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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돼지구이
삼겹살·돼지구이삼겹살·돼지구이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서귀포시 색달동

한식

탐모라

블로그 글 1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제주 서귀포시 색달로 18, 호텔 더본 제주 안에 있는 뷔페 식당입니다. 2026년 10월 1일부터 투숙객이 아니어도 들어갈 수 있는 점심 뷔페(11:00~14:30)를 다시 열었고, 성인 정상가 23,000원을 10월 한 달은 18,000원에 받았습니다. 한식 위주의 상에 고기 볶음과 김밥, 호텔에서 만든다는 요거트가 나오고, 역전우동 세 가지(옛날·어묵·김치) 중 하나를 말하면 그 자리에서 삶아 줍니다. 아침 조식(07:00~10:00, 12,000원)은 지금 투숙객만 받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1월 10일부터 10월 21일까지 30건입니다. 그중 12건은 이 집 글이 아니어서 치웠고(신화월드 서머셋의 「탐모라 수영장」·찜질방, 옆집 연돈, 같은 층 빵집, 호텔 숙박기), 남은 18건 가운데 16건이 직접 먹은 글입니다 — 10월 점심이 9건, 조식이 7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색달로 18 (색달동)
  • 가격대₩12,000 – ₩23,000
  • 면적면적 691 m² (약 20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0건 가운데 4건이 07:00–10:00, 3건이 매일 11:00–14:3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1:00–14:3010건 중 3건
요일 안 적음07:00–10:0010건 중 4건
라스트오더14:006건 중 4건
다른 값 2개 더 보기
영업시간11:00–14:30 10건 중 4건 마지막 2026-10
라스트오더09:30 6건 중 2건 마지막 2026-10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1. 10월 점심에는 줄이 깁니다. 점심에 간 아홉 글 가운데 여덟 글이 기다렸다고 적었습니다. 캐치테이블 원격 대기가 오전 10시에 열리는데, 현장 태블릿에 두 팀이 먼저 걸려야 앱이 열린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받은 대기번호는 7번, 34번, 45번, 64번, 109번, 90번대였고, 일요일에는 「158 명이 웨이팅」을 걸고 5분 만에 마감됐다는 글이 있습니다. 10시 50분에 도착했더니 이미 등록이 마감이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대신 홀이 넓어 순서는 생각보다 빨리 빠져서, 도착 시간에 맞추려고 「순서 미루기」를 쓴 글이 둘입니다. 전화 예약은 안 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오후 1시가 넘으면 자리가 비고 현장 대기도 빨리 들어간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2. 홀이 넓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한 타임에 50~60팀」은 들어가겠다는 글이 있고, 4인·6인·8인 테이블이 있어 인원에 맞춰 안내받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입구 앞뒤로 대기 좌석과 「별도 대기실」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입장 인원을 조절해서 붐벼도 음식 담기가 혼잡하지 않았다는 글, 직원들이 진열대를 쉬지 않고 닦고 접시를 치웠다는 글이 있습니다. 자리를 잘못 잡아 「너무 추웠」다는 글도 하나 있습니다.
  3. 맛은 「무난하다」 쪽이 많습니다. 평범하다, 특별히 기억나는 건 없었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 「그냥 평범한 한식뷔페 느낌」, 「인상적인 메뉴는 기억에 떠오르질 않는다」. 다시 가지 않겠다고 적은 글이 둘인데, 하나는 기다림과 주차를, 하나는 소문에 견준 실망을 까닭으로 들었습니다. 해산물이 부족하고 튀김은 감자튀김뿐, 고기는 양념 고기 위주였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반대로 불고기와 우동이 「정말 맛있었다」며 다음에도 가겠다는 글도 있습니다. 값이 비싸지 않다(「가성비」)고 적은 글은 여섯입니다.
  4. 역전우동 세 가지 가운데 하나를 말하면 직원이 바로 면을 삶아 준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국물이 진해서 국물만 다시 받아 먹었다는 글, 「역전이나 고속도로 휴게소 우동」 맛 그대로라는 글, 조금 달다는 글이 있습니다. 여러 그릇씩 받아 가는 사람이 많아 우동 앞에서도 한참 기다렸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1개 더 보기
  1. 아이와 함께 간 글이 둘이고, 아기의자가 여러 개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48개월 이하는 값을 받지 않아 4살 조카는 「패스」였다는 글, 아이 식기와 수저가 한곳에 모여 있다는 글이 있습니다. 간장찜닭·미역국·수프가 심심해서 5살 아이가 잘 먹었지만 소시지와 함박스테이크는 식어 있어 아이가 뱉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블로거 14명이 말한 것

