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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
회회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서귀포시 서귀동

횟집한식

죽림횟집

블로그 글 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서귀포 솔동산로, 이중섭거리 아래쪽에 있는 횟집입니다. 회를 무게로 팔고(모듬회 소 1kg 100,000원, 죽림스페셜 중 1.2kg 150,000원), 회를 시키면 전복죽에서 시작해 해산물·갈치회·옥돔구이·튀김·전복내장볶음밥·매운탕까지 곁들이 찬이 차례로 나옵니다. 1층과 2층에 룸이 있고, 세 글이 2층 룸에서 먹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월부터 2026년 9월까지 11건이고, 그중 한 건은 통영의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고, 세 건은 맛집 목록이며, 가서 먹은 글은 일곱 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솔동산로 5-1 (서귀동)
  • 가격대₩100,000 – ₩180,000
  • 면적면적 429 m² (약 130평) · 영업상태 영업

이 집의 특색

  1. 세 글이 룸에서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7명이 온 가족은 2층 룸을 썼고, 전화 예약을 하고 간 글은 2층 룸으로 안내받아 온풍기를 틀어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룸마다 도어가 있어」 따로 앉을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2. 세 글이 양이 많았다고 적었습니다. 7명이 죽림스페셜 중과 소를 시켜 술값 포함 310,000원을 냈고 「배 터지게 먹고도 남은 양」이라 매운탕을 포장해 왔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4인 가족이 죽림스페셜 대로 배부르게 먹었다는 글이 하나 더 있습니다.
  3. 두 글이 직원이 친절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사장님이 식사 중간중간 챙기고 음식 설명을 꼼꼼히 해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6명이 말한 것

4/6가장 많이 시킨 것
매운탕·지리
3/6가장 많이 나온 칭찬
양이 많다
0/6협찬이라고 밝힌 글

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3건)와 「직원이 친절」(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양이 많다6건 중 3건
직원이 친절6건 중 2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룸(별실)이 있다 6건 중 3건
  • 2층이 있다 6건 중 3건
  • 주차 규모 6건 중 2건
  • 맥주 판매 6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6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6건 중 1건
  • 포장 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매운탕·지리 입니다 — 글 6건 가운데 4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3개 더 보기

주차

3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6건 중 3건

세 글이 가게에 차를 대고 들어갔다고 적었습니다. 두 글은 규모까지 적었습니다 — 「식당 옆에 넓게 마련되어 있는 주차장」, 「가게 앞 옆 모두 가능 ! 5대 이상 가능할 것 같아요」.

누구와 왔나

  • 친구와 6건 중 2건
  • 가족과 6건 중 2건
  • 차로 감 6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6건 중 1건
  • 여럿이 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죽림횟집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6건 중 3건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6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6건 중 1건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2층 룸으로 올라갈 때 계단을 쓰는지 엘리베이터가 있는지도 모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한 글만 「화장실도 안에 있고 깔끔했고」라고 적었습니다.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6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6건 중 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9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10509030708
월별 수치
달글
2025-011
2025-051
2025-091
2026-031
2026-071
2026-081

우리가 모르는 것

  • 한 끼 값을 적은 글은 하나뿐입니다(7명, 술값 포함 310,000원, 2026년 3월). 「1인 7만원 정도」라고 적은 글은 2009년 방문을 떠올린 것이라 지금 값으로 삼지 않습니다. 메뉴판 값은 2025년 5월부터 2026년 3월까지 글들이 같게 적었습니다.
  • 버스로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올레시장에서 「도보로도 7분 거리」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을 뿐, 정류장이나 노선은 모릅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도,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은 글도 없습니다. 전화로 예약하고 간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두 글이 매일 11:30~22:00으로 같게 적었지만, 둘 다 글머리에 옮겨 적은 것입니다. 쉬는 시간·라스트오더·휴무일을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전화는 064-733-7688로 다섯 글이 같게 적었고, 예약은 한 글이 이 번호로 했습니다.
  • 아이와 함께 간 글은 하나입니다. 그 글의 「아기의자, 식기 구비」는 글머리 정보 줄에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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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52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