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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돼지구이
삼겹살·돼지구이삼겹살·돼지구이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서귀포시 색달동

고깃집한식

욜다

블로그 글 2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욜다는 서귀포 색달동, 중문관광단지 가까이 한적한 길가에 있는 흑돼지구이집입니다. 가운데 중정을 둔 단층 건물에 방이 늘어서 있고, 직원이 방에 들어와 건조숙성한 흑삼겹살·흑목살을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 줍니다. 세트는 2인부터 5인까지 인원수로 고르고, 2인 세트가 78,000원이었다고 2026년 6월 글이 적었습니다. 고기 뒤에는 된장찌개·냉면·전복게우볶음밥을 시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4월 2일부터 10월 19일까지 30건이고, 그중 가 본 글이 28건입니다(한 건은 2025년 12월 방문을 나중에 올린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색달중앙로 192, 1층 (색달동)
  • 가격대₩78,000 차림표 12종 가운데 값이 적힌 것은 하나뿐
  • 면적면적 496 m² (약 15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8건 가운데 10건이 11:30–22:00, 7건이 매일 11:3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1:30–22:0018건 중 10건
매일11:30–22:0018건 중 7건
브레이크타임15:30–17:0016건 중 16건
라스트오더21:007건 중 7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방에서 먹습니다. 가 본 28건 가운데 27건이 방(룸)에서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7명이 8인 테이블 방을 썼다는 글, 방 안에 옷장과 앞치마가 있었다는 글이 있고, 통창 너머로 중정이나 감귤밭·돌담이 보인다고 적은 글이 많습니다. 네이버 예약이 확정되면 방으로 안내한다는 예약 안내를 옮긴 글이 있고, 혼자나 둘이 앉는 바 자리를 봤다는 글도 있습니다. 조명이 어두워 부모님이 침침해하셨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2. 직원이 구워 줍니다. 24건이 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 줬다고 적었습니다. 아이가 씹기 좋게 고기를 작게 잘라 줬다는 글이 있는 반면, 2026년 8월 글 하나는 두 직원 가운데 한 사람이 고기를 크게 잘라 안쪽이 덜 익어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부위별로 설명해 줬다는 글과, 소스·반찬 설명이 없어 아쉬웠다는 글이 하나씩입니다.
  3. 아기를 데려가는 집입니다. 11건이 유아의자를 받았다고 적었고, 예약 메모에 적어 두면 미리 유아의자와 아기 식기를 놓아 줬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이유식을 데워 줬다는 글이 있습니다.
  4. 기저귀 교환대가 있다고 적은 글이 7건입니다. 여자화장실 세면대 한쪽에 있다고 적은 글이 있고, 수유실은 따로 없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3개 더 보기
  1. 예약하고 갑니다. 13건이 네이버나 캐치테이블로 예약하고 갔다고 적었습니다. 네이버 예약이 다 차서 가게에 전화했더니 빈 방이 하나 있었다는 글, 방문 3시간 전에 확인 전화가 왔다는 글이 있습니다.
  2. 방은 2시간 제한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다른 글은 이 제한을 말하지 않았습니다.
  3. 가족 식사가 많습니다. 16건이 가족과 갔고(칠순 잔치, 부모님을 모신 여행, 돌 아기 여행), 둘이 간 글이 2건입니다.

블로거 28명이 말한 것

16/28가장 많이 시킨 것
된장찌개
13/28가장 많이 나온 칭찬
육즙이 있다
2/28협찬이라고 밝힌 글

2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육즙이 있다」(13건)와 「고기가 두툼」(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육즙이 있다28건 중 13건
고기가 두툼28건 중 9건
직원이 친절28건 중 8건
조용하다28건 중 4건
재방문했다28건 중 3건
잡내가 없다28건 중 3건
깨끗하다28건 중 2건
양이 많다28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비싸다28건 중 3건
웨이팅이 있다28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룸(별실)이 있다 28건 중 26건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28건 중 24건
  • 통창·채광 28건 중 19건
  • 예약할 수 있다 28건 중 13건
  • 유아의자 28건 중 11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8건 중 9건
  • 기저귀 교환대 28건 중 7건
  • 커피 판매 28건 중 6건
  • 냉방 28건 중 4건
  • 휠체어·유모차 진입 28건 중 3건
  • 리뷰 이벤트 28건 중 2건
  • 반찬 리필 28건 중 2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8건 중 2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8건 중 2건
  • 맥주 판매 28건 중 2건
  • 와인 판매 28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28건 중 2건
  • 1층이다 28건 중 2건
  • 첫 주문에 메인 메뉴를 하나는 시켜야 한다 28건 중 1건
  • 층고가 높다 28건 중 1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8건 중 1건
  • 시즌 장식 28건 중 1건
  • 주차 규모 28건 중 1건
  • 이용 시간 제한 28건 중 1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된장찌개 입니다 — 글 28건 가운데 16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7개 더 보기

주차

18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8건 중 18건

가게 앞에 주차장이 있습니다. 18건이 직접 차를 댔다고 적었고, 캠핑카를 댔는데도 걱정이 없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다 먹고 나올 때는 만차였다는 글이 있고, 「많이 넓지는 않았지만」 댈 자리는 충분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8건 중 16건
  • 아이와 함께 28건 중 13건
  • 데이트 28건 중 2건
  • 차로 감 28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욜다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8건)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8건)
입구에 턱이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8건)
휠체어·유모차 진입28건 중 3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8건)
남녀 화장실 구분28건 중 1건

두 글이 단층(1층짜리) 건물이라고 적었습니다. 지하나 2층 자리를 말한 글은 없습니다.

