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춘심이네
블로그 글 1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춘심이네는 서귀포시 안덕면 창천리(창천중앙로24번길 16)에 있는 갈치 요리 집입니다. 1m 가까운 갈치를 통째로 구워 테이블에 올리고, 직원이 자리에서 가시를 발라 줍니다. 구이와 뼈 없는 갈치조림을 묶은 세트가 2인 89,000원, 3인 119,000원, 4인 149,000원이고, 구이만 시키면 4인 158,000원입니다. 미역국·밥과 전복장·잡채·전 같은 반찬이 함께 나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23일부터 10월 23일까지 30건이고, 그중 가서 먹은 글이 12건입니다. 8건은 같은 이름이 붙은 제주시의 오메기떡 가게 글이거나 링크만 걸린 글이라 치웠고, 10건은 맛집 목록·정보 정리 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창천중앙로24번길 16
- 가격대₩15,000 – ₩200,000
- 면적면적 634 m² (약 19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7건 가운데 2건이 11:00–20:00, 2건이 매일 10:3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00–20:00 | |
|---|---|---|
| 매일 | 10:30–21:00 | |
| 라스트오더 | 20:20 | 6건 중 4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7건 중 2건이 적은 값입니다.
다른 값 1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10:30–21:00 7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갈치는 직원이 자리에서 발라 줍니다. 가서 먹은 12건 가운데 11건이 이것을 적었습니다. 「해체쇼」라고 부른 글이 여럿이고, 한 글은 가시를 다 발라내는 데 1분쯤 걸렸다고, 다른 글은 사장님이 「아기 상어 노래도 불러주시고」 「갈치 출발~!」을 외쳤다고 적었습니다. 발라 주기 전에 가족 기념사진을 찍어 준다는 글도 여럿입니다.
- 매장이 넓다고 적은 글이 6건입니다. 한 글은 4인용부터 여럿이 앉는 테이블이 많고 「최대 150명까지 수용 가능하다고」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2층이 있다는 말은 두 글에 나오지만, 그중 하나는 1층만 쓰는 것 같았다고 적었습니다.
- 기다림은 갈립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2건 — 한 글은 「10분정도 대기」였고 앞에 「2팀 정도」 있었다고 했습니다 — 이고, 피크가 지난 뒤에 가서 바로 들어갔다는 글이 2건입니다. 입구 안에 대기 공간이 따로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알록달록한 소파」).
- 조용한 집은 아닙니다. 2건이 시끄러웠다고 적었습니다 — 외국인 단체 손님 때문에 「노이즈캔슬링 했는데 그걸 뚫고 들어옴」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사람이 늘 많아 「저녁에 가면 떠들석」하니 점심을 권한 글이 하나입니다. 앞의 글은 음식이 늦게 나왔다고도 적었습니다.
3개 더 보기
- 자리의 태블릿으로 주문한다고 적은 글이 3건이고, 굽기와 소금 간을 고를 수 있었다고 했습니다. 식당 가운데 셀프바에서 반찬을 더 가져다 먹는다고 적은 글도 3건입니다.
- 순살 갈치조림은 달고 조금 맵다고 적었습니다 — 「매콤하면서 은은하게 달달」, 「떡볶이 양념같이 달달하면서 칼칼한」. 이렇게 적은 글이 3건이고, 그중 한 글은 「사실은 너무 짰다」고 했습니다.
- 가족과 간 글이 8건으로 가장 많고, 아이와 함께 간 글이 4건입니다. 6살 쌍둥이는 미역국과 반찬으로도 충분했다는 글, 아기의자가 있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12명이 말한 것
통갈치구이 & 은갈치조림 세트
매장이 넓다
1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6건)와 「직원이 친절」(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2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12건 중 11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2건 중 3건
- 반찬 리필 12건 중 3건
- 대기 공간이 있다 12건 중 2건
- 2층이 있다 12건 중 1건
- 유아의자 12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1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4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2건 중 4건 |
|---|
주차를 말한 4건이 모두 쉬웠다고 적었습니다 — 「입구 바로 옆에 넓게 마련된 주차장」, 「주차장은 널널합니다」. 가 본 글 가운데 주차가 힘들었다는 글은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12건 중 8건
- 아이와 함께 12건 중 4건
- 여럿이 12건 중 3건
- 데이트 12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12건 중 1건 |
|---|
층에 대해서는 모릅니다. 1층에서 바로 들어가는지, 계단이 있는지 겪어서 적은 글이 없습니다 — 주소의 「1층」은 옮겨 적은 것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한 글이 실내가 넓어 「휠체어를 타시는분들도 오가기가 좋았다」고 적었지만,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가 본 기록은 아닙니다.
