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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어구이
장어구이장어구이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서귀포시 서귀동

한식

남매네왕갈치

블로그 글 2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안, 시장 공영주차장에서 걸어서 1분 거리 건물 지하 1층에 있는 갈치 한 상 집입니다. 갈치조림·갈치구이·돔베고기 가운데 하나를 고르면 밥·계절국·돼지불백·기본 반찬이 함께 나오는 1인 한 상이 18,000원이고, 2026년 9월 무렵 생긴 순살갈치조림은 22,000원입니다. 아침 9시에 문을 연다고 적은 글이 많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11일부터 10월 20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6건이 가서 먹은 글입니다(남의 가게 글 1건은 치웠습니다). 26건 가운데 팸투어·체험으로 간 글이 4건, 제작지원을 밝힌 글이 1건, 제 돈이라고 적은 글이 3건이고, 나머지 18건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2026년 8월 글은 반찬 3종에 세 메뉴였고, 9월부터 순살갈치조림과 직접 부쳐 먹는 부추전이 더해졌으며, 10월 글은 반찬 9종을 적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정로73번길 20, 지하1층 (서귀동)
  • 가격대₩18,000 – ₩22,000
  • 면적면적 200 m² (약 6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5건 가운데 7건이 09:00–20:00, 6건이 매일 09:00–20: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09:00–20:0015건 중 6건
요일 안 적음09:00–20:0015건 중 7건
라스트오더19:307건 중 6건
쉬는 날없음3건 중 3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셀프바에서 더 가져다 먹을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열세 건입니다. 가져다 먹은 것으로 돼지불백(「간장불고기」), 콩나물국, 반찬을 적었고, 공깃밥도 값 없이 더 준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2026년 9월부터는 반죽과 팬을 두어 손님이 부추전을 직접 부쳐 먹습니다 — 「음식이 나오기 전에 이미 한 장 다 먹었답니다」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2. 갈치조림이 맵다고 적은 글이 아홉 건(「칼칼」「매콤」), 맵지 않다고 적은 글이 두 건입니다(「맵지 않았음」, 「많이 맵지는 않아서」). 맵다는 글도 대부분 「적당히」를 붙였습니다.
  3. 값이 싸다고 적은 글이 열한 건입니다. 다른 갈치집은 2인분부터 받아 5~6만 원이 드는데 여기는 「둘이서 3만 5천원 정도」였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1인분도 시킬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혼자 가서 먹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4. 벽에 연예인 사인이 걸려 있는 것을 봤다고 적은 글이 다섯 건입니다. 기안84 유튜브에 나왔다는 말은 여러 글이 했지만 들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14/25가장 많이 시킨 것
일팔구이(은갈치구이 한 상)
11/25가장 많이 나온 칭찬
비싸지 않다
1/25협찬이라고 밝힌 글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11건)와 「양이 많다」(10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비싸지 않다25건 중 11건
양이 많다25건 중 10건
매장이 넓다25건 중 8건
웨이팅이 없다25건 중 3건
간이 세지 않다25건 중 3건
잡내가 없다25건 중 2건
재방문했다25건 중 1건
깨끗하다25건 중 1건
직원이 친절25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5건 중 2건
재방문 의사 없음25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맵다그렇다 9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25건 중 13건
  • 지하에 있다 25건 중 10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25건 중 5건
  • 리뷰 이벤트 25건 중 5건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아니라고 25건 중 4건
  • 오픈 주방 25건 중 1건
  • 유아의자 2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일팔구이(은갈치구이 한 상) 입니다 — 글 25건 가운데 14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4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여럿이 25건 중 2건
  • 가족과 25건 중 2건
  • 데이트 25건 중 2건
  • 혼자 25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남매네왕갈치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25건 중 10건

지하로 내려가서 먹었다고 적은 글이 열 건입니다. 계단 벽에 제주 동네별 먹거리를 그린 지도 그림이 있다고 적은 글이 여럿이고, 「지하에 있어서 쾌적하지 않을 줄 알았으나」 냄새가 나지 않았다는 글과 「지하라서 그런가 살짝 더웠다」는 글이 하나씩 있습니다.

입구에서 계단으로 지하에 내려갔다고 적은 글이 셋이지만, 엘리베이터나 경사로가 있는지, 유모차·휠체어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5건 중 1건
  • 남이 사줬다는 글25건 중 3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1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2026-10-19하루에 2건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85
2026-096
2026-1014

우리가 모르는 것

  • 짧은 기간에 상차림이 여러 번 바뀌었습니다. 2026년 8월 글은 「밑반찬 3종」, 9월 글은 반찬 6종에 고등어구이가 같이 나왔다고 적었고, 10월 글은 「기본 반찬 9종」입니다. 9월 글 세 건에 나온 고등어구이는 10월 글에는 나오지 않습니다 — 없어졌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1인상으로 나오던 식사가 이젠 한 번에 나와요」라고 적은 글이 있지만 10월의 한 글은 여전히 쟁반으로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 비린맛은 갈립니다. 순살갈치조림이 구이보다 「살짝 비린맛」이 났다는 글이 하나, 비린 맛이 거의 없었다는 글이 둘입니다.
  • 영업시간은 09:00-20:00, 라스트오더 19:30으로 적은 글이 가장 많지만 대부분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한 글은 09:30 개점, 한 글은 「검색 정보 기준」 10:00-19:20, 한 글은 라스트오더 19:20으로 적었습니다. 저녁 7시 반쯤 온 손님이 못 먹고 나갔다고 겪은 대로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값은 한 상 18,000원으로 거의 모든 글이 같게 적었지만, 한 글만 은갈치구이를 19,000원, 순살갈치조림을 18,000원으로 적었습니다(다른 글들은 22,000원).
  • 전화번호는 0507-1418-1404로 적은 글이 여섯 건이고, 한 글만 064-732-1404로 적었습니다. 예약을 해 봤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버스로 서귀포까지 왔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을 뿐, 정류장에서 가게까지 가는 길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길 안내는 모두 시장 공영주차장 기준입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오전이나 점심 전에 갔더니 사람이 적었거나 바로 앉았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점심시간에는 자리가 꽉 찬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저녁 시간대 기다림은 모릅니다.
  • 읽은 글 가운데 웹플로우 팸투어로 간 글이 2026년 9월과 10월 두 묶음으로 있고, 같은 날 비슷한 문구로 올라온 글도 있습니다. 가게가 직접 쓴 글 한 건은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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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제주 올레시장 맛집 남매네왕갈치 제주도 갈치구이 바로 여기 2026-10-20 · 여행하는 아기돼지✈️ · 다음 색인
  3. 서귀포 올레시장 맛집 제주도 갈치 가성비 식당 남매네왕갈치 2026-10-20 · 호야트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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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70건 중 본문 51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