세 글이 유모차·휠체어가 들어간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주차장에서 입구까지 계단 없이 평평하고 점자블록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장애인 화장실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은 식당 안이 아닙니다. 두 글이 화장실이 매장 밖(야외)에 있다고 적었고, 그중 하나는 가장 안쪽 방에서는 멀게 느껴졌다고, 다른 하나는 「야외라 그런가」 습했다고 적었습니다. 남녀 화장실이 나뉘어 있다고 적은 글은 한 건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8건 중 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8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8건 중 2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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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수치
달글
2026-043
2026-052
2026-064
2026-072
2026-081
2026-099
2026-107

우리가 모르는 것

  • 버스로 가 본 글은 없습니다. 모두 렌터카·자가용으로 갔고, 버스로 가는 길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갈 수 없다는 뜻이 아니라 적은 사람이 없다는 뜻입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는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은 나올 때 대기 손님이 있었다고, 한 글은 예약하고 가서 대기 없이 들어갔다고 적었습니다. 예약 없이 가면 얼마나 기다리는지는 모릅니다.
  • 값은 적게 남아 있습니다. 2인 세트 78,000원, 흑삼겹살 300g 추가 39,000원(둘 다 2026년 6월), 2인 세트·공기밥·된장찌개 합계 88,000원(2026년 10월), 둘이 여러 메뉴 약 180,000원(2025년 12월)입니다. 비싼 편이라고 적은 글이 3건, 가성비가 좋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3·4·5인 세트 값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첫 주문은 세트로 해야 하는지 갈립니다. 2026년 9월 글 하나는 처음부터 단품은 안 되고 세트를 시켜야 한다고 했고, 다른 두 글은 단품도 된다고 적었습니다. 세트를 먹은 뒤 단품을 더 시킨 글은 셋입니다.
  • 영업시간은 18건이 적었지만 모두 옮겨 적은 안내입니다. 17건이 11:30-22:00, 쉬는 시간 15:30-17:00으로 같게 적었고, 라스트오더 21:00은 7건입니다. 2026년 4월 글 하나만 23:00까지라고 적었습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고 「매일」이라고 적은 글이 7건입니다. 17시 예약으로 가서 쉬는 시간이 끝나기를 기다렸다는 글이 둘입니다.
  • 전화번호 0507-1408-0073은 여러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네이버 예약이 차 있어도 전화로 빈 방을 물어볼 수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홍보 글이 섞여 있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이 2건입니다. 한 사람이 같은 순서·같은 구성으로 쓴 글이 3건, 다른 한 사람이 2건 있어 셀프 커피·태블릿 주문·정원 이야기가 이 다섯 글에 몰려 있습니다. 문장이 거의 같은 글 두 건은 먹은 기록이 없어 세지 않았습니다. 유명인이 다녀갔다는 말은 들은 말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2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서귀포 흑돼지 프라이빗 룸 제주도흑돼지 2026-10-19 · 겐조의 새벽 2시
  2. 제주 중문 흑돼지 맛집|프라이빗 룸에서 즐긴 욜다 가족식사 후기 2026-10-19 · Anna Stay
  3. 제주 서귀포 색달동 맛집 ) 제주 흑돼지 '욜다' 방문 후기 2026-10-18 · 보다 자세한 공유 공간
  4. 서귀포 흑돼지 건조 숙성 제주 흑돼지 욜다 2026-10-13 · 여행하는어린왕자
  5. 차🍊(대한항공, 롯데렌터카, 자매국수, 성이시돌목장, 스타벅스 제주금악DT점, 욜다 흑돼지 맛집, 감산차경) 2026-10-12 · 택이블로그 · 다음 색인
  6. 서귀포 흑돼지 욜다 제주도흑돼지 프라이빗룸 2026-10-05 · 겐조의 새벽 2시
  7. [제주도]고결 고등어 숯불반상, 마노르블랑, 메종노트르테르, 욜다 서귀포, 약천사, 보목포구, 오는정김밥 2026-10-02 · 소소한 행복 · 다음 색인
  8. 욜다, 6개월아기 입장가능한 흑돼지 맛집 2026-09-28 · 공상가 희영씨의 일일
  9. 서귀포 흑돼지 프라이빗 룸 제주도흑돼지 욜다 2026-09-25 · 겐조의 새벽 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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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026.09.05-09.08 / D+318-321 / 첫 제주 ✈️🌴 2026-09-15 · 템포를 늦춰가는 곳. · 다음 색인
  12. 제주 기록 (7/9-7/12) 2026-09-15 · ~~~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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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제주 서귀포 맛집 | 욜다 (내돈내산) :: 기저귀갈이대가있는 흑돼지 .... 2026-04-02 · 림둥‘s 일상

후보 242건 중 본문 44건을 읽어 2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