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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돼지구이
삼겹살·돼지구이삼겹살·돼지구이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서귀포시 서홍동

고깃집한식

멋진녀석들

블로그 글 2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서귀포시 서홍로 241, 언덕 위 잔디 정원 앞 통창 건물에서 흑돼지를 숯불에 구워 먹는 고깃집입니다. 오겹살 22,000원, 통목살·돈마호크 33,000원에 김치찌개(9,000원)나 된장찌개(8,000원), 멜밥을 곁들이는 상이 가장 흔했습니다. 고기는 손님이 굽지 않고 직원이나 사장이 끝까지 구워 줍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6월 19일부터 10월 21일까지 30건입니다. 그중 3건은 남의 가게 글이었고, 2건은 같은 방문기를 다른 곳에 옮긴 것이어서, 먹은 기록은 25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홍로 241 (서홍동)
  • 가격대₩4,000 – ₩53,000
  • 면적면적 200 m² (약 6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7건 가운데 11건이 11:30–22:00, 6건이 매일 11:3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1:30–22:0017건 중 6건
요일 안 적음11:30–22:0017건 중 11건
라스트오더20:309건 중 8건
쉬는 날수요일6건 중 6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먹은 기록 25건 모두 고기를 직원이나 사장이 구워 줬다고 적었습니다. 멜젓을 옆 버너에서 따로 끓여 불판에 올리고, 다 익은 첫 점을 멜젓에 찍어 앞접시에 놓아 준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멜밥도 자리에서 비벼서 불판 위에서 누룽지가 되게 눌려 줍니다.
  2. 통창이라고 적은 글이 14건입니다. 주방 쪽을 뺀 세 면이 유리라 잔디밭과 숲이 보인다고 적은 글이 있고, 창가 자리가 가장 인기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비 오는 날 안개 낀 창밖이 좋았다는 글도 하나 있습니다.
  3. 찌개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6건입니다. 김치찌개가 「생각보다 엄청 큰 뚝배기」에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만 다르게 적었습니다 — 된장찌개가 「비싸서 양이 많다더니」 가족 기준으로 많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4. 원산지 표시판을 직접 봤다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그중 두 글은 두부를 빼고 모두 국내산·제주산이었다고 적었습니다. 주방 쪽 벽에 고기가 들여다보이는 숙성 냉장고가 있다는 말도 거듭 나옵니다. 「480시간 숙성」「16년째 직화」는 가게가 내건 말을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세지 않았습니다.
1개 더 보기
  1. 가족과 간 글이 10건으로 가장 많고, 그중 아이를 데려간 글이 7건입니다. 부부·연인이 3건, 친구가 1건입니다. 아이 식기를 따로 챙겨 줬다는 글이 둘이고, 유아의자가 넉넉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밥을 먹고 앞 잔디밭에서 아이가 뛰어놀았다는 말이 여러 번 나옵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22/25가장 많이 시킨 것
멜밥
13/25가장 많이 나온 칭찬
육즙이 있다
4/25협찬이라고 밝힌 글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육즙이 있다」(13건)와 「직원이 친절」(10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육즙이 있다25건 중 13건
직원이 친절25건 중 10건
깨끗하다25건 중 10건
고기가 두툼25건 중 9건
매장이 넓다25건 중 9건
양이 많다25건 중 6건
간이 세지 않다25건 중 3건
잡내가 없다25건 중 2건
맵다25건 중 1건
재방문했다25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25건 중 25건
  • 통창·채광 25건 중 14건
  • 원산지 게시 25건 중 5건
  • 예약할 수 있다 25건 중 5건
  • 층고가 높다 25건 중 3건
  • TV 25건 중 3건
  • 반찬 리필 25건 중 3건
  • 와인 판매 25건 중 3건
  • 포장 25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25건 중 2건
  • 주차 규모 25건 중 2건
  • 맥주 판매 25건 중 1건
  • 휠체어·유모차 진입 25건 중 1건
  • 유아의자 25건 중 1건
  • 냉방 25건 중 1건
  • 지역화폐 사용 25건 중 1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25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멜밥 입니다 — 글 25건 가운데 22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1개 더 보기

주차

9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5건 중 9건

차를 세웠다고 적은 글이 9건입니다. 매장 옆 전용 주차장이 있다는 글이 여럿이지만, 「주차장은 따로 없고」 길가에 세웠다는 글이 하나, 매장 앞 공간이 작아 갓길에 세웠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어느 쪽이든 매장 앞 도로 갓길에 한 줄로 세울 수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5건 중 10건
  • 아이와 함께 25건 중 7건
  • 차로 감 25건 중 3건
  • 데이트 25건 중 3건
  • 친구와 2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멋진녀석들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입구에 턱이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5건)
휠체어·유모차 진입25건 중 1건

층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사진 설명으로는 단층 건물로 보이지만, 1층인지 계단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들어가는 길을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주차한 곳에서 입구까지 「턱이 없고 평탄해서」 유모차로 다니기 매끄러웠다고 적었습니다. 휠체어로 들어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휠체어 이용」이 적힌 정보 블록은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5건 중 4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1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6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63
2026-074
2026-088
2026-098
2026-102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이 바뀌었습니다. 8월 14일까지의 글은 통목살·돈마호크 300g 33,000원, 오겹살 200g 22,000원, 천겹살·등심덧살 150g 17,000원이었습니다. 8월 24일 이후 글은 같은 값에 270g·180g, 천겹살·등심덧살은 180g 24,000원이었습니다. 멜밥은 6월 19일 글에 4,000원, 8월부터 5,000원입니다. 한 끼 값을 적은 글은 하나로, 넷이서 고기 여섯 판에 멜밥·냉라면을 더해 210,000원(와인 별도)이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11:30~22:00 으로 모든 글이 같지만, 거의 다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6월~8월 중순 글 6건은 수요일 휴무, 8월 중순 이후 글은 「매일」이라 휴무가 없어진 것으로 보이나 가게가 밝힌 공지를 본 글은 없습니다. 라스트오더는 20:30 이 대부분이고 한 글만 21:00 으로 적었습니다. 브레이크타임은 없다고 적었습니다.
  • 버스로 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모두 차나 택시로 갔고, 올레시장에서 「차로 5분」「자차로 약 7분」이라고 적었습니다. 시내에서 살짝 벗어난 언덕 위라 걸어가는 길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는 글은 없습니다. 네이버로 예약하고 갔다는 글이 5건이고, 그중 하나는 「웨이팅 싫어 인간」이라 예약했다고 적었습니다. 오픈 전에 와서 기다리던 손님을 일찍 들여보내 줬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8월 24일 저녁에는 손님이 많아 몇 부위가 품절이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전화번호 0507-1411-0917 은 여러 글에 적혀 있고, 예약은 네이버 예약으로 했다는 글이 대부분입니다. 50~80명 대관이 된다는 말은 들은 말로만 나옵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이 4건,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이 2건이고 나머지는 말이 없습니다. 그러나 「유럽의 자연 속」「16년째 직화구이만 고집한 장인」「480시간 숙성」 같은 같은 문구가 열 건이 넘는 글에 되풀이되어, 가게가 준 안내문을 바탕으로 쓴 글이 많다고 봅니다. 같은 방문기를 두 곳에 올린 글 2쌍은 한 번만 셌습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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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77건 중 본문 96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