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카이 온 파이브 다이닝
Sky on 5 Dining
뷔페식 · 서귀포시 안덕면
블로그 글 21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제주신화월드 메리어트관 5층의 호텔 뷔페입니다. 조식(07:00~11:00)·런치(12:00~14:30)·디너(18:00~21:30) 세 번 열고, 정가는 성인 조식 58,000원, 런치 65,000원, 디너 149,000원으로 적혀 있습니다. 디너는 셰프가 그 자리에서 굽는 한우 안심·양갈비·랍스터와 즉석 초밥, 무제한 와인·생맥주가 중심이고, 조식은 투숙객이 많이 먹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1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22건이 실제로 먹은 기록입니다(조식 8, 런치 3, 디너 10, 초청 행사 1). 가족과 간 글이 10건, 배우자·연인과 간 글이 5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신화역사로304번길 38, 5층
- 가격대₩58,000 – ₩149,000
- 면적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7건 가운데 5건이 07:00–21:30, 2건이 매일 07:00–21:3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07:00–21:30 | 7건 중 2건 |
|---|---|---|
| 요일 안 적음 | 07:00–21:30 | 7건 중 5건 |
| 브레이크타임 | 11:00–12:00 | 7건 중 7건 |
다른 값 1개 더 보기
| 브레이크타임 | 14:30–18:00 7건 중 7건 마지막 2026-10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기다림은 끼니와 예약에 따라 갈립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조식에 「40분이나 기다렸어요」, 디너 첫 시간 18시 전에 「이미 사람들이 다 줄을 서 있음」, 런치 11시 40분에 갔는데 「이미 기다리는 분들이 꽤 많더라고요」, 예약 없이 디너에 가서 「잠깐 대기후에 입장」. 바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은 둘입니다(예약하고 간 디너, 2025년 12월 런치). 런치 글 하나는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면 소파가 있어 앉아서 오픈을 기다렸다고 적었습니다.
- 창가 자리를 말한 글이 아홉입니다. 통창 너머로 신화월드 광장과 리조트가 내려다보인다고 적었습니다. 창가는 예약으로 갈립니다 — 미리 예약해서 창가로 안내받았다는 글이 둘, 이틀 전에 예약했더니 창가가 아니었고 「창가쪽으로 앉으려면 두달 전에 예약 한다고」 들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은 여덟입니다. 한 글은 디너 조도가 어두운 편이라 가운데 자리는 불편했다고 적었습니다.
- 디너의 중심은 즉석 조리입니다. 다섯 글이 주문하면 그 자리에서 만들어 준다고 적었습니다 — 한우 안심·양갈비·랍스터를 「요청하면 바로 그자리에서 구워주심」, 초밥은 「샤리 적게도」 해 주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미리 구워 둔 등심·양갈비는 「약간 질긴 편」이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디너에는 주류가 값에 들어 있습니다. 와인을 적은 글이 여덟, 생맥주를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한 글은 「스파클링 2종, 화이트 4종, 레드 8종 이상」에 생맥주 두 가지를 셌고, 소믈리에가 요리에 맞는 와인을 골라 따라 주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여름에 간 한 글은 바디감이 가벼운 와인이 많아 아쉬웠다고 적었습니다.
4개 더 보기
- 아이와 간 글이 여덟입니다. 그중 넷이 아기의자를 적었고, 예약할 때 아기가 있다고 하니 「자리에 미리 아기의자랑, 아기식기를 셋팅」해 두었다는 글, 아기 음식을 자를 집게와 가위를 가져다주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조식에서는 유아 식판·컵·수저가 한곳에 놓여 있다고 적었습니다.
- 정가로 먹었다고 적은 글은 드뭅니다. 할인을 받았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 임산부 본인 50%·동반 일행 20%(세 글), 제주도민 할인(두 글), 네이버 예약 할인(한 글). 2025년 12월 런치에 남편 몫 52,000원, 임산부 본인 32,500원을 냈다는 글이 있습니다.
- 넓다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한 글이 「실내가 생각보다 넓진 않지만」 반대쪽에도 좌석이 있어 테이블 간격은 널널했다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 양고기에 잡내가 없다고 세 글이 적었고, 같은 세 글이 스테이크에 육즙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1명이 말한 것
디너 뷔페
매장이 넓다
2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7건)와 「직원이 친절」(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4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커피 판매 21건 중 9건
- 통창·채광 21건 중 9건
- 예약할 수 있다 21건 중 8건
- 와인 판매 21건 중 8건
- 엘리베이터 21건 중 6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1건 중 6건
- 할인 21건 중 6건
- 주문 즉시 조리 21건 중 5건
- 맥주 판매 21건 중 5건
- 유아의자 21건 중 4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1건 중 3건
- 외부 음식 반입 가능 21건 중 1건
- 오픈 주방 21건 중 1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1건 중 1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1건 중 1건
- 원산지 게시 21건 중 1건
- 시즌 장식 21건 중 1건
- 층고가 높다 2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1건 중 1건 |
|---|
차를 대 봤다고 적은 글은 하나뿐입니다 — 메리어트관 인근 주차장에 대고 걸어갔는데 「따로 게이트나 직원 분들은 없어서」였다고 합니다. 「주차가능 ( 무료 )」 같은 줄은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1건 중 10건
- 아이와 함께 21건 중 8건
- 데이트 21건 중 5건
- 차로 감 21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6 (읽은 글 21건) |
|---|---|
| 엘리베이터 | 21건 중 6건 |
메리어트관 로비에서 엘리베이터로 5층에 올라간다고 여섯 글이 적었습니다. 지하로 내려간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엘리베이터로 5층에 간다는 것까지만 압니다 — 문제가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1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1건 중 1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5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3 | 1 |
| 2025-06 | 2 |
| 2025-09 | 1 |
| 2025-12 | 1 |
| 2026-01 | 1 |
| 2026-07 | 3 |
| 2026-08 | 6 |
| 2026-09 | 2 |
| 2026-10 | 4 |
우리가 모르는 것
- 조용한지는 1 대 1로 갈립니다. 한 글은 「사람들도 시끄러운편도 아님」이라 했고, 한 글은 다른 손님들이 시끄러워 불편했는데 직원이 제지하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 버스로 가 봤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버스 255번」, 신화월드라인 버스로 갈 수 있다는 말은 옮겨 적은 정보이고, 글들은 차를 타거나 리조트에 묵으며 왔습니다.
