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본가장어 서귀포점
블로그 글 1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서귀포 중문관광단지 근처 천제연로 55에 2026년 5월 5일 문을 연 장어구이 집입니다. 입구 왼쪽 직판장에서 손질해 포장해 둔 민물장어를 무게로 골라 먼저 결제하면(손질 후 100g에 12,500원), 초벌해서 자리로 가져와 직원이 끝까지 구워 줍니다. 1인 상차림비 3,000원이 따로 붙고, 점심에는 장어덮밥 정식(18,000원)과 2026년 6월에 생긴 전복죽 한상(1인 25,000원)을 먹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5월 13일부터 9월 29일까지 22건이고, 그 가운데 가 본 글은 19건입니다. 협찬을 밝힌 글이 3건, 체험단 글이 1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천제연로 55 (색달동)
- 가격대₩3,000 – ₩30,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396 m² (약 12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4건 가운데 7건이 10:30–22:00, 7건이 매일 10:3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0:30–22:00 | |
|---|---|---|
| 매일 | 10:30–22:00 | |
| 라스트오더 | 21:00 | 10건 중 10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4건 중 7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직원이 자리에서 장어를 끝까지 구워 줍니다. 가 본 19건 가운데 13건이 그렇게 적었고, 9건은 직판장 옆 초벌대에서 한 번 구워서 가져온다고 적었습니다. 첫 점은 소금에 찍어 먹으라고 권했다는 글, 라이스페이퍼를 불에 구워 뻥튀기처럼 부풀려 장어를 올려 먹는 법을 알려 줬다는 글이 있습니다. 다 먹어 갈 때쯤 남은 장어를 「타이밍 좋게 딱 오셔서」 구워 줬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룸이 여럿입니다. 가 본 글 14건이 룸을 적었고, 두 글은 다섯 개라고 셌습니다. 룸 이름은 백록담·우도·성산·돌담·올레처럼 제주 지명입니다. VIP 룸 백록담 안에는 TV와 스타일러가 있다고 적은 글이 있고(TV는 3건), 한 글은 전화로 예약해 최대 10인까지 들어가는 룸을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룸이 아닌 자리도 칸막이가 높고 테이블 간격이 넓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물 대신 야관문차가 나옵니다. 가 본 글 12건이 적었고, 일반 물과 둘 다 준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식사 뒤 출구 쪽에 원두커피·믹스커피와 얼음, 오미자차·매실차가 있어 값 없이 마신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 장어에서 비린내가 났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비린 맛이 없었다고 적은 글이 8건입니다. 두툼하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2개 더 보기
- 전복죽 한상은 양이 많습니다. 솥째 나오는 전복죽을 「3~4인분 느낌」이라고 적은 글, 「반도 못 먹고 포장 부탁드렸습니다」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은 모두 6건입니다. 거꾸로 장어구이는 「4명이서 1kg 우리는 모자랐어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가족끼리 간 글이 가장 많습니다. 가 본 글 10건이 가족·부모님과 갔다고 적었고, 아이를 데려간 글이 5건입니다. 아기의자와 아이 식기가 있었다고 직접 적은 글이 하나, 키즈밀을 서비스로 받았다는 글이 둘입니다. 여럿이 간 글이 2건, 부부 둘이 간 글이 1건입니다.
블로거 19명이 말한 것
장어구이
직원이 친절
1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12건)와 「깨끗하다」(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룸(별실)이 있다 19건 중 14건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19건 중 13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19건 중 12건
- 초벌해서 나온다 19건 중 9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9건 중 7건
- 예약할 수 있다 19건 중 5건
- 리뷰 이벤트 19건 중 4건
- 반찬 리필 19건 중 3건
- TV 19건 중 3건
- 통창·채광 19건 중 2건
- 야외 테라스 자리 19건 중 2건
- 포장 19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9건 중 1건
- 맥주 판매 19건 중 1건
- 유아의자 19건 중 1건
- 와인 판매 1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9건 중 12건 |
|---|
주차장이 넓습니다. 주차를 다룬 16건 가운데 12건이 직접 보고 넓다고 적었고(「주차장이 정말 광활해요」), 나머지 4건은 정보 블록에 「주차 가능」만 옮겨 적었습니다. 장애인 주차구역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19건 중 10건
- 아이와 함께 19건 중 5건
- 여럿이 19건 중 2건
- 데이트 19건 중 1건
- 차로 감 19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물 대신 야관문차가 나옵니다. 가 본 글 12건이 적었고, 일반 물과 둘 다 준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식사 뒤 출구 쪽에 원두커피·믹스커피와 얼음, 오미자차·매실차가 있어 값 없이 마신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들어갈 수 있나
층을 겪어서 적은 글이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라고 옮겨 적은 글이 하나 있을 뿐입니다 — 1층이 아니라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 턱·계단·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넓은 입구」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지만 턱 이야기는 없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4건이 화장실에 가글·치실·여성용품이 놓여 있었다고 적었을 뿐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19건 중 3건
- 남이 사줬다는 글19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9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9건 중 1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1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5 | 3 |
| 2026-06 | 5 |
| 2026-07 | 4 |
| 2026-08 | 2 |
| 2026-09 | 5 |
우리가 모르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가는 길은 한 글만 적었습니다 — 중문관광단지입구 버스정류장이 가깝고, 박물관은 살아있다 중문점에서 걸어서 10분쯤 걸렸다고 했습니다. 나머지 글은 차로 간 이야기뿐입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없습니다. 기다리지 않는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5건은 네이버나 전화로 예약하고 갔고, 그중 둘은 가 보니 반찬이 이미 차려져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 한 끼 값은 글이 드물게 적었습니다. 장어 손질 후 100g 12,500원은 2건이 적었고, 「2인으로 먹으려면 대략 7~8만원선」이라고 짐작한 글이 하나입니다. 「더 시키려니까 가격이 부담」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비싼지 아닌지 결론을 못 낸 글이 하나입니다. 장어탕 값은 5,000원과 6,000원으로 갈립니다.
