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집한식
서귀포고기국수
블로그 글 2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서귀포 자구리공원 맞은편 소암로12번길에 있는 고기국수 집입니다. 고기국수 10,000원, 전복죽 14,000원, 전복비빔국수 14,000원, 감자물만두 9,000원을 팔고, 아침 8시에 열어 오후 4시에 닫으며 목요일에 쉰다고 적은 글이 많습니다. 테이블의 태블릿으로 시키고, 김치는 홀 가운데 셀프바에서 가져다 먹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27일부터 10월 21일까지 27건이고, 그 가운데 26건이 가서 먹은 글입니다. 가서 먹은 26건 모두 고기국수를 먹었고, 20건이 전복죽을 함께 시켰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소암로12번길 21 (서귀동)
- 가격대₩9,000 – ₩14,000
- 면적면적 72 m² (약 2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2건 가운데 20건이 08:00–16:00, 2건이 일요일 09:00–16: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08:00–16:00 | 22건 중 20건 |
|---|---|---|
| 일요일 | 09:00–16:00 | 22건 중 2건 |
| 라스트오더 | 15:30 | 12건 중 12건 |
| 쉬는 날 | 목요일 | 19건 중 19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김치를 다시 가져다 먹었다고 적은 글이 11건입니다. 셀프바에 배추김치와 열무김치 두 가지가 있고, 「음식이 나오기 전에 두번 정도 리필했어요」「식당 김치 안 먹는 남편 김치 2번 리필」처럼 적었습니다. 열무김치를 따로 짚은 글이 많습니다.
- 10건이 자리에 놓인 태블릿(키오스크)으로 주문하고 그 자리에서 카드로 결제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영어와 중국어로도 안내」되어 있다고 적었습니다.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고 적은 글이 7건입니다. 「네덜란드 부부」, 「바로 옆 테이블에 중국인 관광객」을 봤다고 적은 글이 있고, 남자 사장님이 외국 손님에게 간단한 영어를 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7건이 고기에서 잡내가 나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국물은 갈립니다 — 「멸치육수」「맑은 국물」로 적은 글이 많지만, 「뽀얗고 깊게 우러난 사골 육수」로 적은 글도 있습니다. 고기가 두툼했다고 적은 글이 3건, 작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2개 더 보기
-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6건입니다. 「그릇이 일단 커요」, 「면 양도 넉넉히」, 전복비빔국수를 두고 「양이 미쳤다」고 적었습니다. 값이 싸다는 쪽으로 적은 글이 4건이고,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가족과 간 글이 여럿이고, 그 가운데 아이와 함께 간 글이 5건입니다. 아이에게 전복죽을 나눠 먹였다고 적은 글이 여럿이고, 아기의자가 있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고기국수
잡내가 없다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잡내가 없다」(7건)와 「양이 많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26건 중 11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6건 중 10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6건 중 7건
- 통창·채광 26건 중 7건
- 리뷰 이벤트 26건 중 6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6건 중 5건
- 원산지 게시 26건 중 5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6건 중 2건
- 유아의자 26건 중 2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26건 중 2건
- 주차 규모 26건 중 1건
- 입구에 턱이 있다 26건 중 1건
- 오픈 주방 26건 중 1건
- 냉방 2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3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6건 중 13건 |
|---|
주차할 수 있었다고 적은 글이 13건입니다. 가게 앞 길가에 대거나 맞은편 자구리공영주차장을 씁니다. 가게 앞은 「한두 대 정도」라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9월 초에는 공영주차장이 공사 중이라 길가에 댔다는 글과 공사로 길목이 막혀 떨어진 곳에 댔다는 글이 하나씩 있습니다. 공영주차장 요금은 「30분까지: 1,000원」과 「최초 30분 무료」로 갈립니다 — 둘 다 옮겨 적은 것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6건 중 8건
- 아이와 함께 26건 중 5건
- 차로 감 26건 중 4건
- 데이트 26건 중 2건
- 친구와 26건 중 2건
- 혼자 2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6건) |
|---|---|
| 입구에 턱이 있다 | 26건 중 1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6건 중 2건 |
층을 적은 글은 「가정집 1층을 식당으로 쓰고 있는데」라고 적은 1건뿐입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 앞 계단을 따라 들어가면」 매장이라고 적은 글이 1건 있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쪽 끝, 건물 안에 있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6건 중 1건
- 남이 사줬다는 글26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2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8 | 1 |
| 2026-09 | 15 |
| 2026-10 | 10 |
우리가 모르는 것
- 사장님이 친절했다고 적은 글이 4건, 「주인사장님이 쪼끔 불친절」했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그 한 건은 체험단으로 갔다고 밝힌 글입니다.
