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칠십리로 123, 2층 (서귀동)
- 가격대₩4,000 – ₩63,000
- 면적면적 541 m² (약 164평) · 영업상태 영업
이 집의 특색
- 이름의 「바다」는 창밖 풍경입니다. 해가 지기 전에 간 한 글은 창가에 앉으면 바다를 보며 먹을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저녁 7시 15분에 간 다른 한 글은 창밖이 보이지 않았다고 적고, 낮 오션뷰는 업체 사진을 가져다 붙였습니다 — 바다를 보려면 해 있을 때 가야 합니다.
- 반찬은 고사리·미나리·묵은지·파절이·쌈채소가 나오고, 모자라면 셀프바에서 더 가져온다고 두 글 모두 적었습니다. 한 글은 고사리와 김치를 고기 기름에 같이 구워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 한 글은 처음에는 직원이 와서 구워 주고 먹는 법도 알려 주며, 멜젓을 불판에서 끓여 준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한 글은 목살 먼저, 오겹살은 나중에 먹으라는 안내문을 찍어 왔습니다.
- 한 글은 오후 3시 이후 첫 주문에 멜조림이 「그냥 나와요」라고 적었고, 영수증 리뷰를 쓰면 제주도 컵라면을 준다고도 적었습니다. 다른 글은 멜조림을 고기와 묶은 63,000원짜리로 시켰습니다.
블로거 2명이 말한 것
바다를 본 돼지(흑오겹+흑목살)
매장이 넓다
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2건)와 「깨끗하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2건 중 2건
- 반찬 리필 2건 중 2건
- 통창·채광 2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건 중 1건
- 원산지 게시 2건 중 1건
- 리뷰 이벤트 2건 중 1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건 중 1건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건 중 1건 |
|---|
건물 전용 주차장에 편하게 댔다고 차로 간 한 글이 적었습니다. 다른 한 글의 「건물뒷편 주차장 또는 건물앞 큰길」은 옮겨 적은 안내입니다. 주차장이 몇 대 규모인지는 모릅니다.
누구와 왔나
- 차로 감 2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건 중 2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건 중 1건 |
가게는 2층인데, 엘리베이터로 올라가는지 계단인지, 입구에 턱이 있는지는 두 글 모두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에 있고 깨끗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남녀가 나뉘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건 중 1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9 | 1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611·641번 버스로 서귀포초등학교에서 내려 5분 걸린다는 안내는 한 글이 옮겨 적은 것이고, 실제로 버스로 간 글은 없습니다. 대중교통으로 가 본 사람의 말은 모릅니다.
- 월요일 저녁 7시 15분쯤 간 한 글이 손님이 많지 않았다고 적었을 뿐입니다. 점심이나 주말에 기다리는지는 모릅니다.
- 한 글은 남편과 갔고 한 글은 「저희」라고만 적었습니다. 친구끼리·아이와·여럿이 가기에 어떤지는 모릅니다.
- 영업시간은 매일 12:00-22:00, 라스트오더 21:00이라고 한 글이 옮겨 적었을 뿐이고, 다른 글은 적지 않았습니다. 쉬는 날은 모릅니다.
- 값은 2026년 9월 글 한 건의 63,000원(2인 550g+멜조림)과 솥밥 4,000원뿐입니다. 다른 한 글은 값을 적지 않고 「터무니 없이 비싸지도 않아서」라고만 했습니다. 런치 세트 값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 064-900-1005는 한 글만 적었고,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근거 (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제주 서귀포 올레시장 오션뷰 흑돼지 맛집 런치세트 추천 바다를본.... 2026-10-04 · 먹으려고 산다
- 제주 서귀포 흑돼지 맛집 바다를본돼지, 바다뷰 보며 즐긴 흑돼지 2026-09-10 · 윤블리의 여행,맛집 일상 blog
후보 407건 중 본문 10건을 읽어 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