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제주광해 애월
블로그 글 2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애월해안로 867 2층에서 바다를 보며 갈치조림을 먹는 집입니다. 대개 「광해모둠」을 시킵니다 — 전복갈치조림에 고등어구이·해물뚝배기·간장게장·양념게장이 나오고 갈치구이나 전복구이가 붙는 한 상으로, 소 108,000원(여덟 글)·대 177,000원(두 글)입니다. 둘이면 전복갈치조림 세트(소 63,000원·대 94,000원)를 시킨 글도 있습니다. 조림은 직원이 전복과 갈치를 손질해 줍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13일부터 10월 20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25건이 가서 먹은 글입니다. 열 건 가까이는 같은 문구를 되풀이하는 여행 코스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애월해안로 867, 2층
- 가격대₩27,000 – ₩177,000
- 면적면적 305 m² (약 9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0건 가운데 7건이 매일 10:00–20:00, 3건이 10:00–20: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0:00–20:00 | 10건 중 7건 |
|---|---|---|
| 요일 안 적음 | 10:00–20:00 | 10건 중 3건 |
| 라스트오더 | 19:00 | 8건 중 8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식사 영수증을 1층 기념품점(샵제주)에 보여 주면 음료를 거저 줍니다. 열 글이 그렇게 받았다고 적었고, 고를 수 있는 것은 아메리카노·아이스티·홍차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인원수 제한 없이」 준다고 적은 글이 하나, 웨이팅하는 동안 이 가게에서 기다렸다는 글이 둘입니다.
- 창가에서 바다가 보입니다. 열두 글이 창 너머 바다를 적었고, 세 글은 창을 열고 테라스로 나갈 수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창가 자리가 비자 직원이 옮기겠냐고 먼저 물었다는 글이 셋입니다. 저녁에 가서 바다를 못 봤다는 글도 하나 있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셋입니다. 한 글은 「대기는 제 앞에 6팀정도 있었는데 15분정도? 기다렸어요」라고 적었습니다. 기다리지 않은 글이 둘입니다 — 7월 평일 점심에 「웨이팅 없이 바로 명당 창가석」에 앉은 글과, 일요일 점심에 조금만 늦었으면 기다렸을 거라는 글입니다. 여섯 글은 「웨이팅이 생기는 곳」이라며 캐치테이블 원격 줄서기를 권했는데, 직접 기다렸다는 말은 없습니다. 캐치테이블로 예약하거나 줄을 서고 간 글은 다섯입니다.
-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열입니다. 모둠 소를 두고 「이걸 다 먹을 수 있겠냐」고 했다는 글이 여럿이고, 여섯 명이 대자 조림 하나를 나눠 먹고도 푸짐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3개 더 보기
- 비린내가 없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한 글이 다르게 적었습니다 — 간장게장이 「조금 비린맛 났음」이라고 했습니다.
- 입구와 엘리베이터 앞 벽에 유명인 사인과 사진이 가득하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방송에 나왔다는 말은 가게가 내건 것을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직원이 친절했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아기 이유식을 데워 주겠냐고 먼저 물었다는 글, 아이들에게 호의적이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한 글은 갈렸습니다: 창가로 옮겨 주려고 「일부러 음식을 늦게 내주셨다나」 하는 설명을 들었고 주문 실수가 잦았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광해모둠
양이 많다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10건)와 「잡내가 없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3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통창·채광 24건 중 12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4건 중 10건
- 주차 규모 24건 중 6건
- 예약할 수 있다 24건 중 5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24건 중 5건
- 2층이 있다 24건 중 3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4건 중 3건
- 엘리베이터 24건 중 2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4건 중 2건
- 유아의자 24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24건 중 1건
- 충전 2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0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4건 중 10건 |
|---|
차로 와서 세웠다는 글이 열입니다. 그 가운데 여섯 글이 주차장이 넓다고 적었습니다 — 건물 주차장과 맞은편 전용 주차장이 있습니다. 다르게 적은 글이 둘입니다: 한 글은 「주차장은 협소해서 늦게가시면 주변에 길가에 주차하셔야해요」, 한 글은 지하 주차장이 7~8대뿐이니 밖에 세우라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4건 중 9건
- 친구와 24건 중 7건
- 차로 감 24건 중 5건
- 아이와 함께 24건 중 3건
- 여럿이 24건 중 2건
- 데이트 24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4건 중 3건 |
|---|---|
| 엘리베이터 | 24건 중 2건 |
식당이 2층이라고 겪어서 적은 글이 셋이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갔다는 글이 둘입니다. 지하 주차장은 있지만 식당이 지하에 있다는 글은 없습니다. 계단으로 오를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 입구에 턱이 있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엘리베이터가 있다는 글이 둘이지만 휠체어 이야기는 아무도 하지 않았습니다 — 안 된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화장실에 가글이 놓여 있었다는 글과 화장실 입구에 사진이 붙어 있다는 글이 하나씩 있을 뿐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2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10-16 | 하루에 2건 |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7 | 3 |
| 2026-09 | 1 |
| 2026-10 | 20 |
우리가 모르는 것
- 버스로 갔다는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가 본 글은 모두 차로 오거나 차로 왔다고 짐작되는 여행 글이라, 대중교통으로 갈 만한지는 모릅니다.
- 영업시간은 열 글이 매일 10:00~20:00, 라스트오더 19:00으로 같게 적었습니다. 다만 일곱 글은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브레이크타임이 없다는 글이 하나, 재료가 떨어지면 일찍 닫는다는 글이 넷입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값은 2026년 7월 글과 10월 글이 같습니다 — 모둠 소 108,000원, 전복갈치조림 세트 소 63,000원. 「가격대가 있는편」이라는 글이 하나, 「아주 저렴하진 않지만」 구성을 보면 값을 한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1층 기념품점의 5% 할인은 식사값이 아니라 기념품 값에 붙습니다.
- 전화번호는 아홉 글이 0507-1312-4789로 적었고, 목록 글 하나만 064-713-4789를 적었습니다. 예약은 전화보다 캐치테이블로 했다는 글뿐입니다.
- 가 본 글 가운데 아홉 건은 블로그 세 곳에서 같은 문구(「캐치테이블 원격 줄서기」「광해모둠소 108,000원」)를 같은 순서로 쓴 여행 코스 글이고, 협찬을 밝힌 글은 없습니다. 먹은 메뉴는 셌지만 기다림에 대한 말은 이 글들에서 결론으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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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22건 중 본문 36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