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횟집한식
동해미락
블로그 글 2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동해미락은 서귀포 칠십리로 133, 칠십리 음식특화거리의 바다 앞에 있는 횟집입니다. 대개 코스로 먹습니다 — 알뜰코스(2인) 110,000원부터 C·B·A코스, 특코스 200,000원, 동해미락 스페셜 250,000원까지 있고, 갈치회·고등어회는 단품으로도 시킬 수 있습니다. 먹은 글들이 적은 순서는 전복죽과 밑반찬, 갈치회·고등어회·전복·멍게·소라가 든 해산물 모둠, 메인 회, 그 뒤에 치즈 가리비구이·새우튀김·고등어구이·게우밥, 마지막으로 그릇에 담겨 나오는 매운탕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가서 먹은 글은 23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칠십리로 133 (서귀동)
- 가격대₩20,000 – ₩250,000
- 면적면적 290 m² (약 8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8건 가운데 6건이 매일 12:00–22:3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2:00–22:30 | 8건 중 6건 |
|---|---|---|
| 쉬는 날 | 없음 | 5건 중 5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 「상이 부러질 만큼 가득 차려주시더라구요」라는 글이 있고, 알뜰코스(2인)를 시킨 두 글은 둘 다 다 먹지 못하고 남겼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회가 나오기 전 기본 상차림이 「조~금? 부족하다」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 창가 자리에서 바다를 보며 먹었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열두 시 문 열 때 가서 예약 없이 창가에 앉은 글이 있고, 네이버로 예약하고 갔는데 「이미 창가 쪽은 만석」이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저녁에 가서 바다가 안 보였다는 글이 둘입니다.
-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모두 가족과 간 글입니다. 예약하면 2층 창가로 앉혀 준다는 말은 한 글이 「들었다」고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회를 두툼하게 썰어 준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다금바리 코스, 제철 방어회, 다섯 식구의 20만원대 코스에서 그렇게 적었습니다.
1개 더 보기
- 직원이 친절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한 글은 「서빙하시는 분 때문이라도 다시 제주에 가면 들리고픈 집」이라 했고, 다른 글은 남자 사장님이 메뉴를 설명해 주고 코스를 권하지 않아 단품을 편하게 시켰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2명이 말한 것
매운탕
양이 많다
2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8건)와 「고기가 두툼」(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22건 중 5건
- 통창·채광 22건 중 4건
- 예약할 수 있다 22건 중 3건
- 맥주 판매 22건 중 2건
- 반찬 리필 2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2건 중 1건 |
|---|
주차를 겪어서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 「음식점앞에 몇대 주차공간이 있고 길건너 공원주차장을 이용해도 된다」. 다른 다섯 글은 「매장 앞 주차」「무료 발렛」 같은 정보를 옮겨 적었을 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2건 중 7건
- 데이트 22건 중 5건
- 여럿이 22건 중 4건
- 친구와 22건 중 3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2건 중 5건 |
|---|
1층과 2층을 다 쓰는 집이라고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2층에서 먹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바로 2층으로 올라왔습니다」, 「식사는 2층에서 했는데」).
지하에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다섯 글이 1층과 2층을 쓴다고 적었습니다.
입구 턱, 2층으로 오르는 계단이나 엘리베이터,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릅니다.
화장실을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이 옮겨 적은 편의정보에 「남/녀 화장실」이 있지만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2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2건 중 1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6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10-14 | 하루에 2건 |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1 | 1 |
| 2025-03 | 1 |
| 2025-05 | 1 |
| 2025-06 | 1 |
| 2025-11 | 1 |
| 2026-01 | 1 |
| 2026-02 | 1 |
| 2026-03 | 1 |
| 2026-06 | 3 |
| 2026-07 | 7 |
| 2026-08 | 2 |
| 2026-09 | 1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버스로 간 글은 없습니다. 숙소에서 택시로 10분, 숙소에서 걸어서 5분 안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씩 있습니다. 대중교통으로 가기가 어떤지는 모릅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열두 시 오픈에 맞춰 가서 바로 앉은 글, 월요일 늦은 저녁에 사람이 별로 없었다는 글이 있고, 1~2층이 손님으로 가득 찼다·이미 북적였다는 글도 둘입니다. 웨이팅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영업시간은 가서 먹은 여덟 글이 적었고 그 가운데 일곱 글이 매일 12:00~22:30, 휴무 없음입니다. 라스트오더 21:00은 한 글만 적었습니다. 한 글은 11:00~23:00으로 다르게 적었습니다. 대부분 정보 블록을 옮긴 것이고, 열두 시 오픈에 맞춰 들어갔다고 직접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 값은 2026년 글에서 왔습니다. 알뜰코스(2인) 110,000원은 2026년 1월부터 10월까지 일곱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고등어회·갈치회 값은 한 글이 「예전 후기와 비교해 보니 … 조금 오른 것 같았어요」라고 했지만 예전 값을 적은 글이 없어 언제 얼마에서 올랐는지는 모릅니다. 「그렇게 비싼 편도 아닌 거 같아요」라고 한 글이 하나이고, 비싸다고 한 글은 없습니다. 단체 여행으로 간 한 글은 한 끼 값을 모른다고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는 064-733-5921로 아홉 글이 적었고, 가게 블로그도 예약 문의를 이 번호로 받는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만 064-733-5949로 적었습니다.
- 렌터카 업체를 소개하는 같은 틀의 글 세 건이 끝에 동해미락을 짧게 붙였습니다. 먹었다고는 적어 방문으로 셌지만 누구와 갔는지 말고는 세지 않았습니다. 가게가 직접 쓴 홍보 글 두 건은 방문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2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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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43건 중 본문 94건을 읽어 2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