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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서귀포시 서귀동

카페준

Cafe Jun

호프/통닭 · 서귀포시 서귀동

자료 기준 · 발행 ·

카페준은 서귀포 이중섭거리에서 천지연폭포로 내려가는 뱃머리동산 언덕 위, 대도식당 맞은편이자 호텔연 뒤편에 있는 하얀 2층집 카페입니다. 앞을 가리는 건물이 없는 높은 자리라 새연교와 서귀포 앞바다가 정면으로 보입니다. 낮 11시에 열어 밤 11시 반까지 하고, 커피와 디저트만이 아니라 병맥주와 안주도 팝니다. 이중섭거리·올레시장·천지연폭포·자구리공원이 모두 걸어서 10분 안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솔동산로22번길 15-3 (서귀동)
전화010-9010-4547
가격대₩3,000 – ₩20,000
면적60 m² (약 18평)
영업상태영업

언제 여나

글 18건 가운데 17건이 매일 11:00–23:3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매일11:00–23:30 18건 중 17건 마지막 2026-09
쉬는 날화요일 8건 중 8건 마지막 2026-09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뷰를 보는 자리가 네 군데로 나뉘어 있고, 고르는 데 따라 다른 곳에 온 것 같습니다. ① 야외 테라스 — 라탄 의자에 차양, 바다를 향해 테이블이 열 개쯤 있고 2인석부터 6인석까지 있습니다. ② 루프탑 — 옆 계단으로 올라가면 잔디와 썬베드가 있고, 여기서 새연교부터 한라산까지 시야가 가장 넓게 트입니다. 테라스에 사람이 몰려 옥상은 비어 있더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③ 1층 실내 — 층고가 높고 창가에서 바다가 보입니다. ④ 복층 2층 — 다락방 같고 조용합니다. 다만 2층에서는 창이 작아 밖이 잘 안 보인다고 적은 글이 둘 있으니, 뷰가 목적이면 2층은 피하는 쪽이 낫습니다.
  2. 카페인데 맥주를 팝니다. 열네 글이 적었습니다 — 레드홀스·기네스·제주위트에일·산미구엘·호가든·하이네켄·코로나·버드와이저·코젤다크·카스·테라에, 나초와 감자튀김·순살치킨·먹태구이·쥐포와 오징어 같은 안주까지 따로 있습니다. 밤 11시 반까지 하는 곳이라 「2차·3차로 와서 마른안주에 맥주 한잔」이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다만 열넷 가운데 실제로 마신 글은 둘뿐입니다 — 나머지는 하나같이 「다음에는 노을 보며 맥주 마시러 오겠다」로 끝납니다.
  3. 메뉴판이 한글과 영어 두 가지로 있습니다. 넷이 적었고, 셋은 그것을 보고 「이중섭거리를 찾는 외국 손님이 많은가 보다」라고 적었습니다. 한 사람은 테라스에 앉아 있던 외국인 일행이 갑자기 분 바람에 짐을 챙겨 들어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제주 관광지 카페에서 영어 메뉴판이 흔한 것은 아니니, 한국어를 못 읽어도 메뉴를 고를 수 있는 곳입니다.
  4. 붐비는 대형 카페를 피해서 오는 곳입니다. 「유명하다는 오션뷰 카페는 사람이 너무 많아 힐링이 아니라 정신없더라」고 적으며 이곳을 고른 글, 「제주에는 대형카페가 많은데 조금 여유롭게 오션뷰를 즐기고 싶을 때」라고 적은 글, 평일 낮에 한적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두 시간쯤 앉아 책을 다 읽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다만 1층과 2층의 분위기가 다릅니다 — 1층은 화기애애해서 조용히 있으려고 2층으로 올라갔다고 적은 글이 있고, 반대로 멍하니 맥주 마실 거면 1층을 권한 글이 있습니다. 평일 낮인데도 손님이 많아 놀랐다고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8건)와 「조용하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직원이 친절26건 중 8건
조용하다26건 중 7건
비싸지 않다26건 중 4건
깨끗하다26건 중 2건

말이 갈리는 것

매장이 넓다그렇다 3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야외 테라스 자리26건 중 20건
2층이 있다26건 중 18건
맥주 판매26건 중 14건
통창·채광26건 중 12건
옥상(루프탑) 자리가 있다26건 중 11건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26건 중 4건
층고가 높다26건 중 4건
주차 규모26건 중 2건
포장26건 중 1건
남녀 화장실 구분2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크로플 (오리지날 · 젤라또 · 브라운치즈) 입니다 — 글 26건 가운데 8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11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2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6건 중 11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6건 중 2건

전용 주차장이 없고, 어디에 대라는 말이 글마다 다릅니다. 사장에게 물었더니 서귀포 성당에 대면 된다고 하더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호텔연 주차장을 쓰면 된다고 적은 글이 둘인데, 한 사람은 호텔 체크인 때문에 오후 3시에는 차를 빼 줘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천지연 공영주차장에 대고 바다를 보며 걸어 올라오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카페 앞에도 자리가 있기는 한데 「1대만」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협소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반대로 주차장이 없었다고 못 박은 글이 하나, 근처 주차가 꽤 힘든 편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골목이 좁아 경차가 낫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친구와26건 중 6건
가족과26건 중 3건
아이와 함께26건 중 1건

