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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구이
소고기구이소고기구이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제주시 애월읍

고깃집한식

도치돌가든

블로그 글 20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제주시 애월읍 중산간, 천덕로 440-1(어음리)에 있는 한우 고깃집입니다. 저녁에는 한우 모듬구이 중(800g) 120,000원·대(1kg) 135,000원을 숯불에 굽고, 점심에는 내장탕·양지탕·설렁탕 11,000원, 육회비빔밥 13,000원, 곱창전골 1인 20,000원(2인분부터)을 먹으러 옵니다. 육회는 250g 30,000원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9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중 가 본 글이 21건입니다. 두 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천덕로 440-1, 1~2층
  • 가격대₩2,000 – ₩135,000
  • 면적면적 481 m² (약 14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3건 가운데 13건이 매일 09: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09:00–21:0013건 중 13건
라스트오더20:302건 중 2건
쉬는 날없음4건 중 2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아홉입니다. 모둠구이 대를 시킨 가족 넷이 「배가 터지는 줄」 알았다고 적었고, 중 하나로 어른 둘 아이 둘이 배부르게 먹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탕도 마찬가지여서 내장탕 뚝배기가 「왠만한 집」보다 훨씬 크다는 글, 설렁탕 고기가 줄지 않아 많이 남겼다는 글이 있습니다.
  2. 구이를 시키면 생간과 천엽이 값 없이 나온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메뉴판에서는 따로 15,000원인 접시입니다. 안 먹는 사람은 나오자마자 치워 달라고 했다는 글, 미리 말하면 좋겠다는 글이 있습니다.
  3. 매장이 넓다고 적은 글이 열입니다. 홀에 한 번에 60명이 앉는다는 글, 가족만 쓰는 방이 있다는 글이 하나씩이고, 2층에도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손님이 계속 들어와도 자리가 여유 있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4. 반찬은 처음에 차려 주고 더 먹을 것은 셀프바에서 가져온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셀프바가 「정말 깨끗합니다」라고 한 글이 있고, 내장탕에 곁들인 석박지를 두 번 채워 먹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2개 더 보기
  1. 탕 국물은 간을 하지 않고 나온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소금으로 맞춰 먹으라 해서 15개월 아기에게도 갈비탕을 먹였다는 글이 있습니다. 볶음밥에 딸려 나온 찌개가 「살짝 짭짤해서」 아쉬웠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2. 값이 비싸지 않다고 적은 글이 여섯이고, 「가격대가 조금 나가는 식당」이라 부담스러우면 모둠구이를 권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20명이 말한 것

7/20가장 많이 시킨 것
한우 모듬구이
10/20가장 많이 나온 칭찬
매장이 넓다
0/20협찬이라고 밝힌 글

2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0건)와 「양이 많다」(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20건 중 10건
양이 많다20건 중 9건
비싸지 않다20건 중 6건
간이 세지 않다20건 중 4건
재방문했다20건 중 4건
잡내가 없다20건 중 4건
깨끗하다20건 중 3건
맵지 않다20건 중 2건
달다20건 중 2건
직원이 친절20건 중 2건
육즙이 있다20건 중 2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0건 중 6건
  • 반찬 리필 20건 중 5건
  • 주차 규모 20건 중 3건
  • 2층이 있다 20건 중 2건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20건 중 2건
  • 룸(별실)이 있다 20건 중 1건
  • 원산지 게시 20건 중 1건
  • 통창·채광 20건 중 1건
  • 포장 2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한우 모듬구이 입니다 — 글 20건 가운데 7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9개 더 보기

주차

8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0건 중 8건

식당 앞에 차를 대고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 그중 세 글은 주차장이 아주 넓다고 했고, 한 글은 평일 점심에 그 넓은 주차장이 「점점 차더라구요」라고 적었습니다. 렌터카 번호판은 자기 차뿐이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0건 중 8건
  • 아이와 함께 20건 중 4건
  • 데이트 20건 중 4건
  • 차로 감 20건 중 3건

어디에 있나

도치돌가든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20건 중 2건

2층에도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은 둘이고, 한 글은 「2층도 있는듯 하다」고만 적었습니다. 2층으로 계단만 있는지 엘리베이터가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입구가 몇 층인지, 들어갈 때 계단이 있는지 겪어서 적은 글이 없습니다. 주소의 「1~2층」은 등록된 글자일 뿐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15개월 아기와 간 글이 있지만 유모차 이야기는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어디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겪어서 적은 글이 없습니다. 한 글이 기본정보 블록에 「내부화장실」이라 옮겨 적었을 뿐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0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0건 중 1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7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91201020406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5-091
2025-121
2026-012
2026-021
2026-042
2026-062
2026-072
2026-081
2026-093
2026-105

