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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돼지구이
삼겹살·돼지구이삼겹살·돼지구이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서귀포시 성산읍

고깃집한식

단백

블로그 글 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단백은 서귀포 성산읍 고성리, 1층 횟집 범하다 위 2층에 있는 흑돼지 목살집입니다. 사장님이 구운 목살 1인분(250g 안팎)을 개인 화로에 얹어 내고, 오픈 주방을 둘러싼 바 자리에서 먹습니다. 감자샐러드와 밥은 값 없이 나오고, 묵은지 짜글이 2,000원·토마토 절임 5,000원을 곁들입니다. 혼자 와서 고기를 먹을 수 있는 집으로 글이 모입니다. 예전에는 성산일출봉 쪽 1층에 있다가 술집 단백포차가 있던 지금 자리로 옮겼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2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13건이고, 그중 가 본 글은 2025년 3월부터의 9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동서로56번길 15, 2층
  • 가격대₩2,000 – ₩25,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56 m² (약 1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언제 여나
라스트오더20:302건 중 2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자리가 모두 바입니다. 다섯 글이 바(다찌) 자리라고 적었고, 한 글은 「가운데 오픈키친을 둘러싸서 네모칸으로 다찌석으로만 운영」된다고 했습니다. 매장이 좁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한 글은 4인까지는 앉을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2. 예약하고 갑니다.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이 여섯이고, 두 글이 네이버 예약을 30분 단위로 잡는다고 적었습니다. 예약 없이 간 한 글은 「운 좋게 30분 뒤 자리가 있어서」 그 시간으로 예약하고 먹었고, 「예약 안 하고 바로 먹기는 어려운 것 같았다」고 적었습니다.
  3. 혼자 갔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친구와 간 글이 하나입니다. 혼자 간 한 글은 그날 손님이 「다 혼밥 손님들이었다」고 적었습니다. 둘이 가도 화로를 각자 하나씩 준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4. 고기는 굽지 않아도 됩니다. 사장님이 다 구워서 화로에 얹어 준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한 글은 고기 밑에 새송이·팽이버섯을 깔아 천천히 익게 했다고, 다른 한 글은 식지 않게 초를 켜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2개 더 보기
  1. 기본으로 감자샐러드가 나온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두 글은 더 받아 먹었다고 적었는데, 한 글은 「세 번은 리필해먹고」 간다고 했습니다.
  2.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한 글은 다른 흑돼지집이 혼자 가도 2인분을 시키게 하는 데 견주어 250g이면 사이드까지 먹을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비싸지 않다고 적은 글도 셋입니다.

블로거 9명이 말한 것

9/9가장 많이 시킨 것
흑돼지 목살
5/9가장 많이 나온 칭찬
재방문했다
0/9협찬이라고 밝힌 글

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했다」(5건)와 「양이 많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재방문했다9건 중 5건
양이 많다9건 중 3건
직원이 친절9건 중 3건
비싸지 않다9건 중 3건
육즙이 있다9건 중 2건
고기가 두툼9건 중 2건
조용하다9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9건 중 2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9건 중 6건
  • 예약할 수 있다 9건 중 6건
  • 전 좌석이 바(다찌)석 9건 중 5건
  • 이전해 옴 9건 중 3건
  • 주방에서 다 구워 나온다 — 테이블에 불판이 없다 9건 중 3건
  • 반찬 리필 9건 중 2건
  • 2층이 있다 9건 중 2건
  • 오픈 주방 9건 중 1건
  • 맥주 판매 9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흑돼지 목살 입니다 — 글 9건 가운데 9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개 더 보기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9건 중 1건

가게 주차장이 따로 없어서 고성공영주차장에 대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다른 두 글의 「인근 공영주차장」은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누구와 왔나

  • 혼자 9건 중 3건
  • 차로 감 9건 중 2건
  • 친구와 9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단백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9건 중 2건

두 글이 2층이라고 적었고, 지하라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2층까지 계단으로 올라간다고 두 글이 적었고, 한 글은 「계단은 좀 높은편」이라고 했습니다. 엘리베이터나 입구 턱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모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9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9건 중 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0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3050902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5-031
2025-051
2025-091
2026-021
2026-081
2026-091
2026-103

우리가 모르는 것

  • 이 집은 옮겨 왔습니다. 2025년 3월 글은 예전에는 이 자리가 단백포차였고 「포차는 닫고 단백이 이사 옴」이라고 적었고, 2025년 5월 글은 「예전 매장이 성산일출봉 근처에 있을때」 처음 갔다고 적었습니다. 우리가 센 방문은 모두 옮긴 뒤의 것입니다. 페이지의 등록명 「단백포차」는 닫은 술집 이름입니다.
  • 목살 값이 갈립니다. 2025년 2월 방문 글은 1인 25,000원, 2026년 8월과 9월 글은 250g 24,000원이라고 적었습니다. 2025년 5월 글은 260~270g이라고만 적고 값은 적지 않았습니다.
  • 버스를 타고 제주시로 돌아갔다고 적은 글이 하나, 먹고 나서 택시를 탔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정류장에서 얼마나 걷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줄을 섰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예약제라서 예약 없이 간 한 글은 30분 뒤 자리를 잡아 기다렸습니다.
  • 영업시간은 옮겨 적은 것뿐이고 셋이 다릅니다. 2025년 5월 글은 17:00~22:00(일요일 21:00)·월요일 휴무, 2026년 8월 글은 매일 17:00~22:00·라스트오더 20:30, 2026년 10월 글은 매일 16:30~22:00이라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어느 한 주에 일·월·화·수만 열었다고 적었습니다. 네이버에서 확인하라는 글이 둘입니다.
  • 전화번호는 두 글이 0507-1360-9571, 한 글이 0507-1360-8571로 적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로 한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은 없습니다. 다만 한 글은 「좋은 기회로 또 다녀왔」다고 적었고, 2024년 12월 체험단 모집 모음 글이 하나 걸렸습니다(끝까지 읽지 못해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가을이랑 제주에서] 서쪽 책방 투어 2026-10-24 · Bintage_01 · 다음 색인
  2. 제주 성산 혼밥으로 강추하는 맛집 단백🥩🥫 2026-10-19 · Pro memoria · 다음 색인
  3. 제주 대학생 혼자 뚜벅이 여행 2박 3일|1일차 마음식당·게으른하루·카페리·월간레코드·성산일출봉... 2026-10-04 · 찐로그 · 다음 색인
  4. [제주도편] 제주 혼밥이 가능한 성산 맛집 “단백”(혼밥레벨 :1) 2026-09-19 · 우선 떠나고 보는 배쩌니 · 다음 색인
  5. 성산 맛집 단백 후기, 제주 혼밥도 가능한 흑돼지 맛집 2026-08-05 · 소담한 여행 플레이리스트 · 다음 색인
  6. 겨울 여행 추천|찬 바람마저 낭만이던 제주 2026-02-12 · 노는게 제일 죠은 수딘٩(៸៸ᵔꇴᵔ៸៸)و
  7. 제주살이 6탄 ㅣ 서귀포 성산편 제주도 혼자 여행 가볼만한곳 혼밥 .... 2025-09-22 · 여니의 ‘리얼’ 후기
  8. [제주] 단백 성산단백 단백포차 성산맛집 성산흑돼지 성산혼고깃집 .... 2025-05-19 · 안곰돌이의 달달한 일상
  9. 오늘을 위해 실은 제주에 간 거임 맛집투어하기 |제주 단백| 달치즈 | 오조포구 구경 | 이것이 제주 3일차 2025-03-05 · Springdaeun · 다음 색인

후보 336건을 모두 열어 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