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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피자피자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제주시 아라이동

양식

이재모피자 제주점

블로그 글 2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부산 이재모피자의 제주점으로, 제주시 아라이동 간월동로 6의 단독 건물에 있는 넓은 피자집입니다. 대표 메뉴인 이재모크러스트는 S 26,000원·L 30,000원, 명품 김치볶음밥은 11,000원, 오븐 스파게티는 10,000~10,500원이라고 적었습니다. 자리에서 태블릿이나 키오스크로 주문·결제하면 로봇이 음식을 가져다주고, 음료와 피클은 셀프바에서 직접 담습니다(음료 리필은 안 됩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12일부터 10월 22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직접 가서 먹은 기록은 24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언제 여나

글 16건 가운데 11건이 10:00–21:00, 5건이 월~토 10: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0:00–21:0016건 중 11건
월~토10:00–21:0016건 중 5건
라스트오더20:3011건 중 11건
쉬는 날일요일17건 중 17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부산과 달리 대개 바로 들어갑니다. 바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13,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5입니다. 기다린 글들이 적은 시간은 20분, 15분, 10분, 5분이고, 5분은 8명이 붙은 자리를 기다린 경우입니다. 평일 오후 5시 조금 넘어 들어갔더니 「6시 넘어서부터 웨이팅이 시작되더라구요」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입구 캐치테이블 기계에 현장 등록하는 방식입니다.
  2. 매장이 넓다고 적은 글이 15입니다. 2인석·4인석·다인석에 혼자 앉는 바 자리가 있고, 룸처럼 분리된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이 5입니다. 바 자리에 혼자 온 손님이 꽤 있었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3. 남은 피자를 직접 싸 가는 셀프 포장 코너가 있습니다. 포장을 했거나 포장 코너를 적은 글이 12입니다. 빨간 상자를 테이블로 가져와 담는데 「한 상자당 최대 3조각까지 들어갑니당」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포장만 하려면 입구의 포장 전용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두 글이 15분쯤 기다렸다고 적었습니다. 「L 포장 10% 할인」은 여러 글이 옮겨 적은 가게 안내입니다.
  4. 입구 쪽에 손 씻는 세면대가 있다고 적은 글이 5입니다. 아기의자가 있다고 적은 글도 5이고, 셀프 포장 코너 밑의 전자레인지로 아기 이유식을 데웠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2개 더 보기
  1. 자리에서 태블릿이나 키오스크로 주문과 결제를 한 번에 한다고 적은 글이 9입니다. 음식은 서빙 로봇이 가져오고, 테이블마다 핫소스·할라피뇨 소스·파마산 가루가 놓여 있습니다.
  2. 입구에 웨이팅·포장 손님이 앉아 기다리는 공간이 있다고 적은 글이 6입니다. 처마 밑에 하늘색·흰색 의자가 쭉 놓여 있다는 글도 있습니다.

블로거 23명이 말한 것

17/23가장 많이 시킨 것
이재모크러스트
15/23가장 많이 나온 칭찬
매장이 넓다
0/23협찬이라고 밝힌 글

2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5건)와 「재방문했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23건 중 15건
재방문했다23건 중 3건
음식이 빨리 나온다23건 중 2건
느끼하지 않다23건 중 2건
비싸지 않다23건 중 2건
맵다23건 중 2건
직원이 친절23건 중 2건
간이 세지 않다23건 중 2건
양이 많다23건 중 2건
깨끗하다23건 중 1건
달다23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3건 중 2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5 · 아니다 13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포장 23건 중 12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3건 중 9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3건 중 6건
  • 매장 안에 손 씻는 세면대 23건 중 5건
  • 룸(별실)이 있다 23건 중 5건
  • 유아의자 23건 중 5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3건 중 3건
  • 층고가 높다 23건 중 1건
  • 원산지 게시 2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이재모크러스트 입니다 — 글 23건 가운데 17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9개 더 보기

주차

15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3건 중 15건

가게 앞에 넓은 주차장이 있다고 적은 글이 15입니다. 다만 점심·저녁 때는 차는데, 주차장을 몇 바퀴 돌았거나 자리가 나기를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만차면 길 건너 제2주차장(아름다운교회)을 쓰는데 한 글은 「걸어서 3분」이고 비 오는 날엔 멀게 느껴졌다고 적었습니다. 「도로옆 주차시 과태료 부과됩니다」 안내문을 봤다는 글도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3건 중 5건
  • 데이트 23건 중 4건
  • 아이와 함께 23건 중 4건
  • 여럿이 23건 중 2건
  • 친구와 23건 중 1건
  • 혼자 23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재모피자 제주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3건 중 3건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의 「1층」과 「단독건물로 운영하고 있어요」라는 글 하나가 있을 뿐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입구 대기 공간 옆, 매장 안에 있다고 적은 글이 3입니다. 그중 한 글은 여름에 화장실 냄새가 나서 대기 공간에서 기다리기 싫었겠다고 적었고, 한 글은 깔끔했다고 적었습니다. 남녀 화장실 구분은 플레이스에서 옮겨 적은 것만 있어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3건 중 8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3건 중 1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6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93
2026-1020

우리가 모르는 것

  • 버스나 대중교통으로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다들 렌터카로 갔고, 「제주공항에서 15분」은 차로 걸린 시간입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17건이 모두 같게 적었습니다: 10:00~21:00, 라스트오더 20:30, 매주 일요일 휴무. 다만 전부 플레이스 정보를 옮겨 적은 것이라 실제로 그 시각에 확인한 기록은 아닙니다.
  • 값이 싸다고 적은 글이 둘, 김치볶음밥 11,000원은 그 값을 못 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크러스트 S 값은 26,000원으로 적은 글이 셋, 반반 S를 27,000원으로 적은 글이 하나라 갈립니다.
  • 전화번호 064-755-1478은 여러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사전 예약은 안 되고 현장에서 캐치테이블로 등록해야 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치즈가 바뀌었다는 말(「임실치즈 -> 미국 치즈로 바꼈다고 하던데」)을 여러 글이 옮겼지만 모두 들은 말이고 언제인지 적은 글이 없어 세지 않았습니다. 벽에 임실치즈 사용 인증서가 붙어 있었다고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맛이 나빠졌다고 직접 적은 글은 없고, 예전 맛을 몰라 비교할 수 없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 음식이 빨리 나왔다고 적은 글이 둘, 김치볶음밥이 나오고 「한참 뒤에 나온 피자」였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한 글이 매장이 넓고 높아 대화 소리가 울리고 기계음과 수저 정리하는 소리가 계속 나서 「무슨 공사장에서 먹는 것 같았다」고 적었습니다. 분리된 자리에 앉으면 차분하지만 옆 테이블 대화가 들린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근거 (2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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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제주도 맛집 이재모피자 제주점|제주 아라동 피자 맛집, 김치볶음밥 신메뉴 2026-09-29 · 나의 살던 하루 · 다음 색인
  23. 9월 제주도 여행 : 1박 2일 꽉차게 돌아다니기 2026-09-13 · 이토록 소중한 · 다음 색인

후보 398건 중 본문 62건을 읽어 2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