9/14가장 많이 시킨 것
런치 뷔페
6/14가장 많이 나온 칭찬
비싸지 않다
0/14협찬이라고 밝힌 글

1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있다」(8건)와 「비싸지 않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비싸지 않다14건 중 6건
매장이 넓다14건 중 6건
깨끗하다14건 중 2건
재방문했다14건 중 1건
직원이 친절14건 중 1건
달다14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14건 중 8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14건 중 6건
재방문 의사 없음14건 중 2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할인 14건 중 7건
  • 주문 즉시 조리 14건 중 5건
  • 지하에 있다 14건 중 3건
  • 대기 공간이 있다 14건 중 1건
  • 유아의자 14건 중 1건
  • 엘리베이터 1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런치 뷔페 입니다 — 글 14건 가운데 9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3개 더 보기

주차

7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14건 중 7건

호텔 주차장에 대고, 식사 뒤 차량을 등록하면 3시간이 무료입니다. 등록하지 않으면 최초 30분 3,000원, 10분마다 1,000원이라고 적은 글들이 있습니다. 주차를 적은 아홉 글 가운데 일곱 글이 호텔 주차장에 댔지만, 10월 점심 때는 자리가 모자랐다는 말이 많았습니다 — 직원이 라바콘을 치워 줘서 겨우 댔다는 글, 12시 넘어 빈자리가 잘 안 보였다는 글이 있습니다. 나머지 두 글은 결론을 내지 못했습니다: 만차라 근처 생수천에 대고 뛰어갔다는 글, 평일 10시 전엔 여유가 있다가 곧 꽉 차 「만만하지 않다」는 글입니다. 「널널」「넉넉」했다는 글도 있어서 날과 시간에 따라 다릅니다. 2026년 4월부터 호텔 증축 공사 중이라 정문이 막혀 아래쪽 입구로 들어간다는 말도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14건 중 5건
  • 가족과 14건 중 3건
  • 차로 감 14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14건 중 2건
  • 친구와 14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탐모라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그렇다 3 · 아니다 1 (읽은 글 14건)
엘리베이터14건 중 1건

층 이름이 글마다 다릅니다. 탐모라를 지하 1층이라 적은 글이 셋, 1층이라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같은 곳을 두고 한 말로 보입니다 — 1층이라 적은 글도 「빽다방 베이커리 옆」이라 했고, 지하 1층이라 적은 글도 주차하고 빽다방 옆 출입구로 들어가면 그 층이라고 했습니다. 체크인하는 로비는 그 위라서 엘리베이터를 탔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주차장에서 같은 층으로 들어가는 것으로 읽힙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4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4건 중 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6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206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21
2026-061
2026-092
2026-1010

우리가 모르는 것

  • 직접 먹은 글은 모두 차로 갔거나 호텔에 묵었습니다. 버스로 가는 길을 겪어서 적은 글은 없어서 대중교통으로는 어떤지 모릅니다.
  • 영업시간: 점심은 11:00~14:30이라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입장 마감은 14:00이라 적은 글이 넷, 13:30이라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조식은 07:00~10:00(입장 마감 9:30)이고 투숙객만 받습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값: 18,000원은 2026년 10월 한 달 특가였습니다. 그 뒤로는 성인 23,000원·어린이 15,000원, 제주도민은 15% 할인(성인 19,500원)이라고 적었지만, 11월 이후에 간 글은 아직 없습니다. 특가 기간에는 도민·투숙객 할인을 겹쳐 받을 수 없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점심은 들어가면서 먼저 계산합니다. 조식 12,000원은 투숙객 값입니다.
  • 전화: 식당 번호로 064-766-8960을 적은 글은 하나뿐입니다. 전화 예약은 받지 않는다고 적은 글이 있고, 줄은 캐치테이블 앱이나 현장 태블릿으로만 섭니다. 글 제목의 「예약」도 실제로는 원격 대기 등록입니다.
  • 바뀐 것: 조식은 한때 외부 손님도 받았지만 2026년 4월 글에는 이미 투숙객 전용이었고, 점심은 「어느순간 투숙객만」 되었다가 2026년 10월에 다시 열렸습니다. 즉석 면 코너도 바뀌었습니다 — 2026년 4월 글은 쌀국수, 9월 글은 냉김치말이국수·잔치국수를 적었고, 10월부터의 글은 조식과 점심 모두 역전우동입니다.
  • 같은 이름을 조심하세요: 신화월드 서머셋에 있는 「탐모라 수영장」「탐모라 찜질방」은 이 집과 다른 곳입니다. 그 이야기를 한 글 일곱 건은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1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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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29건 중 본문 74건을 읽어 1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