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리아
ARIA
뷔페식 · 서귀포시 색달동
블로그 글 1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중문관광단지 그랜드 조선 제주 본관 1층의 호텔 뷔페입니다. 호텔에 차로 들어서면 로비가 5층이라 엘리베이터로 내려가야 닿습니다. 하루 세 번 열고, 성인 값은 조식 70,000원(투숙객 63,000원), 평일 점심 89,000원, 주말 점심 99,000원, 저녁 140,000원으로 적혔습니다. 회·초밥, 양갈비 구이, 한식, 중식 코너와 그 자리에서 말아 주는 쌀국수, 아이 눈높이의 키즈 스테이션이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6월 24일부터 10월 22일까지 30건입니다. 4건은 이름만 같은 중문의 다른 숙소(아리아호텔) 글이라 치웠고, 남은 26건 가운데 이곳에서 실제로 먹은 기록은 14건입니다. 8건은 숙박 예약 쿠폰을 붙인 같은 틀의 원고라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문관광로72번길 60, 본관 지2층 (색달동)
- 가격대₩55,000 – ₩140,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4건 가운데 2건이 07:00–21:30, 2건이 매일 07:00–21:3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07:00–21:30 | |
|---|---|---|
| 매일 | 07:00–21:30 | |
| 브레이크타임 | 10:30–12:00 | 4건 중 4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4건 중 2건이 적은 값입니다.
다른 값 1개 더 보기
| 브레이크타임 | 14:30–18:00 4건 중 4건 마지막 2026-10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자리 간격이 넓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옆 테이블에 크게 신경 쓰지 않고」, 「대화하며 식사하기 좋은 정도」. 창가 자리에 앉았다고 적은 글도 셋인데, 하나는 예약할 때 창가를 부탁했고 하나는 8시에 도착해 붐비기 전이라 창가로 안내받았습니다.
- 아기의자가 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6개월 아기를 데려간 글은 트립트랩 의자를 받았지만 「트레이는 없네요」라고 적었고, 아기를 유모차에 태운 채 자리에서 재웠습니다. 아이와 함께 먹은 글은 넷입니다. 안쪽 키즈 스테이션은 높이가 낮아 아이가 직접 집어 갈 수 있다는 글이 있는 한편, 아기 반찬을 기대했는데 「죄다 시리얼,쿠키,마시멜로」였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이유식을 가져가면 데워 준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쌀국수·우동과 계란 프라이를 그 자리에서 만들어 준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커피도 기계에서 뽑는 것이 아니라 직원에게 말하면 내려 줍니다.
- 값에 대한 말은 갈립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이 하나로, 투숙객가 63,000원 조식을 먹고 「기대했던 만큼의 만족감은 아니었다」며 마지막 날에는 조식을 건너뛰었습니다. 값어치를 했다고 적은 글은 둘인데, 둘 다 같은 사람의 9월 점심 방문이고 서울 웨스틴 조선 점심과 견주어 「합리적」이라 했습니다.
2개 더 보기
- 할인을 받아 먹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탐나오에서 평일 점심을 1인 70,100원에 산 글, 도민할인 20%로 두 사람 142,400원을 낸 글, 투숙객 10% 할인을 받은 글입니다.
-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하나는 아기와 가느라 전날 전화(064-735-8989)로, 하나는 예약하며 창가 자리를 요청했습니다. 워크인도 받는 것 같지만 예약은 「거의 필수」라는 말이 그중 한 글에 있습니다.
블로거 13명이 말한 것
조식 뷔페
매장이 넓다
1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3건)와 「비싸지 않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통창·채광 13건 중 3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13건 중 3건
- 할인 13건 중 3건
- 유아의자 13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3건 중 2건
- 주문 즉시 조리 13건 중 2건
- 예약할 수 있다 13건 중 2건
- 휠체어·유모차 진입 13건 중 1건
- 엘리베이터 1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3건 중 2건 |
|---|
호텔 지상 주차장에 차를 대고 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지하주차장이 없다」는 말은 예약 홍보 원고에서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13건 중 7건
- 아이와 함께 13건 중 4건
- 친구와 13건 중 2건
- 데이트 13건 중 1건
- 혼자 13건 중 1건
- 차로 감 13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3 (읽은 글 13건) |
|---|---|
| 엘리베이터 | 13건 중 1건 |
| 휠체어·유모차 진입 | 13건 중 1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13건) |
들어가는 길이 특이합니다. 호텔 주차장에서 들어서면 그곳이 5층 로비이고, 아리아는 1층입니다. 「호텔 지상에 주차하고 로비로 들어가면 엘베를 타고 1층으로」 간다고 적은 글이 하나, 1층에 있다고 직접 적은 글이 셋입니다. 등록된 주소에는 「본관 지2층」으로 되어 있지만 글들은 모두 1층이라 부르고, 창가 자리에서 바깥 정원과 하늘이 보인다고 적었습니다.
유모차를 자리 옆에 두고 먹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로 들어갔다는 이야기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레스토랑 바로 앞쪽」, 곧 식당 밖에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남녀 구분이나 장애인 화장실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3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3건 중 1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5건 가운데 1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09-03 | 하루에 2건 |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7 | 1 |
| 2026-09 | 4 |
| 2026-10 | 8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림은 거의 이야기가 없습니다. 7시 30분 전에 갔더니 「사람 되게 없었어용」이라 적은 글이 하나이고, 줄을 섰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말 점심이나 저녁에 기다리는지는 모릅니다.
- 공항 리무진 버스로 호텔에 왔다고 적은 글이 둘인데, 하나는 2021년 4월 이야기입니다. 시내버스로 오는 길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네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 조식 07:00~10:30, 점심 12:00~14:30, 저녁 18:00~21:30. 다만 넷 다 글머리에 옮겨 적은 정보이고,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은 조식 입장이 10시까지라고 적었습니다.
- 값은 올랐습니다. 2021년 4월에 묵은 글은 당시 조식 55,000원, 점심 76,000원, 저녁 118,000원이었다고 적었고, 2026년 글들은 조식 70,000원, 평일 점심 89,000원, 저녁 140,000원입니다. 12월 24~25일, 30~31일에 값이 다를 수 있다는 말은 예약 원고에서 옮겨 적은 것입니다.
- 읽은 글 가운데 8건은 숙박 예약 앱 쿠폰 링크와 같은 호텔 소개문, 같은 조식 가격표를 같은 순서로 실은 홍보 원고입니다. 그중 하나는 조식을 먹었다고 하지만 무엇을 먹었는지가 없고 사진도 예약 앱 것이라, 이 묶음은 전부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1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제주여행 기록 2026-10-14 · 내맘대로살기 · 다음 색인
- 제주도 가족여행(그랜드 조선 제주, 하이디라오,큰돈가) 2026-10-12 · _ · 다음 색인
- 제주도 서귀포 그랜드 조선 제주 조식뷔페 [아리아] 후기 2026-10-12 · 블로거라니 ⸝⁺✧
- [스타벅스 그랜드조선제주점] 중문의 풍경을 한눈에 우붓 느낌 나는.... 2026-10-12 · 포비파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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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62건 중 본문 102건을 읽어 1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