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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디저트
빵·디저트빵·디저트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서귀포시 성산읍

카페

프릳츠 제주성산점

Fritz

블로그 글 2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프릳츠 제주성산점은 서귀포시 성산읍 일출로 222, 성산일출봉 바로 앞 바닷가에 있는 서울 커피 브랜드 프릳츠의 카페입니다. 옛 식당 건물을 고쳐 쓴 낮은 건물에 계단으로 오르는 2층·옥상 자리가 있고, 커피와 빵, 물개 그림 굿즈와 원두를 팝니다. 값은 아메리카노 5,700원(세 글), 카페라테 6,200원, 바닐라 라테·콜드브루 라떼 6,500원으로 적혔습니다. 카페 앞마당 계단으로 작은 해변에 내려가 걸었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10월 8일부터 10월 22일까지 올라온 30건이고, 그중 25건이 직접 가 본 글입니다. 네 건은 다른 가게 글에 이름만 걸린 것이라 치웠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일출로 222, 1층
  • 가격대₩4,000 – ₩7,000
  • 면적면적 552 m² (약 16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2건 가운데 8건이 매일 08:00–19:00, 3건이 08:00–19: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08:00–19:0012건 중 8건
요일 안 적음08:00–19:0012건 중 3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창가 자리가 이 집의 중심입니다. 열한 글이 통창·창가 너머로 성산일출봉과 바다가 보인다고 적었습니다. 그 자리는 금방 찹니다 — 아침 8시 오픈 무렵에 간 글도 창가는 「빈자리를 찾기 힘들었다」고 했고, 평일에 간 글은 일단 다른 자리에 앉았다가 창가 손님이 일어나자 옮겼다고 적었습니다. 반대편 소파 자리는 비교적 여유가 있지만 성산일출봉은 보이지 않는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아침에는 창가 햇살이 강해 피하는 사람이 많다는 글도 하나입니다.
  2. 색칠놀이를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물개 그림 종이가 놓여 있고, 직원에게 색연필을 달라고 하면 준다는 글과 도구가 바 쪽에 마련돼 있다는 글이 있습니다. 아이만의 것은 아니어서, 커플이 둘이서 칠하고 간 글이 둘입니다.

블로거 23명이 말한 것

8/23가장 많이 시킨 것
아메리카노
5/23가장 많이 나온 칭찬
매장이 넓다
0/23협찬이라고 밝힌 글

2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5건)와 「달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23건 중 5건
달다23건 중 2건
의자가 편하다23건 중 2건
재방문했다23건 중 1건
조용하다23건 중 1건
직원이 친절23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23건 중 2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통창·채광 23건 중 11건
  • 2층이 있다 23건 중 6건
  • 아이 놀거리(색칠놀이)를 놓아 둔다 23건 중 6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3건 중 5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3건 중 3건
  • 옥상(루프탑) 자리가 있다 23건 중 3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3건 중 2건
  • 포장 23건 중 2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3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3건 중 1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2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아메리카노 입니다 — 글 23건 가운데 8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1개 더 보기

주차

10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3건 중 10건

주차장은 있지만 자주 찹니다. 주차를 겪은 대로 적은 글이 열 건입니다. 그중 세 글은 가 보니 전용 주차장이 이미 차 있었다고 했고, 한 글은 카페 옆 무료 주차 공간에 댔습니다. 「주차장이 꽤 넓지만 오는 사람들을 수용하기에는 작은 곳」이라는 글, 처음 열었을 때부터 매번 주차가 힘들었는데 이번엔 한 대가 빠져 쉽게 댔다는 글도 있습니다. 반대로 오후 3시쯤 간 글은 「주차하는데 문제 없었어요」라고 했습니다. 만차면 근처 공영주차장을 쓰라는 말은 옮겨 적은 안내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3건 중 5건
  • 데이트 23건 중 4건
  • 친구와 23건 중 3건
  • 혼자 23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23건 중 2건
  • 여럿이 23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프릳츠 제주성산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23건 중 6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3건 중 3건
남녀 화장실 구분23건 중 1건

계단으로 2층에 올라갈 수 있다고 여섯 글이 적었습니다. 단층 건물 위의 옥상층이라 옥상이라고 부른 글이 셋, 테라스라고 부른 글이 둘입니다. 2층에서는 성산일출봉이 한눈에 보이고, 한 글은 「사람 없고 진짜 조용해요」라고 했습니다. 다만 햇빛이 강해 오래 앉지 못했다는 글과, 좌석이 조금 불편하고 바람이 세지면 앉기 힘들 거라는 글이 있습니다.

지하 자리를 말한 글은 없습니다. 글들은 1층 매장과 계단으로 오르는 2층·옥상만 적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 엘리베이터가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2층은 계단으로 올라간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 쪽에 있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남녀가 나뉘어 있고 청결 상태가 좋았다고, 다른 글은 화장실 앞에 식수대가 있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글들의 「남/녀 화장실 구분」은 옮겨 적은 편의시설 목록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3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3건 중 2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4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0
월별 수치
달글
2026-1023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림은 주문 줄과 자리입니다. 주문 줄이 길게 늘어서 있었다고 적은 글이 두 건이고, 몇 분을 기다렸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빵은 일찍 동납니다 — 오후 3시쯤 간 두 글이 진열장이 거의 비어 있었다고 했고, 고소한 원두가 품절이었다는 글도 하나입니다.
  • 버스로 가는 길이나 정류장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자전거로 들른 글과 근처 광치기해변 주차장에서 걸어온 글이 있을 뿐, 나머지는 차로 갔습니다.
  • 영업시간은 열두 글이 적었고 열한 글이 매일 08:00-19:00입니다. 한 글만 09:00 오픈으로 적었습니다. 모두 정보 블록이나 공식 안내를 옮겨 적은 것이고, 쉬는 날이나 브레이크타임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침 8시쯤 가서 이미 붐볐다는 글이 둘입니다.
  • 값을 적은 글은 넷이고, 그중 하나는 시킨 것이 아니라 메뉴 안내입니다. 비싼지는 갈립니다: 한 글은 프랜차이즈보다 비싸지만 개인 고급 카페보다는 싸다고, 한 글은 뷰 값까지 치면 제주 다른 커피숍보다 가성비가 좋다고 했습니다. 빵 값은 메뉴 안내 한 글(크루아상 4,500원, 도나스 4,000원)뿐입니다.
  • 전화는 064-782-2045로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0507로 시작하는 번호를 적은 글이 둘인데 가운데 자리가 서로 다릅니다(1468, 1460). 예약을 말한 글은 없습니다.
  • 반려견에 대해 직접 본 것을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 목줄을 걸 수 있는 장치가 곳곳에 있었다고 했습니다. 다른 글들의 「반려동물 동반 가능」과 예방접종 확인 조건은 옮겨 적은 안내입니다.
  • 같은 블로거의 두 글은 「1. 매장 기본 정보」부터 「9. 총평」까지 같은 번호 틀로 썼고, 그중 이 집 글은 홀로 09:00 오픈과 널찍한 전용 주차장을 적었지만 정작 옆 가게에서 걸어왔다고 했습니다. 그 글의 주차·반려동물·아기의자는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2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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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제주도 여행 제주 카페 동쪽 성산 프릳츠 2026-10-21 · 당신의 일상은 안녕한가요?
  3. 프릳츠 제주성산점 (애완견 동반 가능) 방문 후.... 2026-10-19 · 대충 살지만 언제나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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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75건 중 본문 75건을 읽어 2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