화장실이 어디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남녀 화장실 구분」은 한 글이 가게 안내를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2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2건 중 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2건 가운데 10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10-23 | 하루에 2건 |
|---|---|
| 2026-10-16 | 하루에 3건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9 | 5 |
| 2026-10 | 7 |
우리가 모르는 것
- 갈치 크기는 갈립니다. 3건은 크고 실하다고 했고, 1건은 「갈치가 생각보다 가늘었지만」이라고 적었습니다.
- 값은 싸지 않습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 「가격은 뜨악!」, 여덟 식구가 먹고 「30만원이 넘는돈」. 세트로 먹으면 한 끼 값은 한 사람에 3만7천~4만5천 원쯤입니다. 한 글은 값이 비싸다고도 싸다고도 하지 않았습니다.
- 다시 가는 사람과 다시 안 가겠다는 사람이 함께 있습니다. 해마다 또는 연애 때부터 다시 왔다는 글이 3건이고, 다시 안 가겠다는 글이 2건입니다. 한 글은 오래 다닌 집이지만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적었습니다.
- 버스로 가는 길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한 글이 「대중교통이나 도보는 어려울 것 같고」라고 짐작했을 뿐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겪어서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영업시간은 글마다 옮긴 값이 다릅니다. 9월 글 4건은 10:30~21:00, 라스트오더 20:20으로 같지만, 10월 글은 11:00~21:00·브레이크 16:00~17:00, 11:00~20:00, 「매주 (목) 정기 휴무」·브레이크 15:00~17:00으로 갈립니다. 모두 가게 안내를 옮겨 적은 것이라 최근에 바뀌었는지 우리는 가리지 못했습니다. 가기 전에 확인하십시오.
- 전화번호는 0507-1420-4018로 여러 글이 같게 옮겨 적었습니다. 네이버 예약과 캐치테이블 줄서기가 된다는 말은 가게 안내를 옮긴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한 글은 앱에 웨이팅이 없다고 떠서 갔는데 도착하니 웨이팅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 목록 글 10건은 세지 않았습니다 — 넓은 주차장, 대기 공간, 직원이 발라 준다는 말을 되풀이하지만 직접 먹은 기록이 아닙니다. 제주시의 「춘심이네오메기떡」을 다룬 협찬 원고가 같은 순서·같은 가게 묶음으로 여러 건 올라와 모두 치웠습니다.
근거 (1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찐 핑크뮬리는 부들부들 2026-10-20 · 간간히 쓰는 일기장
- [제주도] 춘심이네 2026-10-17 · 지아의 기록장 · 다음 색인
- [제주 서귀포시 - 춘심이네 본점] 제주 서귀포 맛집 춘심이네 본점 .... 2026-10-15 · 행복헬렐레의 오늘도 행복헬렐레
- 제주도 갈치구이 맛집 :: 춘심이네 본점 재방문 2인 세트메뉴 내돈내.... 2026-10-11 · yeonlog。
- 제주도 밥집 갈치구이 춘심이네 본점 솔직후기 내돈내산 2026-10-11 · DK · 다음 색인
- 입맛 까다로운 아버지도 지갑 열게 한 직판장 과일의 반전 & 제주 서.... 2026-10-08 · 경제 아카이브
- 제주여행 가볼만한 곳 ●산방산 탄산온천&대왕갈치● 다녀온 후기 2026-10-07 · sook_calli 숙캘리 · 다음 색인
- [제주도맛집] 제주 서귀포 춘심이네 본점 :: 아이 둘과 함께 먹은 3인.... 2026-09-29 · 루마썬팅 버텍스 프리미엄 월드컵점 사운드아트
- 20260314~0316 제주 답사(추사 김정희, 황소 그림 (이)중섭) 2026-09-27 · 역사 교사 아빠의 육아 일기
- [코스1-2]5살 아이와 제주도 여행,돌코리숲 구경 후 가족들과 먹은 춘심이네 갈치구이 2026-09-27 · CHIKI · 다음 색인
- [내돈내산 매년 가는 제주도 갈치 맛집]| <춘심이네 본점> 2026-09-26 · 윤소보루에요 · 다음 색인
- 서귀포 갈치 맛집 춘심이네 갈치구이 조림 세트 솔직후기 2026-09-23 · 하당탕탕
후보 311건 중 본문 71건을 읽어 1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