가는 길

카페준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26건 중 18건
남녀 화장실 구분26건 중 1건

문턱·계단·경사로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그런데 이 집은 언덕 위에 있고, 입구가 앞뒤 두 군데이며, 실내가 복층이고, 루프탑은 바깥 계단으로 올라갑니다. 스물여덟 글 가운데 그 계단이 몇 칸인지, 입구에 턱이 있는지, 유모차나 휠체어가 들어가는지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20개월 아기와 온 사람이 하나 있는데 그도 「아기가 있어서 실내에서 먹었다」고만 적었습니다. 「없다」가 아니라 아무도 안 봤다는 뜻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6건 중 3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6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22건

글이 언제 쌓였나

1011120107081012010304060809
월별 수치
달글
2024-101
2024-111
2024-124
2025-011
2025-072
2025-081
2025-102
2025-121
2026-012
2026-031
2026-046
2026-061
2026-082
2026-091

우리가 모르는 것

  • 쉬는 날이 글마다 다릅니다. 「매주 화요일」이라고 적은 글이 일곱인데, 2025년 7~8월 글 셋은 매달 2·4번째 화요일이라 하고 2025년 10월 글 둘은 매달 1·3·5번째 화요일이라 합니다. 2026년 4월 글 둘은 아예 「휴무는 인스타그램 공지」라고만 적어 두었습니다. 바뀌어 온 것인지 글쓴이들이 잘못 옮긴 것인지 우리는 가릴 수 없습니다 — 화요일에 갈 생각이라면 인스타그램(@jeju_cafejun)을 보고 가십시오. 닫는 시각도 열일곱이 23:30, 하나가 24:00 이라고 적었습니다.
  • 해 질 녘과 밤에 대해 적은 글이 많은데, 대부분 직접 본 것이 아닙니다. 노을과 새연교 야경을 실제로 보고 적은 글은 셋이고, 나머지는 「노을 때 다시 오겠다」·「불꽃놀이 때 오면 좋겠다」처럼 가 보지 않은 시간에 대한 짐작입니다. 새연교에서 금·토요일에 하는 야간공연과 불꽃놀이를 여기서 볼 수 있을 거라고 적은 글이 넷인데, 실제로 그것을 보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낮에 가서 「밤에 오면 좋겠다」고 적은 글과, 밤에 가서 실제로 본 글은 다른 것입니다.
  • 화장실을 본 글이 하나뿐입니다. 그 한 사람이 「내가 은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 화장실 남녀 따로!」라고 적었습니다. 매장 안에 있는지 밖에 있는지, 넓은지, 몇 층에 있는지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 대중교통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제주 시내에서 버스로 오는 법, 가까운 정류장 —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대신 걸어서 온 길은 여럿이 적었습니다: 올레시장에서 이중섭거리를 따라 바닷가로 내려오면 만나고, 천지연폭포·자구리공원·새섬도 걸어서 10분 안이라는 것입니다. 뚜벅이로 제주 서귀포를 다닌 사람이 둘 있는데, 둘 다 이곳을 걸어 다니는 코스 중간에 넣었습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이 셋입니다 — 맨 끝에 `#협찬`을 단 글 둘(둘 다 2026년 4월 10일)과 「업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글」이라고 밝힌 글 하나입니다. 내돈내산이라고 못 박은 글은 하나입니다. 나머지 스물넷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다만 이 스물여덟 건은 2년에 걸쳐 고르게 쓰였고(2024년 다섯, 2025년 일곱, 2026년 열여섯) 한 철에 몰린 무더기가 아닙니다. 여행기 여섯은 제주 여러 곳을 함께 다룬 글이라 카페준 대목만 읽고 그 안에서만 셌습니다.
  • 줄을 선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스물여덟 글 가운데 웨이팅·대기·몇 분 기다렸다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우리가 가진 것은 「평일이라 한적했다」고 적은 글 하나와, 테라스가 차서 루프탑으로 올라갔다는 정도의 말뿐입니다 — 주말 낮이나 노을 무렵에 자리가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서귀포 오션뷰 카페 새연교 근처 조용히 노을과 야경 즐기기 좋은 곳 2026-09-27 · 여행과 행복의 비례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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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서귀포 바다뷰 카페 야외테라스에서 즐기는 풍경 카페준 2024-12-10 · 노란콩의 뷰티로그 · 다음 색인
  22. 서귀포바다뷰카페 카페준 Cafe Jun 이중섭거리 전망좋은 테라스 카페 2024-12-05 · 여행! Again! · 다음 색인
  23. [카페준]서귀포이중섭거리카페/서귀동뷰맛집/천지연폭포루프탑카.... 2024-12-05 · 미도리의 진심이 전해지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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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142건 중 본문 60건을 읽어 2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