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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밥·덮밥
비빔밥·덮밥비빔밥·덮밥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서귀포시 서귀동

횟집한식

쌍둥이횟집 본점

블로그 글 2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서귀포 매일올레시장과 이중섭거리 가까이, 중정로62번길 골목에 건물 하나를 다 쓰는 큰 횟집입니다. 회 한 접시보다 코스로 먹는 집입니다 — 전복죽으로 시작해 해산물 모둠, 철판 전복구이, 초밥, 고구마튀김·돈가스가 이어지고, 메인 회(글들이 적은 것은 능성어·황돔·고등어·갈치) 뒤에 게우밥과 매운탕(또는 지리)에 직접 떼어 넣는 수제비, 마지막에 팥빙수가 나옵니다. 값은 2인 스페셜 70,000원부터 4인 자특 모둠스페셜 200,000원까지이고, 11시부터 15시까지는 매운탕·회덮밥 점심특선을 12,000원에 팝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3월 23일부터 10월 23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4건이 가서 먹은 기록입니다. 그 24건 가운데 6건은 협찬·광고를 밝혔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정로62번길 14 (서귀동)
  • 가격대₩12,000 – ₩200,000
  • 면적면적 547 m² (약 16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8건 가운데 15건이 매일 11:00–22:00, 2건이 11: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1:00–22:0018건 중 15건
요일 안 적음11:00–22:0018건 중 2건
라스트오더20:3010건 중 10건
쉬는 날없음4건 중 4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상은 넘치지만 회 자체는 많지 않습니다.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여섯이고 「메뉴판 보지도 않고」 시킨 단골은 「모듬스페샬만 해도 충분합니다」라고 적었습니다. 그런데 이 많음은 스끼다시 쪽입니다 — 양이 많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인데, 4인 특 모둠에서 「갈치회랑 고등어회도 딱 한 점씩」이었다고 했습니다. 양이 많다고 한 글 중에도 「회 자체는 몇 점 없지만」이라 덧붙인 글이 있고, 메인 회가 「살짝 적다 느낄 수도」 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2. 저녁에는 번호표를 뽑습니다. 기다렸거나 줄을 봤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평일 18시 7분에 도착해 1번을 받고 18시 13분에 앉았다는 글, 18시 40분에 카운터에 「만석입니다. 번호표 받으시고 기다려주세요」 안내판이 놓여 있었지만 바로 들어갔다는 글이 있습니다. 18시 전에 가서 기다리지 않았는데 나올 때는 「웨이팅이 꽤 많더라구요」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반대로 「3시 4시 조용해요」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3. 2층에 룸이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그중 한 글은 가족이나 단체라면 「미리 예약하고 2층 룸을 이용하면」 조용하게 먹을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4. 주차장이 넓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엄청 큰 주차장」 「널찍하게 마련」 같은 말입니다.
3개 더 보기
  1. 값을 두고는 싸다는 쪽이 압도적입니다. 가성비가 좋다고 적은 글이 열하나이고, 「어딜가나 2인 대부분 10만원은 넘어가던데」 7만 원이라 놀랐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은 하나로, 제 돈으로 4인 특 모둠을 먹고 「다른 곳 가셔서 16만원 주면 더 풍족하게 먹을 수 있을 것 같다」고 적었습니다. 싸다고 한 글 가운데 협찬 글이 섞여 있습니다.
  2. 아이와 갔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여섯 살 딸이 생선구이·콘옥수수·산낙지까지 먹었다는 글, 이모님들이 아이가 더 먹고 싶은 게 없는지 계속 살펴 비빔국수 세 그릇과 돈까스 두 그릇을 먹었다는 글이 있고, 아기의자에 앉혔다는 글도 있습니다.
  3. 다시 온 사람들의 글이 많습니다. 다시 왔다고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 — 「7~8년 전부터 방문했던 단골집」이라는 도민, 「거의 10년만」에 왔다는 글, 제주에 「갈 때마다 들르는」 집이라는 글입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16/24가장 많이 시킨 것
옛날 팥빙수
11/24가장 많이 나온 칭찬
비싸지 않다
6/24협찬이라고 밝힌 글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11건)와 「매장이 넓다」(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비싸지 않다24건 중 11건
매장이 넓다24건 중 8건
재방문했다24건 중 8건
양이 많다24건 중 6건
튀김옷이 바삭24건 중 3건
직원이 친절24건 중 3건
깨끗하다24건 중 2건
맵다24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24건 중 6건
재방문 의사 없음24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4건 중 6건
  • 2층이 있다 24건 중 6건
  • 주차 규모 24건 중 4건
  • 예약할 수 있다 24건 중 3건
  • 반찬 리필 24건 중 3건
  • 룸(별실)이 있다 24건 중 2건
  • 포장 24건 중 2건
  • 맥주 판매 24건 중 2건
  • 유아의자 24건 중 1건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24건 중 1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옛날 팥빙수 입니다 — 글 24건 가운데 16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8개 더 보기