우리가 모르는 것

  • 버스로 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차를 가져가라고 권한 글이 둘이고, 택시로 간 한 사람은 돌아올 택시가 잡히지 않아 사장님이 숙소까지 태워다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점심때 손님이 많았다는 글은 셋이고, 점심 시간이 지나 가니 한산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대기가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영업시간은 13개 글이 모두 매일 09:00-21:00 으로 적었으나 대부분 옮겨 적은 블록입니다. 라스트오더 20:30 은 두 글, 휴무는 「없음」 두 글, 설날·추석 당일 휴무 두 글로 갈립니다.
  • 값이 갈리는 곳이 셋 있습니다. 모듬구이 1kg 은 세 글이 135,000원인데 한 글은 「150,000 원 정도」로 기억했습니다. 볶음밥은 2026년 10월 글이 2,000원, 9월에 옮겨 적은 메뉴판이 3,000원입니다. 육회비빔밥은 2026년 1월 글 하나가 12,000원, 9~10월 글들이 13,000원으로 적었습니다 — 한 글뿐이라 값이 올랐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 전화번호 064-799-1415 는 네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은 블록에 「예약가능」으로 옮겨 적은 글과 전화로 확인하라는 글이 있을 뿐,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같은 사람의 같은 저녁 한 번이 두 글로 올라와 있고(2026년 9월), 한 도민 블로거의 글 셋 가운데 하나는 직접 쓴 방문기, 둘은 그것을 코스로 다시 묶은 글입니다. 다시 묶은 글은 가 본 글로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2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2026년 9월 - 3 : 여름휴가 - 제주도 3일차 2026-10-21 · 와와 이야기 :)
  2. [애월] 제주 가성비 소고기맛집 도치돌가든, 제주서쪽 맛집 추천 2026-10-10 · 소소한 행복을 그리며 · 다음 색인
  3. #2. 제주도의 이색적인 Activities와 타는 즐거움(10/3~5, 2일차) 2026-10-05 · LifeStyle & ($)Money ,Travel...(H) · 다음 색인
  4. [제주도] 택시 기사님도 인정한 도민 맛집 제주도 애월 도치돌가든 2026-10-03 · 와와 이야기 :)
  5. 제주 애월 맛집, 도치돌가든 한우 모둠구이 찐맛집 추천! 2026-10-02 · 순간의 기록_ JOO로그 · 다음 색인
  6. 제주 애월 한우 맛집 도치돌가든 육회 불고기전골 가격 메뉴 도민추.... 2026-09-29 · 따라잡아여행
  7. 애월 점심 맛집 도치돌가든 내장 가득 얼큰한 내장탕 후기 2026-09-06 · 냠대리의 냠냠일기
  8. 제주 애월 도민 맛집 도치돌가든|불고기곱창전골 육회 내돈내산 2026-09-02 · 코린이세상
  9. 8월 넷째주 주말일기_260821~23_하편 (노력의 결실222) 2026-08-29 · 요비&길이's diary ♡ · 다음 색인
  10. [제주] 애월읍 제주도민맛집 한우숯불구이 - 도치돌가든 2026-07-11 · 오늘의 골드
  11. 제주 협재 독채펜션 자쿠지 감성숙소 :: 협재차경 별뉘 2026-07-03 · Be a voice, not an echo. · 다음 색인
  12. 260601 15개월 아기랑 제주) 화조원/도치돌한우/제제하우스 카페 2026-06-02 · 소중하고 소소한 행복, 소소행 · 다음 색인
  13. 제주 애월 도민맛집 도치돌가든.도민들이 찾아가는 숨은 소고기 숯.... 2026-06-02 · 에너자HEE정
  14. 제주 벚꽃 애월근처 드라이브코스 추천(장전 왕벚꽃거리->도치돌가.... 2026-04-06 · 표선댁의 신혼라이프
  15. 제주도민맛집 도치돌가든 제주도 서쪽 먹거리 곱창전골 2026-04-01 · 여행 기록집 지구 위의 순간들
  16. [애월읍 한우맛집] 제주축산농협 축산물공판장 도치돌가든-깨끗한 .... 2026-02-11 · 제주, 천천히 차린 생활
  17. 제주맛집 소고기 육회 도치돌 2026-01-10 · 자유여행가는 길
  18. 제주 애월 직접 기른 한우 내장탕 추천 도치돌 가든 2026-01-05 · 아빠 알파카는 요리행
  19. 제주현지맛집 아기랑 도치돌가든 한우숯불구이 갈비탕 육회비빔밥 .... 2025-12-31 · 맛잘알 슈지의 미식여행 그리고 먹킷리스트
  20. 제주 2박3일여행 2일차/ 선채향,송악산둘레길,돌고래 스팟, 바이못, 금오름, 도치돌 곱창전골,곽지... 2025-09-29 · 스위밍의 블로그'◡'✿ · 다음 색인

후보 274건 중 본문 109건을 읽어 2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