- 같은 틀로 보이는 글이 많습니다. 대부분이 「서귀포 전복죽 맛집」「서귀포 아침식사」를 제목과 해시태그에 되풀이하고, 셀프바 김치와 리뷰 이벤트 오렌지주스를 같은 순서로 적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이 1건, 체험단이라고 밝힌 글이 1건이고 나머지는 아무 말이 없습니다. 두 글은 「두툼하고 부드러운 고기도 아낌없이」 같은 문장까지 겹칩니다. 「무난한 한 끼」「그냥 고기국수」라고 적은 글이 2건 있습니다.
- 영수증 리뷰를 쓰면 오렌지주스(미닛메이드)를 준다는 이벤트에 참여했다고 적은 글이 6건입니다. 칭찬이 많은 까닭을 읽을 때 같이 봐 주세요.
- 버스나 걸어서 간 길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차로 갔다고 적은 글이 4건이고, 호텔 근처라 걸어갔다는 투의 글이 하나 있지만 정류장이나 거리를 적지는 않았습니다.
- 기다림은 거의 적히지 않았습니다. 이른 점심에 갔는데 「식사 끝날 즘에는 웨이팅까지」 생겼다고 적은 글이 1건, 「웨이팅 없이 바로 들어갈 수 있었어요」라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오전 10시 30분에 홀이 「거의 만석」이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음식이 20분쯤 걸렸다는 글(단체 손님이 있던 날)이 1건, 「금방금방 나오는」다는 글이 1건입니다.
- 영업시간은 08:00~16:00, 라스트오더 15:30, 목요일 휴무로 적은 글이 많지만, 일요일은 9시에 연다고 적은 글이 3건이고 그중 한 글은 토요일까지 9시로 적었습니다. 모두 정보를 옮겨 적은 것이라 가기 전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 값은 2026년 9~10월 글 기준입니다. 고기국수를 10,000원으로 적은 글이 여럿이지만, 9월의 한 글은 「고기국수(小) 11,000원」으로 적었습니다. 세 명이 고기국수 셋·물만두·음료를 시켜 한 사람에 약 13,000원이 나왔다는 글이 있습니다.
- 전화번호 064-762-6168 은 여러 글이 같게 적었지만, 예약을 받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옛 이름이 「자구리국수」였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언제 바뀌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고, 우리가 읽은 글은 모두 지금 이름으로 적혀 있습니다.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서귀포 아침식사 추천, 담백했던 서귀포 고기국수와 전복죽 2026-10-21 · 마스의 세상만사 사진여행
- 제주 서귀포 전복죽 맛집 서귀포고기국수 2026-10-20 · 초등 아이와 함께 한 체험과 여행 기록
- 서귀포 전복죽 맛집 / 서귀포 아침식사 / 서귀포고기국수 / 서귀포국.... 2026-10-18 · 오늘의 하루, 일상
- 서귀포 전복죽 맛집, 서귀포 아침식사 제주 서귀포 고기국수 맛집|.... 2026-10-17 · 라리로 육아 시작,하루 일상, 여행 맛집
- 서귀포 아침식사로 고민중이라면 -서귀포고기국수 2026-10-16 · 인덕원 새댁의 맛집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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