주차

8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4건 중 8건

차를 가져가도 됩니다. 주차가 편했다고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 다만 자리를 「바로 맞은편」이라 적은 글과 「가게 바로 앞」이라 적은 글이 섞여 있어, 어느 쪽인지는 가서 보셔야 합니다. 몇 대가 들어가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4건 중 8건
  • 친구와 24건 중 5건
  • 아이와 함께 24건 중 3건
  • 여럿이 24건 중 2건
  • 데이트 24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쌍둥이횟집 본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24건 중 6건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6 (읽은 글 24건)

1층과 2층 모두 홀입니다. 2층이 있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1층이 먼저 차고 2층은 단체석으로 쓴다고 적었고, 한 글은 「2층 안쪽 창가 자리에 앉으면 서귀포 바다가 보여서 좋았어요」라고 적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 2층에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어디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화장실 실내」라는 말은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한 글에만 있어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4건 중 6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1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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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수치
달글
2026-031
2026-054
2026-071
2026-081
2026-093
2026-1014

우리가 모르는 것

  • 초밥 무한리필은 글이 갈립니다. 2026년 10월에 쓴 도민 단골 한 글만 「지금은 초밥 무한리필 서비스는 없어졌지만」이라 적었고, 같은 시기의 다른 글들(9월 16일에 간 글 포함)은 코스 초밥을 더 받아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그 단골은 점심특선을 먹은 손님이라, 코스에만 리필이 남은 것일 수 있습니다 — 우리가 가릴 수는 없습니다.
  • 회가 숙성회인지 활어회인지도 한 글이 다르게 적었습니다. 그 글은 「전부 숙성회라」 먹지 못했다고 했고, 다른 글들은 활어회라 불렀습니다.
  • 영업시간은 열여덟 글이 적었고 열일곱 글이 11시부터 22시까지, 한 글이 11시 30분부터라고 적었습니다. 라스트오더 20시 30분은 열 글이 적었습니다. 연중무휴라고 적은 글이 있지만, 추석에 갔다가 입구에서 「추석명절 휴무」를 보고 돌아섰다는 글이 있습니다 — 명절에는 확인하셔야 합니다. 저녁 7시에 들어가 9시 반쯤 되자 직원들이 쳐다봐서 일어났다는 글도 있어, 늦게 가면 여유 있게 먹기 어렵습니다. 브레이크타임은 가 보지 않은 홍보글에만 있어 세지 않았습니다.
  • 이 집 글에는 협찬 묶음이 있습니다. 「사단법인 아름다운 제주 만들기의 제작비 지원 및 협찬」을 밝힌 글이 2026년 5월부터 10월까지 여럿이고, 협찬 문구가 없는 한 글도 같은 사진관·횟집·해장국집 코스를 그대로 돌았습니다. 광고라고 밝힌 글도 하나 있습니다. 칭찬의 상당 부분이 이 묶음에서 나왔다는 점을 감안해 읽으십시오.
  • 버스로 가는 길은 모릅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가기에도 편해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지만 몇 번 버스를 어디서 내렸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올레시장에서 걸어서 5분쯤이라고 적은 글과, 숙소에서 걸어왔다는 글은 있습니다.
  • 예약은 된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그중 한 글은 미리 예약하고 갔습니다. 다만 몇 시부터 예약을 받는지, 전화로만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여러 글이 적은 전화번호는 064-762-0478입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쌍둥이횟집 본점 | 제주에서 회 먹으면 늘 오는 우리집 찐맛집 공개 2026-10-21 · 먹고,여행하고
  2. 제주도) 쌍둥이횟집 본점/서귀포횟집 추천/올레시장 횟집/가성비 횟.... 2026-10-21 · 얄라삐아의 일상이야기
  3. 제주 서귀포 맛집 쌍둥이횟집 본점|초밥 무한리필부터 팥빙수까지 2026-10-21 · 마미 앨리스
  4. 제주 쌍둥이횟집 서귀포횟집 제주도민맛집 가성비 점심 특선 2026-10-21 · 여행하는 그림쟁이 나봉순
  5. 서귀포 횟집 초밥 무한리필 쌍둥이횟집 2026-10-18 · 호리호릿의 여행 맛집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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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75건 중 본문 82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