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제주초가집 산방산본점
블로그 글 2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제주초가집 산방산본점은 안덕면 화순해안로 189, 현무암 벽에 초가지붕을 얹은 집에서 해물전골을 내는 곳입니다. 대표는 살아 있는 전복과 돌문어를 넣는 돌문어전복해물전골로, 2025년 글들이 적은 2인 값은 78,000원이고 밥(솥밥 3,000원)은 따로 시킵니다. 점심에는 전복 요리 세 가지가 나오는 효은다미정식(1인 25,000원)이 있습니다. 2026년 8월부터 전골에 딸려 나오던 고등어구이가 미나리전으로 바뀌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2월부터 2026년 9월까지 30건이고, 그중 25건이 가서 먹은 글입니다. 2건은 이름이 비슷한 다른 가게(산방산초가집) 글이라 치웠습니다. 가 본 25건 가운데 5건이 협찬을 밝혔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화순해안로 189
- 가격대₩10,000 – ₩100,000
- 면적면적 149 m² (약 4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0건 가운데 20건이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00–21:00 | 20건 중 20건 |
|---|---|---|
| 쉬는 날 | 화요일 | 18건 중 18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자리에서 다 손질해 줍니다. 가 본 25건 가운데 열다섯 글이 전골이 끓으면 사장님이나 직원이 산 돌문어를 넣고 전복과 문어를 잘라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 「처음부터 끝까지 손질도 다 해주셔서」. 문어 머리를 넣을지 물어봤다는 글이 있고, 머리는 직접 자르다 먹물이 터질 수 있으니 사장님을 부르라는 글도 있습니다.
- 아이를 데리고 간 글이 일곱입니다. 유아의자를 보았다는 글이 넷이고, 아기 식기를 챙겨 주었다는 글이 둘입니다. 전골이 매울까 봐 아이 몫으로 고등어구이를 따로 시킨 글이 셋입니다. 맵기는 갈립니다 — 한 글은 「맵지 않아서 초1 조카도 잘 먹었습니다」, 다른 한 글은 「매워서 아이들은 못 먹을테니」라고 적었습니다.
- 간이 세지 않다고 여섯 글이 적었습니다 — 「짜지도 싱겁지도 않고」. 「조미료를 쓰지 않는다」는 말은 거의 모든 글에 나오지만 가게가 한 말을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세지 않았습니다.
- 포토리뷰 혜택이 바뀌었습니다. 2024년 12월~2025년 6월 글 셋은 리뷰를 쓰면 전복솥밥을 준다고 적었고, 2026년 3월~4월 글 셋은 미나리전 한 접시(「하루 선착순 3팀」)라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활전복스테이크
깨끗하다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깨끗하다」(12건)와 「간이 세지 않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24건 중 15건
- 리뷰 이벤트 24건 중 6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24건 중 6건
- 셰프 수상 이력 24건 중 5건
- 통창·채광 24건 중 4건
- 유아의자 24건 중 4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4건 중 4건
- 반찬 리필 24건 중 3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4건 중 3건
- 예약할 수 있다 24건 중 2건
- 1인 1메뉴 24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4건 중 1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0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4건 중 10건 |
|---|
주차는 어렵지 않았다는 말뿐입니다. 열다섯 글이 주차를 다뤘고, 열 글이 직접 대 보고 적었습니다. 가게 옆 주차장에 댔다는 글과 가게 앞 도로 갓길에 댔다는 글이 함께 있습니다 — 「갓길주차가 가능하다고 하여 그냥 바로 주차했어요」. 안쪽 주차장은 「몇대 가능한것 같구요」라고 한 글이 적었을 뿐 규모를 센 글은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4건 중 9건
- 아이와 함께 24건 중 7건
- 차로 감 24건 중 3건
- 친구와 24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4건 중 1건 |
|---|
몇 층인지, 계단이 있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사진 설명으로 보면 단독 초가 건물이지만, 들어가는 길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는지 적은 가 본 글이 없습니다. 「휠체어 이용 가능(출입구·좌석·화장실)」은 가 본 글이 아닌 한 글이 옮겨 적은 등록 정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은 한 글만 적었습니다 — 단체석이 있는 쪽에 있고 깔끔했다고 했습니다. 남녀 구분은 한 글이 옮겨 적은 정보에만 있어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4건 중 4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1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2 | 1 |
| 2025-03 | 1 |
| 2025-06 | 1 |
| 2025-07 | 3 |
| 2025-08 | 2 |
| 2025-12 | 2 |
| 2026-03 | 1 |
| 2026-04 | 3 |
| 2026-05 | 1 |
| 2026-07 | 3 |
| 2026-08 | 5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2026년 8월부터 전골 구성이 바뀌었습니다. 7월까지의 글은 전골에 전복스테이크와 고등어구이가 나온다고 적었고, 8월 이후 글 셋은 고등어구이 대신 미나리전이 나온다고 적었습니다 — 「8월부터 고등어구이가 미나리전으로 바뀌었다는데」.
- 이 집은 전에 「산방산초가집」이라는 이름이었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 「제주초가집으로 재개업하였습니다」. 지금 근처 사계로에 같은 「산방산초가집」 이름의 다른 가게가 있어, 그 집 글 2건을 치웠습니다. 헷갈려서 그 집에 갔다가 돌아오는 사람이 많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값은 2025년 글에 몰려 있습니다. 2인 전골 78,000원은 2025년 3월·6월·8월·12월 글 넷이 적었고, 2026년 글에는 2인 값이 없습니다. 3~4인 「십만원」(2026-07)과 정식 25,000원(2026년)은 적혀 있습니다. 값이 비싸다고 한 글은 없고, 두 글이 값에 비해 푸짐하다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시간이 적힌 20건 모두 11:00-21:00이고, 18건이 화요일 휴무라고 적었습니다. 대부분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쉬는 시간은 갈립니다 — 2024년 12월 한 글만 브레이크 15:00-17:00을 적었고, 2026년 7월 한 글은 「브레이크타임 없는 것 같아요」라고 적었습니다. 라스트오더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는 여덟 글이 0507-1378-4537을 적었고, 한 글은 010-5139-4537, 한 글은 064-792-4537을 적었습니다. 네이버로 예약하고 갔다는 글과, 마감 직전에 전화로 메뉴를 미리 말하고 갔다는 글이 하나씩 있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이른 시간에 가서 한가했다는 글이 하나, 오후 2시나 마감 직전처럼 붐비지 않을 때 간 글이 몇 있을 뿐입니다. 점심·저녁 한창때의 대기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마당이 넓어 「웨이팅할 공간도 잘 되어있습니다」라고 한 글이 있습니다.
- 버스나 대중교통으로 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차로 갔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신화월드에서 「10-15분」, 산방산 탄산온천에서 「7분」), 나머지도 대개 차로 다니는 여행이었습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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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54건 중 본문 74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