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깃집한식
몽탄 애월
블로그 글 21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몽탄 애월은 제주 애월 카페거리 안쪽(애월북서길 56-4)에 있는 우대갈비집으로, 서울 삼각지에서 이름난 몽탄의 제주 매장입니다. 짚불로 초벌한 우대갈비(280g, 뼈 무게 포함, 1인분 37,000원)를 직원이 자리에서 다 구워 주고, 석박지 볶음밥·까막장 된장찌개·순메밀냉면을 곁들여 먹습니다. 어둡고 긴 복도를 지나 들어가는 동굴 같은 실내가 거의 모든 글에 나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30일부터 10월 27일까지 올라온 25건이고, 그중 21건이 직접 가서 먹은 글입니다(방문은 2026년 4월부터 10월까지). 나머지 4건은 김숙 유튜브 방송을 옮기거나 코스를 소개한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애월북서길 56-4, 1층
- 가격대₩3,000 – ₩37,000
- 면적면적 357 m² (약 10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3건 가운데 8건이 매일 12:00–21:30, 4건이 12:00–21:3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2:00–21:30 | 13건 중 8건 |
|---|---|---|
| 요일 안 적음 | 12:00–21:30 | 13건 중 4건 |
| 라스트오더 | 20:30 | 9건 중 9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고기는 처음부터 끝까지 직원이 굽습니다. 가서 먹은 21건 가운데 18건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살코기를 먼저 잘라 구워 갈빗대 위에 올려 주고, 첫 점은 소스 없이 먹어 보라고 권한 뒤, 다 먹어 갈 즈음 뼈에 붙은 살을 따로 발라 구워 준다고 적었습니다. 이 뼈살은 「너무 질겨서 먹진 못했어요」처럼 질겨서 남겼다는 글이 둘, 「전 이게 더 맛있었어요」처럼 별미였다는 글이 셋입니다. 5인분을 시킨 한 글은 굽는 데 시간이 꽤 걸려 기다리기 힘들었다고 적었습니다.
- 기다림은 갈립니다.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6건,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안 기다린 글은 평일 오후 1시쯤, 「애매한 오후 시간」, 오후 4시 20분처럼 끼니때를 비켜 간 경우가 많습니다. 기다린 글에는 대기 8번에 「한시간 정도」, 7명이 19시에 예약하고도 앞 손님이 늦게 나가 30분 넘게 기다린 경우(가게가 사과로 캐비아 올린 김밥을 내주었다고 적었습니다), 평일 저녁 7시 반에 갔더니 「이미 웨이팅 마감」이라 예약자만 들어갔다는 경우가 있습니다. 대기를 걸어 두고 카페거리를 구경하다 카톡을 받고 들어갔다는 글도 있습니다.
- 예약하고 간 글이 10건입니다. 캐치테이블에서 2주 단위로 열리고 네이버 예약도 된다고 적었고, 평일이라 하루 전에도 잡혔다는 글이 있습니다. 6명 이상은 캐치테이블이 아니라 전화로 받는다고 해서 7명이 전화로 예약한 글이 하나 있습니다. 좌석의 절반은 예약, 절반은 워크인으로 받는다고 들었다는 글이 있지만 이것은 들은 말입니다.
- 값이 비싸다고 적은 글이 6건입니다. 셋이서 우대갈비 3인분에 비빔냉면·볶음밥·제로콜라를 먹고 134,000원, 일곱이서 58만원을 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공기밥이 2,000원인 것에 놀랐다는 글도 있습니다.
4개 더 보기
- 양은 3대 3으로 갈립니다. 「생각보다 양 겁나 많아요」처럼 많다고 적은 글이 셋, 「양은 많진 않아요」처럼 뼈 무게 때문에 적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둘이서 3인분에 식사류를 더하니 넉넉했다는 글, 다섯이서 6인분에 사이드 셋을 시켜 배불렀다는 글이 있습니다. 우대갈비 추가 주문은 2인분 단위라고 적은 글이 둘이라, 처음부터 3인분을 시켰다는 글이 있습니다.
- 간이 세다고 적은 글이 5건인데, 그 가운데 넷은 석박지(깍두기) 볶음밥이나 된장찌개를 두고 한 말입니다. 우대갈비 양념이 달다고 적은 글이 4건, 먹다 보면 느끼하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그래서 얼린 무생채(「무생채 샤베트」)와 와사비를 곁들였다는 글이 많습니다. 한 글은 무생채가 「돌댕이 수준으로」 얼어 나와 끝까지 먹기 어려웠다고 적었습니다.
