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유아의자가 있다고 제 눈으로 적은 글이 둘, 아이와 함께 간 글이 하나 있지만 유모차 이야기는 없습니다. 다만 확실한 것이 하나 있습니다 — 화장실은 계단 위입니다. 매장 밖으로 나가 옆 건물 입구로 들어가 계단을 올라야 하고, 엘리베이터 이야기는 아무 글에도 없습니다. 매장에 들어가는 것과는 별개로 화장실은 계단을 오를 수 있어야 쓸 수 있습니다. 문 앞이 어떤지는 「턱이 없다」가 아니라 「본 사람이 없다」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없습니다. 밖으로 나가 옆 건물 계단을 올라가야 합니다. 셋이 제 눈으로 적었고 길까지 일러 줍니다 — 「가게를 나와서 오른쪽 건물 입구로 들어가 계단 오르시면 있어요」, 「매장에서 밖으로 나가서 연예인반점 옆 흰색 건물 입구 안쪽 계단 위 정면」, 「화장실은 설명대로 바깥쪽에서 이용하시면 됩니다」. 가게도 그것을 알고 있어 매장 안에 안내판을 크게 붙여 두었습니다 — 그 안내판을 봤다고 적은 글이 둘 더 있습니다. 남녀 공용이고, 비밀번호가 있습니다 — 그것을 적은 글은 하나뿐인데 같은 글이 「다소 쾌적하진 못하니 참고해 주세요」라고 덧붙였습니다. 칸이 몇인지, 비밀번호를 어디서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8건 중 1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8건 중 17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7 | 3 |
| 2026-08 | 8 |
| 2026-09 | 17 |
우리가 모르는 것
- 줄에 대한 말이 갈리는데, 갈리는 것은 시간대입니다. 기다릴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 「대기는 늘 있어요」(오랜 단골), 「아직도 웨이팅이 있긴 하지만 예전보다 훨씬 테이블이 많아졌다」, 「평일 점심엔 근처 관공서에서도 오다 보니 웨이팅이 있다고 한다」, 「12시 되기 직전부터 웨이팅이 있었던 듯」, 「점심시간대에는 만석이라 대기가 있을 수 있으니 피크타임은 살짝 피하거나 일찍 가는 게 나을 것 같다」.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은 글도 여섯인데 여섯 다 시간을 밝힙니다: 일요일 오전 11시 15분, 평일 오픈 시간, 브레이크타임 직전(둘), 오후 2시 반, 그리고 「점심에만 와 봤는데 사람이 가득 찬 적은 없었어요」. 실제로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 일곱은 모두 「있다더라」이거나 만석을 본 것입니다. 저녁에 대한 말은 셋뿐인데, 오후 5시에 거의 만석이었다는 글이 하나, 평일 오후 6시에 바로 들어갔다는 글이 하나, 「근처에 도청도 있고 병원도 있어 회식 하시는 분들도 꽤 계시더라, 저녁에 타이밍 잘못 잡으면 꽉 찰 수도 있겠다」가 하나입니다. 대기 공간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재료가 떨어지면 일찍 닫을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넷이니 늦게 가는 것도 답은 아닙니다.
