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깃집한식
제주영롱가
블로그 글 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제주시 아라동 인다15길에 있는 흑돼지 숯불구이 고깃집입니다. 저녁에는 흑돼지 오겹살·삼겹살·목살·갈비를 구워 먹고(오겹살 1인분 22,000원, 2026년 3월 글), 점심에는 소불고기전골 15,000원·흑돼지김치전골 9,000원 같은 전골과 식사류를 냅니다. 한라산 관음사 코스와 가까워서 등반 전날이나 하산한 날 들렀다는 글이 넷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7월부터 2026년 9월까지 10건이고, 그중 가서 먹은 것을 댈 수 있는 글이 9건입니다(한 블로거가 같은 방문을 두 번 써서 실제 방문은 8번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인다15길 16, 지1층 (아라일동)
- 가격대₩8,000 – ₩22,000
- 면적면적 425 m² (약 12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4건 가운데 2건이 매일 11: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00–22:00 | 4건 중 2건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넓다는 말이 네 글에서 나왔습니다. 「내부는 굉장히 넓은 편」, 「회식하러도 많이 오시는 거 같더라구요」라 적었고, 평가회의나 어르신 모임으로 자주 간다는 한 글은 「룸도 있어서 회의하기에도 좋은 장소」라고 적었습니다.
- 고기를 직원이 구워 준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초벌해서 나오고 초반에는 직원분께서 구워주신다」, 「고기도 맛나게 구워서 잘라주시는」. 같은 글 하나는 육회도 직원이 섞어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삼겹살 3인분을 두고 「양이 작아보이는데 아닙니다」, 양념갈비는 「예상보다 양이 넉넉하다」, 김치전골은 「고기 양도 꽤 많아서」, 소불고기전골은 당면이 많아 공기밥을 안 시켜도 되겠다고 적었습니다.
- 값이 싸다는 쪽으로 적은 글이 둘이고(「9천원이라는 가성비」, 흑돼지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구성」),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셋이 삼겹살 3인분·육회·된장찌개·맥주 둘·콜라에 「십일마넌 정도」 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1개 더 보기
- 혼자 간 글이 하나 있습니다. 「혼자 식사되나요?」 물었더니 「흔쾌히 가능하다」고 해서 흑돼지 삼겹 하나와 목살 하나를 시켜 혼자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8명이 말한 것
흑돼지 오겹살
양이 많다
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4건)와 「매장이 넓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8건 중 2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8건 중 1건
- 초벌해서 나온다 8건 중 1건
- 할인 8건 중 1건
- 맥주 판매 8건 중 1건
- 주차 규모 8건 중 1건
- 룸(별실)이 있다 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8건 중 2건 |
|---|
주차장이 있다고 적은 글은 둘입니다(「가게 전용 주차장」, 「주차 공간도 꽤 넉넉해서」). 다른 두 글의 「주차장 O」「주차 가능」은 옮겨 적은 블록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차로 가서 실제로 세웠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8건 중 3건
- 혼자 8건 중 1건
- 가족과 8건 중 1건
- 여럿이 8건 중 1건
- 데이트 8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등록 주소에는 「지1층」이라 되어 있지만, 지하로 내려간다거나 몇 층이라고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지하가 아니라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의 턱·계단·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모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8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8건 중 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9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7 | 1 |
| 2025-12 | 1 |
| 2026-01 | 2 |
| 2026-03 | 2 |
| 2026-04 | 1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호텔난타 손님은 가게가 픽업·드롭을 해 준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실제로 타고 감). 다른 한 글은 「있나봐요」라고 들은 말로 적었습니다. 속성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 버스로 가 본 글은 없습니다. 「제주대학교병원에서 도보 3분이내」라는 말은 정보 블록에서 옮겨 적은 것입니다. 걸어서(게스트하우스에서 30분), 택시로, 호텔 픽업으로 갔다는 글이 있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도, 바로 앉았다고 적은 글도 없습니다. 웨이팅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영업시간은 네 글에 적혔지만 모두 정보 블록에서 옮긴 것입니다. 세 글은 11:00-22:00, 가장 최근인 2026년 9월 글 하나만 11:00-21:30이라 적었습니다. 쉬는 날·브레이크·라스트오더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 064-751-8892는 두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 가능」은 한 글의 옮겨 적은 블록에만 있고, 예약하고 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 값을 적은 글은 셋뿐입니다. 오겹살 1인분 22,000원(2026년 3월), 흑돼지김치전골 9,000원(2026년 1월), 소불고기전골 15,000원·왕만두 8,000원(2026년 9월)입니다. 다른 고기·육회·식사류의 값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근거 (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제주 아라동 점심메뉴, 소불고기 당면가득 '제주 영롱가' 내돈내산 2026-09-01 · 쏭은지의 하루
- [한라산 탐방] 버킷리스트 달성🔥 2026-04-09 · 반복되는 하루를 모아 기록하는 공간✨ · 다음 색인
- [제주도 아라동] 난타호텔 근처 흑돼지 찐맛집 ‘제주영롱가’ 2026-03-07 · ᰔ 슬로그 ᰔ
- 내돈내산 제주도 흑돼지 맛집 한라산 근처 제주 영롱가!! 추천합니.... 2026-03-03 · 오쩡 맘대로 굴렁굴렁 굴렁쇠
- 제주도 아라동 맛집, 제주영롱가 흑돼지 가성비 현지인 식당 2026-01-17 ·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
- 제주도 뚜벅이 여행 코스, 여자 둘이 떠나는 2박3일 제주 여행기~ 2026-01-17 · 안녕의하루 · 다음 색인
- 25년의 12월이 지나간다. 2025-12-23 · Accept you
- 제주 흑돼지 맛집, 아라일동 소문난 흑돼지숯불구이 전문점 영롱가!! 2025-07-17 · 소소한 일상~ · 다음 색인
후보 350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