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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
버거버거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제주시 애월읍

양식

미트타운

MEAT TOWN

블로그 글 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제주시 애월읍 구엄리 일주서로 6935, 애월 해안도로 가까이에 있는 수제버거집입니다. 미국 다이너처럼 꾸민 아주 큰 매장에서 버거와 감자 곁들이를 먹습니다. 글에 적힌 값은 미트버거 11,500원, 딱새우버거 13,500원, 미트통감자 7,500원, 프렌치프라이 3,500원, 탄산음료 2,000원입니다(모두 2026년 글). 카운터 앞 키오스크로 주문했다는 글이 하나, 매장에 들러 포장해 간 글이 하나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1월 6일부터 9월 14일까지 30건이고, 이 가게 글은 8건, 그중 직접 가서 먹은 글은 5건입니다. 나머지 22건은 다른 가게 글 끝에 관련글로만 이름이 붙었거나 이 건물에서 열린 빈티지 팝업 이야기라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일주서로 6935, 1층
  • 가격대₩2,000 – ₩13,500
  • 면적면적 288 m² (약 8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3건 가운데 2건이 월요일 10:00–19:00, 2건이 10: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0:00–21:00
월요일10:00–19:00
라스트오더20:302건 중 2건

따로 적지 않은 줄은 3건 중 2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매장이 아주 넓습니다. 가 본 다섯 글이 모두 넓다고 적었습니다 — 「레알 100명은 앉을수 있을거 같던데」, 「가게 규모가 진짜 엄~~~청 크게 느껴졌어요」. 한 글은 높은 층고와 따로 있는 온실 정원, 정원의 야외 테이블을 적었고(더워서 봄·가을에나 쓸 것 같다고 했습니다), 다른 한 글은 안쪽 소파 자리에 앉았다고 적었습니다.
  2. 기다렸다는 글은 없습니다. 세 글이 손님이 적었다고 적었습니다 — 눈바람 부는 평일 오전 10시, 겨울 토요일 점심(「사람이 너무 없어서 놀랐어여」), 추운 날의 여행 중(「사람 없어서 좋았당」). 음식이 빨리 나왔다는 글도 하나입니다. 셋 다 겨울 방문이라 여름 성수기 점심에 어떤지는 모릅니다.
  3. 패티 말은 갈립니다. 육즙이 가득하다고 적은 글이 둘(딱새우버거, 베이컨치즈버거), 미트버거가 「육즙이 줄줄 흐르진 않아서 좀 아쉬웠습니다」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그 글은 「딱 무난한 수제버거 맛」이라며 다음엔 다른 곳에 가 보겠다고 했고, 2025년 11월에 「저번에 왔을 때 맛있게 먹었던」 곳이라 다시 들른 글도 하나입니다.
  4. 미트통감자는 두 글이 시켰고 말이 갈립니다. 한 글은 주문 즉시 굽는 게 아니라 미리 구워 둔 것을 데운 것 같다며 「안이 하나도 안 따뜻해서 큰 실망」이라 적었고, 다른 한 글은 포슬포슬한 감자에 칠리와 치즈가 잘 어울려 버거보다 기억에 남는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5명이 말한 것

3/5가장 많이 시킨 것
미트버거
5/5가장 많이 나온 칭찬
매장이 넓다
0/5협찬이라고 밝힌 글

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5건)와 「웨이팅이 없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5건 중 5건
육즙이 있다5건 중 2건
웨이팅이 없다5건 중 3건
양이 많다5건 중 1건
재방문했다5건 중 1건
깨끗하다5건 중 1건
튀김옷이 바삭5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평범하다·특색이 없다5건 중 1건
재방문 의사 없음5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주차 규모 5건 중 3건
  • 유아의자 5건 중 1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5건 중 1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5건 중 1건
  • 포장 5건 중 1건
  • 야외 테라스 자리 5건 중 1건
  • 층고가 높다 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미트버거 입니다 — 글 5건 가운데 3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5개 더 보기

주차

3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5건 중 3건

주차장이 넓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 「주차공간은 가게 앞에 바로 엄청 크게 있어서 굉장히 편리했어요」. 무료라는 말은 옮겨 적은 정보 블록에만 있어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5건 중 1건
  • 데이트 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미트타운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인지, 들어가며 계단을 오르내렸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의 「1층」은 등록 정보일 뿐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5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5건 중 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8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1020507
월별 수치
달글
2026-012
2026-021
2026-051
2026-071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은 글마다 다릅니다. 2026년 1월에 간 사람은 「월 ~ 일 10:00 ~ 21:00 라스트오더 20:30」이라 적었고, 옮겨 적은 정보 블록 두 건은 월요일만 10:00~19:00(라스트오더 18:30), 화~일 10:00~21:00(라스트오더 20:30), 「격주 화요일 정기휴무」라고 적었습니다. 월요일에 일찍 닫는지는 가기 전에 확인하세요.
  • 값이 비싸다고 한 글은 없습니다. 미트통감자 7,500원이 비싸 보일 수 있지만 보면 그런 생각이 안 든다고 한 글이 하나입니다. 값은 모두 2026년 글 두 건에서 나온 것이라 그 전 값이나 세트 값은 모릅니다.
  • 버스로 갔다는 글이 없습니다. 정류장에서 얼마나 걷는지는 모릅니다.
  • 누구와 가기 좋은지는 글이 모이지 않습니다. 짝꿍과 간 글 하나, 여동생과 들러 포장한 글 하나뿐입니다. 아이와 간 글은 없고, 아기 의자가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전화번호 0507-1431-4686은 두 글이 옮겨 적었지만 둘 다 긁어 온 정보 블록입니다. 전화로 예약해 봤다는 글은 없습니다.
  • 예전 이름은 「하우투플레이」였던 것으로 보입니다. 한 글에 「MEAT TOWN HOW TO PLAY」라는 간판 글자가 있고, AI 여행 계획 글이 옮긴 관광 안내에 「미트타운으로 가게명 변경」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언제 바뀌었는지는 모르지만, 우리가 읽은 가게 글은 모두 미트타운이라고 불렀습니다.
  • 2026년 7월 25일부터 8월 9일까지 이 건물 매장의 절반쯤을 써서 빈티지 팝업이 열렸다는 글이 셋 있습니다. 주차 혼잡과 비포장 진입로를 적었지만 버거집 이야기가 아니라 세지 않았고, 그 기간에 버거를 팔았는지는 모릅니다. 또 2026년 7월 26일과 9월 14일 두 글은 목차·문장·자주 묻는 질문까지 같은 틀이어서 가 본 글로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제주 애월 수제버거 맛집 미트타운 솔직 후기 2026-07-03 · 기쁜 맛집 일기
  2. 제주 애월 수제버거 맛집 미트타운 힙한 미국 분위기, 곽지해수욕장.... 2026-05-13 · 유니의 먹고 마시고 노는 블로그
  3. 제주 2026-02-19 · mur mur · 다음 색인
  4. 제주 애월 수제버거맛집 미트타운 지파이, 미트버거, 베이컨치즈버거 내돈내산 리뷰 2026-01-14 · Joy · 다음 색인
  5. 제주도 (2025.11.23~26) 1️⃣ 애월 풀빌라 추천 ‘애월 주스테이‘ /애월 소품샵 ’시키‘ /애월 카이막... 2026-01-06 · 일상 이상 상상 · 다음 색인

후보 321건 중 본문 93건을 읽어 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