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빵집카페
플로이스트
FLOYEAST
블로그 글 2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플로이스트는 서귀포시 성산읍 섭지코지의 휘닉스 아일랜드 안, 안도 다다오가 설계한 글라스하우스 1·2층에 든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1층에서 빵과 음료를 고르고 2층에 앉아 통창 너머 성산일출봉과 바다를 봅니다. 아메리카노는 7,000원이라고 세 글이 적었고, 빵과 케이크, 망고빙수, 파스타·피자도 냅니다. 이 자리는 2025년 5월까지 2층 '민트' 레스토랑이었고, 그 뒤 베이커리 카페로 바뀌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5일부터 10월 21일까지 올라온 30건이고, 그중 카페에 들어가 무엇을 먹었는지 적은 글은 22건입니다(방문은 2026년 3월부터 10월 사이). 가족과 간 글이 9건으로 가장 많고, 휘닉스 아일랜드 숙소 후기 속에 한 대목으로 나온 글이 많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 46 (1,2층)
- 가격대₩3,800 – ₩19,9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841 m² (약 254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6건 가운데 4건이 매일 10:00–18: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0:00–18:00 | 6건 중 4건 |
|---|---|---|
| 라스트오더 | 17:00 | 5건 중 5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값이 비싸다고 적은 글이 3건이고(「베이커리와 음료 가격대는 꽤 비싼 편」), 비싸다고 하면서도 「나름 괜찮네」나 케이크 퀄리티를 들어 결론을 내지 않은 글이 2건입니다. 적힌 값은 아메리카노 7,000원, 플랫화이트 7,500원, 당근 케이크 8,500원, 우유 아이스크림 5,500원입니다. 한 글은 「플랫화이트 사이즈가 종이컵 사이즈ㅠ」라고 적었고, 한 글은 「1인 1메뉴 주문이 필수」라고 적었습니다.
- 자리 관리를 두고 두 글이 아쉬워했습니다 — 「테이블이랑 의자가 너무 지저분해서」, 「등받이 부분이 오염된 패브릭 소파」 위에 흰 천을 덮어 두었다는 글입니다. 인테리어가 깔끔하다고 적은 글은 1건입니다.
- 아이와 함께 갔다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한 글은 유아의자가 「아기 의자가 무려 트립트랩 이예요」라고 적었고, 아이들이 케이크와 컵과일, 초코라떼를 먹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아이들은 밖에 두고 부부만 들어가 마셨다는 글도 하나 있습니다.
블로거 22명이 말한 것
아메리카노
매장이 넓다
2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3건)와 「비싸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커피 판매 22건 중 14건
- 2층이 있다 22건 중 10건
- 통창·채광 22건 중 10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2건 중 6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2건 중 5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2건 중 2건
- 포장 22건 중 2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2건 중 2건
- 주차 규모 22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2건 중 1건
- 유아의자 22건 중 1건
- 1인 1메뉴 22건 중 1건
- 쿠폰 22건 중 1건
- 할인 22건 중 1건
- 네컷 사진 22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9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2건 중 9건 |
|---|
차로는 카페 앞까지 못 갑니다. 주차를 적은 글 9건은 대부분 휘닉스 아일랜드 체크인 센터 주차장에 차를 두고 단지 셔틀버스나 깡통열차(왕복 6,000원)를 탔습니다. 걸어간 글은 「대략 15분 정도 걸렸던 것 같아요」, 「한 15-20분은 걸어야 됨」이라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섭지방파제 쪽 주차 공간에 세우고 바닷길로 5분을 걸어 카페 뒷문으로 갔습니다. 셔틀이 12시부터 13시까지는 다니지 않는다는 시간표는 옮겨 적은 것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2건 중 9건
- 아이와 함께 22건 중 5건
- 친구와 22건 중 2건
- 차로 감 22건 중 2건
- 데이트 22건 중 1건
- 여럿이 22건 중 1건
- 혼자 22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2건 중 10건 |
|---|---|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5 (읽은 글 22건) |
1층은 주문, 2층은 자리입니다. 2층에 올라가 앉았다고 적은 글이 10건, 1층에서 주문했다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통창 너머로 바다와 성산일출봉이 보였다고 적은 글도 10건입니다. 창가는 빨리 찹니다 — 「제일 안쪽 창가자리는 경쟁이 나름 치열해」라고 적은 글과 2층의 「좋은 자리는 이미 자리가 없어요」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2층 바깥 테라스 자리를 적은 글은 2건입니다. 오후 3시쯤 갔더니 「빵 종류는 많이 빠져 있었어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입구의 턱이나 계단,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자리가 2층인데 엘리베이터가 있는지도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같은 단지 유민 아르누보 뮤지엄에 엘리베이터가 없다는 말은 뮤지엄 이야기라 여기에 세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2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2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2건 중 1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8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9 | 13 |
| 2026-10 | 9 |
우리가 모르는 것
- 줄을 서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사람이 많았다는 글은 여럿이고(「사람 진짜 많음」), 한 글은 손님이 많아 「산만하게」 느껴질 수 있다고 했습니다. 카페 뒤 빨간 그네 포토존에는 줄을 선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카페에서 얼마나 기다리는지는 모릅니다.
- 버스로 가는 길은 한 글씩 갈립니다. 한 글은 「대중교통으로 이동하기는 다소 번거로운」 곳이라 했고, 한 글은 2026년 3월 자율주행 셔틀 「일출봉 GO!」를 타고 휘닉스 아일랜드까지 갔습니다(그때는 무료). 같은 글이 옮겨 적은 지금 안내는 성인 1,150원, 화~토요일 운행입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다섯 건이 10:00~18:00으로 같게 적었고 한 건은 9시 시작으로 적었습니다. 마지막 주문 17:00도 다섯 건이 적었는데, 대부분 딱지 블록으로 옮겨 적은 것입니다. 9월 1일부터 오스테리아 주문 마감이 18:00에서 17:00으로, 음료 주문 마감이 18:30에서 17:30으로 바뀐다고 옮긴 글이 있지만, 8월에 간 글도 이미 17:00을 적어서 언제 바뀌었는지는 분명하지 않습니다. 쉬는 날이 없다는 말은 옮겨 적은 글 하나뿐입니다.
- 전화 064-731-7310은 두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둘 다 가 본 글은 아닙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한 글은 2층 오른쪽 공간이 대관 행사로 닫혀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은 1건이고 숙소 협찬 글 속에 카페가 함께 나옵니다. 숙소 패키지에 든 아메리카노 쿠폰으로 마신 글이 여럿입니다. 숙소 후기·코스 목록 속 한 칸으로만 나오거나 공식 안내를 옮긴 글 8건은 세지 않았습니다. 맛은 한 글이 「음료와 베이커리 맛이 아쉬웠어요」라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 2025년 5월 전에는 같은 자리가 '민트' 레스토랑이었습니다. 레스토랑 시절에 와 봤다는 글이 하나 있지만, 그 시절 이야기는 지금 카페에 대해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2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제주 「플로이스트 베이커리 카페」 2026-10-21 · 정도의 공간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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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142건 중 본문 69건을 읽어 2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