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양식
아이러니아이보리
IRONY IVORY
블로그 글 1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아이러니아이보리(IRONY IVORY)는 제주 중문관광단지 파르나스 호텔 제주 서관(WEST동) 1층, GS25 옆에 있는 베이커리 겸 브런치 카페입니다. 손님 대부분이 호텔에 묵으며 조식 대신 들렀다고 적었습니다. 가장 많이 먹은 것은 전복 파스타와 아이러니 하우스 샐러드로 각각 여섯 글이고, 글에 적힌 값은 전복 파스타 23,000원, 하우스 샐러드 19,000원, 클램 차우더 17,000원, 대파크림 라자냐 24,000원, 라떼 7,500원입니다(2026년 3~9월 방문). 카운터에서 주문하고 번호표를 받아 앉으면 자리로 가져다준다고 두 글이 적었고, 한 글은 주문하고 픽업한다고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9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중 19건이 직접 가서 먹거나 빵을 사 간 글입니다. 9건은 호텔 안내·순위 목록·소개·배달 글이라 세지 않았고, 2건은 호텔 숙박기에 이름만 지나가서 치웠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문관광로72번길 100, 1층 (색달동)
- 가격대₩3,800 – ₩24,000
- 면적면적 374 m² (약 113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5건 가운데 3건이 매일 08:00–19: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08:00–19:00 | 5건 중 3건 |
|---|---|---|
| 라스트오더 | 18:00 | 4건 중 3건 |
다른 값 2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매일 | 08:30–19:00 5건 중 2건 마지막 2026-10 |
|---|---|---|
| 라스트오더 | 18:30 4건 중 2건 마지막 2026-10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투숙객 할인은 음료에만 붙습니다. 열 글이 파르나스 투숙객 10% 할인을 적었는데, 직접 계산해 본 두 글이 「음료만 할인된다」, 「음식류는 할인 제외」라고 바로잡았습니다. 한 글은 망고 스무디 10,000원을 9,000원에 냈다고 적었습니다. 제주도민도 음료 10% 할인이라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통창 밖은 바다가 아니라 나무입니다. 여덟 글이 창가·통창 자리를 적었고, 「오션뷰는 아니지만 숲뷰」, 「초록초록 나무들」이라고 불렀습니다. 호텔이 바닷가에 있어도 이 매장에서 바다가 보인다고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여덟 글이 매장이 넓다고 적었습니다. 2인석·4인석·단체석, 가운데 긴 공용 테이블(한 글은 「긴 12인석」), 안쪽 소파 자리가 있다고 적었습니다. 오픈 키친이라 조리하는 모습이 보인다고 적은 글은 넷입니다.
- 아기와 가기 쉽습니다. 여섯 글이 아이와 갔고, 여섯 글이 유아의자가 있다고 적었습니다. 아기 식기를 따로 챙겨 줬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턱받이는 챙겨 가야 한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3개 더 보기
- 영수증 리뷰를 쓰면 소금빵 러스크를 줍니다. 네 글이 받았다고 적었고, 음료만 두 잔 시켰는데도 참여할 수 있었다는 글과 「러스크를 작게 주신다」는 글이 하나씩입니다.
- 하우스 샐러드는 양이 많습니다. 두 글이 「양이 진짜 어마어마」, 「양도 왕 많음」이라고 적었고, 한 글은 전복 파스타보다 큰 그릇에 나와 메인급이었다고 했습니다. 같은 사람이 다른 글에서 한 번 더 적었지만 한 번만 셌습니다.
- 누구와 갔나: 아이·부모님과 함께 간 글이 넷, 배우자와 간 글이 셋, 혼자 간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15명이 말한 것
아이러니 하우스 샐러드
매장이 넓다
1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8건)와 「비싸지 않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할인 15건 중 10건
- 통창·채광 15건 중 8건
- 유아의자 15건 중 6건
- 오픈 주방 15건 중 4건
- 리뷰 이벤트 15건 중 4건
- 시즌 장식 15건 중 2건
- 원산지 게시 15건 중 2건
- 냉방 15건 중 1건
- 층고가 높다 15건 중 1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5건 중 1건
- 포장 1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아이와 함께 15건 중 6건
- 가족과 15건 중 4건
- 데이트 15건 중 3건
- 혼자 1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층은 겪어서 적은 글이 없습니다. 「WEST동 L층」, 「1층」이라는 주소·안내만 있고, 계단을 오르내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로 들어가는 길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한 글이 유모차로 와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분위기」라고 썼지만 직접 유모차로 들어간 이야기가 아니어서 세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에 없고 호텔 화장실을 쓴다고 두 글이 안내 줄로 적었습니다. 직접 가 본 이야기는 없어서 세지 않았고, 화장실이 어디쯤인지·남녀가 나뉘는지는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5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5건 중 1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4건 가운데 9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1 | 2 |
| 2026-04 | 1 |
| 2026-06 | 3 |
| 2026-08 | 2 |
| 2026-09 | 4 |
| 2026-10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림은 한 대 한으로 갈립니다. 한 글은 브런치 시간에 붐벼 가족이 앉을 테이블이 모자라 「우리도 기다렸다」고, 음식이 나온 뒤에는 자리를 옮길 수 없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한 글은 주말 오전 9시쯤 「손님이 많지 않아 한적」했다고 적었습니다. 음식 나오는 시간은 보통이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간은 갈립니다. 한 글은 「전반적으로 음식이 짭짜름한 편」이라 아기에게 줄 빵을 따로 시켰다고 적었고, 다른 한 글은 클램 차우더가 「많이 안짠데」 맛있었다고 적었습니다.
- 오후에는 빵이 비어 있을 수 있습니다. 오후 2시쯤, 2~3시에 갔다가 진열대가 많이 비어 있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아침 8시 오픈 직후는 「빵이 많지는 않았」다는 글과 「빵 종류가 많았」다는 글이 하나씩입니다.
- 영업시간은 닫는 시각 19:00에는 다섯 글이 같지만, 여는 시각은 08:00이 세 글, 08:30이 두 글로 갈립니다. 같은 2026년 9월 글 가운데 한 글은 「8시에 오픈하자마자」 들어갔고, 다른 한 글은 8시에 문이 닫혀 있어 8시 반쯤 들어갔다고 적었습니다. 라스트오더는 식사 18:00, 음료 18:30이라는 안내가 여럿인데 대부분 옮겨 적은 것입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값을 두고는 갈립니다. 네 글이 호텔 안 카페치고 값이 합리적이라고 적었고, 한 글은 「가격대 좀 있음」이라고 적었습니다. 아메리카노는 두 글이 7,000원, 한 글이 10,000원으로 적었습니다. 감귤 페스츄리는 2026년 3월 영수증 글에 5,000원, 5월 영수증 글에 「5,5000원」으로 적혀 있어 오른 것인지 잘못 적은 것인지 가릴 수 없습니다. 한 사람이 한 끼에 모두 얼마를 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버스나 대중교통으로 가는 길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방문 글 대부분이 호텔에 묵으며 걸어 내려온 경우입니다.
- 전화번호는 두 개가 돕니다. 0507-1424-0572를 세 글(배달 글 하나와 순위 목록 둘)이, 064-803-0320을 두 글이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근거 (1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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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424건 중 본문 89건을 읽어 1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