- 「특별한 맛은 아니다」라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서른 글 가운데 넷이라 많지는 않지만, 넷이 서로 다른 말로 같은 자리를 짚습니다 — 「솔직 후기로는 엄청나게 특별한 맛은 아니고, 아는 예상 가는 맛」, 「일단 맛은 괜찮긴 한데 그냥 무난했어요, 여행으로 간 거라 찐맛집 가고 싶었는데 그 정도까진 아니고 든든한 한식 먹은 느낌」, 「일단 맛은 확실히 좋은데 쓰읍 임다, 맛은 좋은데 부족함다」, 그리고 두 번째 방문에서 처음만 못했다고 적은 글입니다: 「처음 왔을 때는 진~~~짜 맛있었어서 다른 사람들한테도 추천을 많이 했는데… 그때의 맛은 아녔어요, 이제 추천까진 못 하겠어요」. 이 사람은 맛에 3.7/5.0, 가성비에 4.8/5.0을 매겼습니다. 반대로 「제주 여행에서 먹은 밥 중에 제일 맛있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또 오겠다고 적은 글이 여덟, 전에도 왔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토요일에 가려면 전화하는 편이 낫습니다. 갈리는 것이 토요일 하나입니다. 여는 시각 11:00, 닫는 시각 22:00, 브레이크타임 16:00–17:00, 라스트오더 20:50은 스물한 글이 한 건도 안 갈리게 똑같이 적었습니다. 그런데 토요일은 11:00–17:00(라스트오더 15:50)이라 따로 적은 글이 아홉이고, 나머지 열둘은 「매일 11:00–22:00」이라며 토요일을 나누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정기휴무가 「매달 2·4·5번째 토요일」이 열넷, 「매달 2·3·5번째 토요일」이 하나로 갈립니다 — 넷째 토요일인지 셋째 토요일인지가 어긋납니다. 가게 스스로도 안내가 어긋난다는 것을 손님이 알아챘습니다 — 2026년 9월 19일 글이 「영업시간, 휴무, 브레이크타임 안내가 모두 네이버와 달라 정확한 건 전화 문의하셔야 할 거 같아요」라고 적었습니다. 토요일에는 브레이크타임이 없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그리고 재료가 떨어지면 일찍 닫습니다 — 넷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서른 건 가운데 열하나가 내돈내산이라고 못 박았고 열아홉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같은 날 무더기로 올라온 판박이 글도 없습니다 — 2026년 9월 2일과 18일과 22일에 각각 셋씩 올라왔지만 먹은 것이 제각각입니다(9월 2일 셋은 각각 오징어볶음 2인, 섞어볶음 2인, 오징어볶음에 스팸구이였습니다). 다만 이 집 글이 몰려 있다는 것은 적어 둡니다 — 서른 건이 2026년 7월 13일부터 9월 24일까지 두 달 반 사이에 다 쓰였고, 그 안에서도 8월 하순부터 9월 하순까지 한 달에 스물둘이 몰려 있습니다. 여섯 글이 「10년째 운영 중인 도민 맛집」이라는 같은 말을 씁니다. 오래된 집인데 글은 갑자기 늘었다는 뜻이고, 왜인지는 우리가 모릅니다.
- 한 글의 정보 블록이 다른 가게 것입니다. 2026년 9월 16일 글은 본문이 분명히 이 집입니다 — 체크인이 이 집이고, 이 집에만 있는 미나리전을 두고 「난생처음 보고 반해버렸다」고 적었으며, 재방문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맨 아래 정보 블록에는 주소가 「제주시 신대로12길 41 1층」, 휴무일이 「토요일」, 라스트오더가 21:00으로 적혀 있습니다. 셋 다 나머지 스물아홉 글과 어긋납니다(주소는 삼무로11길 36, 휴무는 매달 2·4·5번째 토요일, 라스트오더는 20:50). 우리는 그 블록을 영업시간에 쓰지 않았습니다. 본문은 가 본 기록이 뚜렷해 분모에는 남겼습니다. 다른 곳에서 이 집을 찾아볼 때 그 주소를 보게 되면 잘못된 것입니다.
- 전화번호가 두 가지입니다. 정부 인허가 장부에는 064-746-5942로 올라 있는데, 값을 적은 여섯 글이 모두 0507-1411-1028이고 064 번호를 적은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0507은 가게 번호로 돌려주는 안심번호라 가게가 그 서비스를 끊으면 죽는 번호입니다. 그래서 전화 칸에는 장부의 직통 번호(064-746-5942)를 그대로 두었고, 글에 나오는 번호를 여기 적어 둡니다 — 걸어서 안 받으면 0507-1411-1028을 써 보십시오. 예약이 됩니다 — 네이버 예약을 걸고 갔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하나는 「재료 소진 시 조기 마감할 수도 있다고 하여 미리 네이버 예약을 하고 방문했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단체도 받는다고 적혀 있습니다.
근거 (2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제주 제주][돌판흑돼지볶음][내돈내산] 공항 근처 든든한 흑돼지 제육 맛집 '미송식탁' 2026-09-24 · 수박 겉핥기 · 다음 색인
- [제주 맛집] 제주공항 근처 맛집 연동 '미송식탁' 돌판 오징어볶음 .... 2026-09-23 · joah
- 제주공항 근처 맛집 미송식탁, 돌판오징어볶음 2026-09-22 · 오늘의 기분, 오늘의 기록 · 다음 색인
- 제주여행 3-1. 미송식탁 2026-09-22 · 순한맛 빈로거 · 다음 색인
- 제주 돌판 흑돼지 맛집 | ”미송식탁“ 깔끔하고 맛있는 공항 근처 .... 2026-09-19 · 노는게 제일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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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42건 중 본문 33건을 읽어 2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