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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
회회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서귀포시 안덕면

횟집

남경미락

블로그 글 1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서귀포 안덕면 사계남로 190-7, 산방산과 사계 바다 앞에 있는 2층짜리 자연산 횟집입니다. 1층 수조에서 생선을 보고 고른 뒤 2층에서 먹는다고 적은 글이 많습니다. 다금바리·붉바리 1kg 280,000원, 돌돔 270,000원, 참돔 160,000원이고, 회 값에 기본찬(갈치회·전·멍게·새우), 특수부위, 전복·문어·생선구이, 시래기 고등어조림, 미역을 넣은 지리탕(또는 매운탕)이 딸려 나옵니다. 적힌 한 상 값은 성인 5명 2kg 55만 원, 8명 3kg 약 90만 원, 다금바리 1.5kg 434,000원(술 포함), 어른 3명 30만 원 넘게였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30일부터 10월 27일까지 서른 건이고, 그중 가서 먹은 기록은 열여덟 건입니다. 나머지는 방송 「쯔양몇끼」 정리 글과 맛집 목록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남로 190-7
  • 가격대₩160,000 – ₩420,000
  • 면적면적 290 m² (약 8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9건 가운데 9건이 11:30–21: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1:30–21:009건 중 9건
브레이크타임15:00–17:009건 중 9건
라스트오더13:105건 중 5건
쉬는 날화요일9건 중 9건
다른 값 1개 더 보기
라스트오더19:10 5건 중 5건 마지막 2026-10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예약을 하고 가는 집입니다. 가 본 열여덟 글 중 열여섯 글이 예약을 적었습니다. 4주 전, 4일 전, 몇 달 전(7명 룸) 예약한 글이 있고, 2~3일 전에는 해야 2층 바다 쪽 자리를 잡는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당일 예약한 세 글은 1층 자리나 창가 옆 자리로 안내받았다고 적었습니다. 예약 없이 간 글은 하나인데, 「마침 한팀이 예약 취소해서」 들어갔다고 적었습니다.
  2. 술을 가져갈 수 있습니다. 여섯 글이 콜키지를 적었고, 그중 다섯은 한 병이 무료라고 적었습니다(「콜키지안내 한병무료」). 한 글은 「콜키지 비용 없음」이라고만 적고 샴페인을 가져갔습니다. 한 글은 「사케, 위스키, 와인에 한해서 가능한데」라고 적었고, 얼음 양동이와 와인잔을 내주었다고 했습니다.
  3. 계단과 벽에 전직 대통령들과 유명 인사의 사진이 걸려 있다고 다섯 글이 직접 보고 적었습니다. 방송에 나왔다는 말은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블로거 18명이 말한 것

14/18가장 많이 시킨 것
지리탕
5/18가장 많이 나온 칭찬
직원이 친절
0/18협찬이라고 밝힌 글

1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다」(10건)와 「직원이 친절」(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직원이 친절18건 중 5건
양이 많다18건 중 3건
재방문했다18건 중 3건
조용하다18건 중 1건
깨끗하다18건 중 1건
매장이 넓다18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비싸다18건 중 10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18건 중 16건
  • 2층이 있다 18건 중 11건
  • 주류 반입 가능(콜키지 프리) 18건 중 6건
  • 통창·채광 18건 중 5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18건 중 5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18건 중 5건
  • 주차 규모 18건 중 3건
  •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 18건 중 3건
  • 룸(별실)이 있다 18건 중 3건
  • 좌식 — 바닥에 앉는다 18건 중 2건
  • 오픈 주방 18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1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지리탕 입니다 — 글 18건 가운데 14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4개 더 보기

주차

7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18건 중 7건

가게 앞에 주차장이 있다고 일곱 글이 적었고, 그중 세 글은 넉넉하다고 했습니다(「주차는 매장 앞에 넉넉하게 할 수 있어요」). 차로 갔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18건 중 10건
  • 아이와 함께 18건 중 5건
  • 차로 감 18건 중 3건
  • 데이트 18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남경미락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18건 중 11건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5 (읽은 글 18건)
엘리베이터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18건)