- 다시 가지 않겠다고 적은 글이 4건이고, 그중 셋은 같은 몽탄의 구좌점과 견주었습니다(「다음부터는 구좌점만 방문할 듯」). 같은 음식을 시켰는데 맛도, 반찬 구성도, 직원 응대도 구좌점이 나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안은 어둡습니다. 층고가 높다고 적은 글이 2건이고, 별 같은 조명이 높이 떠 있어 「던전」 같다, 「식사를 하기에 불편한 밝기」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매장이 넓고 테이블 간격이 넓으며 에어컨이 잘 나온다고 적은 글이 하나, 의자가 딱딱해 오래 앉기 힘들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짐과 옷을 넣는 사물함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블로거 21명이 말한 것
우대갈비
달다
2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다」(6건)와 「간이 세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5 · 아니다 6 |
|---|---|
| 양이 많다 | 그렇다 3 · 아니다 3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21건 중 18건
- 예약할 수 있다 21건 중 10건
- 초벌해서 나온다 21건 중 3건
- 맥주 판매 21건 중 3건
- 와인 판매 21건 중 3건
- 층고가 높다 21건 중 2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1건 중 1건
- 짐 보관 21건 중 1건
- 유아의자 21건 중 1건
- 냉방 2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0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1건 중 10건 |
|---|
가게에 딸린 주차장은 없습니다. 주차했다고 적은 글이 10건이고, 대부분 카카오T 애월카페거리 주차장(네 곳 가운데 아무 곳)에 대고 1시간 무료 지원을 받았습니다. 계산할 때 입구에서 주차 할인 QR을 찍어 준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1시간을 넘기면 돈이 붙어 「1시간에 5,000원」, 「몇천원 더 나왔던거 같아요」라고 적었습니다. 가게 앞으로는 차가 못 들어가 주차장에서 걸어가야 하고, 「한 200미터」, 「도보로 2분정도」라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차로 감 21건 중 9건
- 데이트 21건 중 4건
- 여럿이 21건 중 3건
- 친구와 21건 중 3건
- 가족과 21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21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1건) |
|---|---|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1건) |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1층 단층 건물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고, 회색 건물 문을 지나 어둡고 긴 복도를 걸어 들어가며 빨간 버튼을 눌러야 자동문이 열린다고 적었습니다. 아기와 함께 간 글이 하나, 아기의자가 넉넉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1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1건 중 1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5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10-27 | 하루에 3건 |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9 | 1 |
| 2026-10 | 20 |
우리가 모르는 것
- 버스로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가는 길을 적은 글은 모두 차를 몰고 가 근처 주차장에 댔습니다.
- 예약을 당일에 취소했더니 취소 수수료 5만원이 붙었고, 가게에 전화하자 시간 맞춰 오면 빼 주겠다고 했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예약 시간에서 20분 지나도록 안 오면 예약금을 돌려주지 않는다고 옮겨 적은 글도 있습니다. 전화번호는 064-748-9292라고 12건이 적었습니다.
- 우대갈비 값은 37,000원이라고 적은 글이 다섯(그중 하나는 영수증 합계로 맞아떨어집니다), 35,000원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날짜순으로 갈리지 않아 언제 바뀐 값인지는 모릅니다.
- 영업시간은 13건이 적었고 모두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줄입니다. 12건이 매일 12:00~21:30, 한 글만 21:00이라 적었습니다. 라스트오더 20:30은 9건이 적었습니다. 휴무가 없다고 적은 글이 하나, 브레이크타임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글 몇 건이 「새로 오픈」했다고 적었지만 2026년 4월 18일에 다녀온 글과 여름휴가에 다녀온 글이 있어, 언제 열었는지는 모릅니다. 같은 블로거가 같은 친구 방문을 두 번 적은 것으로 보이는 글이 한 쌍 있어, 둘 다 셌지만 한 방문일 수 있습니다. 「생갈비」는 소가 아니라 돼지갈비라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근거 (2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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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의 제주..♥ 2026-09-30 · ♡゛ · 다음 색인
후보 266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2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