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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밥·탕
국밥·탕국밥·탕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제주시 애월읍

국밥집한식

장촌한우마을

블로그 글 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애월 중산간 천덕로, 축산공판장 옆에 있는 한우 식당입니다. 고기 구이 메뉴도 있지만 우리가 읽은 글은 대부분 점심에 13,000원짜리 한우탕(갈비탕)이나 11,000원 내장탕, 14,000원 육회비빔밥을 먹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1월부터 2026년 8월까지 10건이고, 그중 가서 먹은 글은 8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언제 여나

글 5건 가운데 3건이 매일 09:30–21:00, 2건이 09:30–21: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09:30–21:005건 중 3건
요일 안 적음09:30–21:005건 중 2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양이 많다고 여섯 글이 적었습니다. 한우탕에 숟가락보다 큰 고기가 들어 있었다는 글, 공깃밥이 「고봉밥」이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2. 잡내가 없었다고 네 글이 적었습니다. 간·천엽, 육회, 내장탕을 두고 한 말입니다.
  3. 여러 번 와 봤다고 적은 글이 네 건입니다. 벌초 때마다 온다는 제주 토박이의 글, 애월에 가면 꼭 들른다는 글이 있습니다.
  4. 주방이 열려 있어 조리하는 모습이 보인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추가 반찬은 셀프 코너에서 가져간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블로거 8명이 말한 것

6/8가장 많이 시킨 것
한우탕
6/8가장 많이 나온 칭찬
양이 많다
0/8협찬이라고 밝힌 글

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6건)와 「재방문했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양이 많다8건 중 6건
재방문했다8건 중 4건
매장이 넓다8건 중 4건
잡내가 없다8건 중 4건
비싸지 않다8건 중 3건
직원이 친절8건 중 2건
깨끗하다8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8건 중 2건
  • 남녀 화장실 구분 8건 중 2건
  • 오픈 주방 8건 중 2건
  • 커피 판매 8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8건 중 2건
  • 좌식 — 바닥에 앉는다 8건 중 1건
  •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 8건 중 1건
  • 통창·채광 8건 중 1건
  • 룸(별실)이 있다 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한우탕 입니다 — 글 8건 가운데 6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2개 더 보기

주차

6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8건 중 6건

주차장이 넓다고 여섯 글이 적었습니다. 「운동장급 주차장」, 「주차장도 상당히 넓다」고 했고, 중산간이라 자리가 넓다고 이유를 단 글도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여럿이 8건 중 1건
  • 가족과 8건 중 1건
  • 아이와 함께 8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장촌한우마을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8건 중 2건
남녀 화장실 구분8건 중 2건

매장이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의 「1층」은 등록된 값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한 글은 늘 「신발 벗고 들어갑니다」라고 했고, 다른 한 글은 좌식 테이블이라고 적었습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에 남녀가 나뉘어 있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8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8건 중 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0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2010206100308
월별 수치
달글
2024-121
2025-011
2025-021
2025-061
2025-101
2026-032
2026-081

우리가 모르는 것

  • 버스로 가는 길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중산간이라 지나가다 들르기 어렵다는 글이 있고, 드라이브 삼아 가기 좋다는 글이 있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말 점심 조금 지나 갔더니 한가했다는 글이 하나 있고, 추석 앞 벌초철 주말에는 테이블이 거의 꽉 찬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가족과 간 글 하나, 회사 사람들과 간 글 하나뿐이라 어떤 자리에 맞는 집인지 모릅니다. 룸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영업시간은 다섯 글이 모두 09:30-21:00으로 적었지만 전부 옮겨 적은 정보 블록이고, 그중 한 글이 연중무휴라고 덧붙였습니다. 아침 9시 반에 연다는 것을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값은 탕 11,000~13,000원, 육회비빔밥 14,000원, 육회 30,000원, 간·천엽 15,000원이 적혀 있습니다. 구이 고기 값을 적은 글은 없어 고기를 구워 먹는 한 끼 값은 모릅니다.
  • 전화번호는 세 글이 064-799-7890으로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근거 (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제주 애월 맛집 장촌한우마을 | 신선한 육회와 육회비빔밥 맛집 2026-08-02 · 별다른 여행✈️ · 다음 색인
  2. [제주 맛집/애월 맛집] "장촌한우마을" 축산공판장식당 질 좋은 소고.... 2026-03-24 · BLUEDOG
  3. 제주 애월 점심 맛집 장촌한우마을 한우 갈비탕 회식 장소로 최고예요 2026-03-13 · 제주, 바깥둘리처럼 즐기기 · 다음 색인
  4. 제주 애월 맛집 장촌한우마을 신선한 제주한우 듬뿍 2025-10-13 · 스포츠 1인치 · 다음 색인
  5. 제주시 맛집 공판장식당 장촌한우마을 2025-06-17 · 제주에서 잘먹고 잘놀기 · 다음 색인
  6. 애월 맛집 갈비탕 찐맛 장촌한우마을 2025-02-10 · 소소하게 끄적끄적 · 다음 색인
  7. 하.. 제주도에 이런 국밥 넘나 행벅"장촌한우마을" 2025-01-28 · 나는 행복한 돼지로 살기로 했다 · 다음 색인
  8. [11월 4주차] 주간일기 2024-12-01 · 벨제로파크 Bellzero Park · 다음 색인

후보 438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