식사는 주로 2층에서 합니다. 열한 글이 2층 자리를 적었고, 1층으로 들어가 수조를 본 뒤 계단으로 올라간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1층에서 먹은 글은 둘로, 「늦게 당일 예약해서 1층에 앉았는데」, 「1층 맨 끝 룸으로 안내받았고」라고 적었습니다. 지하라고 적은 글은 없고, 다섯 글이 1층으로 들어간다고 적었습니다. 2층 바닥은 신발을 벗는 자리라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들어가는 길을 적은 글은 하나뿐입니다. 유모차는 들어갈 수 있지만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유모차를 들고 올라가야 해요」라고 했고, 기저귀 갈이대도 없다고 적었습니다. 입구의 턱이나 휠체어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이 어디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8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8건 중 1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1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2026-08-21하루에 2건
2026-08-04하루에 2건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71
2026-086
2026-095
2026-106

우리가 모르는 것

  • 양은 갈립니다. 기본 상차림이나 회가 푸짐했다는 글이 셋, 「4명에서 2kg 양 많지 않습니다」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버스로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차로 간 글이 셋이고, 한 글은 골목 안쪽이라 골목 입구의 간판을 보고 들어간다고 적었습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예약으로 자리를 잡는 집이라 기다림 대신 「예약 치열」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금요일 저녁 6시에 테이블이 꽤 차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다금바리는 철이 있습니다. 8월부터 9월 초의 글 셋이 「아직 다금바리 철이 아니라 잡히지 않았더라구요」처럼 없어서 돌돔을 먹었다고 적었고, 9월 말 이후의 글들은 다금바리를 먹었습니다. 그날 들어온 생선과 무게는 전화로 물어보라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 값은 무게로 매깁니다. 한 끼 값은 인원과 kg 에 따라 30만 원 남짓에서 90만 원까지 적혔습니다. 열 글이 비싸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10월)은 다금바리·붉바리·돌돔이 「각각 3만 원씩 상승했습니다」라고 적었지만, 우리가 읽은 7월부터 10월까지의 글은 모두 같은 값(28만·27만)을 적어 그 인상은 이 기간 앞의 일로 보입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아홉이 같게 적었습니다: 11:30~21:00, 쉬는 시간 15:00~17:00, 화요일 휴무. 다섯 글은 라스트오더를 13:10과 19:10 두 번으로 적었습니다. 대부분 옮겨 적은 블록이라 다녀온 사람이 확인한 시간은 아닙니다.
  • 전화는 064-794-0055로 여러 글이 적었고, 예약은 전화로 했다고 적은 글이 대부분입니다. 생선 예약은 안 되고 자리만 예약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서른 건 중 열한 건은 「쯔양몇끼」 8화 정리 글과 맛집 목록으로, 140만 원·5.5kg 다금바리·지리 같은 같은 문구를 되풀이할 뿐 먹은 기록이 없어 세지 않았습니다. 진미명가 방문기 한 건은 치웠습니다.

근거 (1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제주 서귀포 다금바리 돌돔 남경미락 2026-10-27 · 먹고 걷고 기록하다 · 다음 색인
  2. 제주도 서귀포 다금바리 돔 회 맛집 남경미락 2026-10-21 · LUCY 의 먹방 일기 · 다음 색인
  3. 쯔양몇끼 제주도 다금바리 맛집 남경미락 with 마노르블랑 핑크뮬리 2026-10-16 · ♥ Princess Diary ♥ · 다음 색인
  4. [제주] 남경미락 2026-10-14 · 몬드님의 블로그 · 다음 색인
  5. 다금바리맛집 제주 남경미락 2026-10-10 · 부산이좋다
  6. 제주도 서귀포 다금바리 맛집 남경미락 2026-10-09 · 유유자적 Ryan · 다음 색인
  7. [제주] 서귀포 '다금바리' 로컬 맛집 [남경미락] 자연산 활어회 다금.... 2026-09-29 · 수크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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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제주 서귀포 안덕 자연산 회 맛집, 남경미락 내돈내산 찐후기 (돌돔.... 2026-08-22 · 먹짱 물만두
  17. 제주 서귀포 맛집 자연산돌돔 산방산뷰 남경미락 2026-08-02 · 은이의 일상이야기♥
  18. 제주도 자연산 회 맛집 | 산방산 뷰, 남경미락_돌돔회, 콜키지 프리 2026-07-30 · 브쥬

후보 212건 중 본문 55건을 읽어 1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