- 영업시간은 일곱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 매일 07:00~21:30, 11:00~12:00과 14:30~18:00은 쉽니다. 다섯 글은 옮겨 적은 블록이고, 휴무 「없음」은 한 글의 옮긴 블록에만 있습니다.
- 값은 정가 기준입니다. 디너 149,000원은 2025년 8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같게 적혔습니다. 런치는 65,000원이라는 글이 둘인데, 2025년 9월 글의 옮긴 가격표 하나만 69,000원이라 바뀐 것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할인 경로가 많아 실제 낸 한 끼 값은 글마다 다릅니다.
- 전화번호는 064-908-1200(세 글)과 0507-1494-1428(두 글) 두 가지가 적혔습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이나 전화로 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같은 단지 랜딩관 G층의 해산물 뷔페 「랜딩다이닝」 글 넷은 이 집 글이 아니라서 셈에서 뺐습니다. 두 뷔페를 견주는 글이 많으니 읽을 때 어느 집 이야기인지 가려 보십시오.
근거 (2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제주 신화월드 메리어트관 조식 시간 아이와 함께한 솔직 후기 2026-10-16 · 혼자서도 잘해요 · 다음 색인
- 제주신화월드 아기랑 조식 이용후기 2026-10-15 · 인천 송도에서 아기랑 · 다음 색인
- 제주신화월드 스카이 온 파이브 다이닝, 임산부 할인받고 남편과 평일 디너 뷔페 후기 2026-10-15 · 단냉쓰의 소감발표 · 다음 색인
- 제주신화월드 뷔페 스카이온파이브다이닝 아기랑 디너 후기 2026-10-05 · Yelogsi archive
- 제주신화월드 랜딩다이닝 비교 메리어트뷔페 스카이 온 파이브 다.... 2026-09-18 · 제주 킨치의 정보노트
- 제주 호텔뷔페 추천 신화월드 메리어트 5층 스카이 온 파이브 다이.... 2026-09-08 · 열심히 사는 히소성
- 제주 신화월드 메리어트 조식 뷔페, 스카이 온 파이브 다이닝 상세.... 2026-08-28 · Ashley Life Story♡
- 제주 여행 내돈내산 후기 / 제주신화월드, 스카이 온 파이브 다이닝,.... 2026-08-24 · J
- 제주신화월드 메리어트 조식 후기|스카이 온 파이브 다이닝 아기.... 2026-08-23 · 제주기록 | 제주맛집·카페·육아·일상
- 제주도 호텔 추천 | 아이 동반 제주 여행 숙소 고민 끝! 신화월드 메.... 2026-08-19 · 워킹맘 쩡이의 육아ON 리뷰LIFE
- 제주 신화월드 ‘스카이 온 파이브 다이닝’ 임산부 할인 뷔페 2026-08-10 · On the Record
- 제주 신화월드 스카이 온 파이브 다이닝 디너 뷔페 내돈내산 (초등 3.... 2026-08-09 · 감사하는 삶♡
- 신화월드 디너 뷔페 내돈내산 비교 - 랜딩다이닝 vs 스카이온파이브.... 2026-07-28 · NICE TO MEET CHUN
- 아기랑 제주 신화월드 메리어트 스카이 온 파이브 런치뷔페 후기 (+.... 2026-07-21 · 엘리샤의 트래블로그
- [제주도 3박4일 여행코스②] 제주 신화월드 호텔 디너 뷔페, 스카이 .... 2026-07-13 · from-jj
- 제주 태교여행 신화월드 스카이온파이브다이닝 내돈내산 찐 후기, 임산부 할인 혜택 2026-01-13 · Hiya-! · 다음 색인
- 🏨제주 호텔 뷔페 추천! '스카이 온 파이브 다이닝' 예약부터 음식까지 완벽 후기 2025-12-11 · 뚜벅깅은 여행ing · 다음 색인
- 제주 신화월드 스카이온파이드 다이닝 🍷분위기+가격+메뉴 총정리(랜딩다이닝과 비교) 2025-09-04 · 오투홈누수탐지 · 다음 색인
- [제주도]제주 신화월드 메리어트 리조트 ① 2025-06-04 · 호옹이의 기록 · 다음 색인
- [제주 서귀포] 제주 신화월드 메리어트 호텔 조식 후기 -스카이 온 파이브 다이닝 (Sky on 5 Dining) 2025-06-01 · 가둥이 일상 · 다음 색인
- 가족여행에 좋은 서머셋 제주신화월드 / 스카이 온 파이브 다이닝 호텔 뷔페 / 애견호텔 삐삐그루밍... 2025-03-12 · ☆ · 다음 색인
후보 328건 중 본문 97건을 읽어 2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