- 영업시간은 14건이 「10:30-22:00」(라스트오더 21:00은 10건)으로 같게 적었지만 모두 글머리에 옮겨 적은 정보 블록입니다. 점심 메뉴 시간은 5월 글 하나가 「10:30-14:00」, 6월·8월 글 둘이 「11:00~15:00」이라고 적어 갈립니다. 브레이크타임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는 9건이 0507-1467-8072로 적었지만, 064-738-8892와 0507-1354-8892를 적은 글이 하나씩 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와 전화 둘 다 된다고 적었습니다.
- 시기에 따라 덤이 달랐습니다. 2026년 5월 오픈 이벤트 동안에는 리뷰를 쓰면 장어 1마리, 주류·음료 1+1, 장어구이 손님에게 연꽃 양파김치 무료였다고 5월 글들이 적었습니다. 6월 이후 글에서는 영수증 리뷰를 쓰면 모찌리도후 같은 사이드 하나를 받았다고 적었고, 양파김치는 따로 시키는 메뉴가 되었습니다.
- 같은 블로거가 쓴 글이 5건(그중 1건은 다른 곳 방문기라 치웠습니다)이고, 협찬을 밝힌 글 3건과 체험단 글 1건이 더 있습니다. 많은 글이 같은 정보 블록과 비슷한 순서(주차장 → 직판장 → 룸 → 야관문차 → 구워 줌)로 쓰였습니다. 우리는 겪었다고 적은 것만 셌습니다.
근거 (1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본가장어 서귀포점" 가족모임 장어구이_내돈내산 2026-09-29 · 제주모먼츠
- 제주 중문 맛집 본가장어 서귀포점 아이랑 가족외식 장어구이 장어.... 2026-09-26 · 오산이다 이말이야
- • 제주 • 본가장어 서귀포점 _ 장어 말고 전복죽 한상 2026-09-24 · nineteenth
- 서귀포 중문장어 본가장어 제주 깔끔하게 즐기는 장어덮밥 2026-09-22 · 둑's 여행 기록
- 본가장어 제주 전복죽 맛집 솥에 끓여주는 한상차림 2026-09-19 · 갱년기라이더
- 외국인 여행블로거 이나가 제주 오자마자 또 갔다?! 본가장어 서귀포점 전복죽 한상 2026-08-12 · 외국인 여행 블로거 이나 · 다음 색인
- 제주도 서귀포 중문 복날 말복 보양식 가족 상견레 어르신 식당 추.... 2026-08-05 · 솔이의 핵심기억소✈️
- 본가장어 서귀포점 제주에서 느끼는 완벽한 장어한상의 감동 2026-07-21 · 갱년기라이더
- 서귀포장어 제주도장어 맛집: 본가장어 서귀포점 2026-07-11 · 완관을 씌우리_♡ · 다음 색인
- 서귀포맛집 본가장어, 중문에서 제대로 즐긴 제주도장어 맛집 2026-07-10 · 제주 토박이 부부의 맛있는 제주
- 서귀포맛집 추천, 제주도장어를 직접 구워주는 본가장어 서귀포점 2026-07-06 · 딸기랑 의 제주 이야기
- [국내여행 중문관광단지 제주맛집] 전복죽 시켰는데 상이 가득 찼어.... 2026-06-23 · 외국인 여행 블로거 이나
- 제주 서귀포 맛집 | 본가장어 - 진짜 맛있었던 곳 2026-06-20 · 블러리♥
- [국내여행 / 제주도] 중문 관광단지 장어구이 추천 : 외국인이 인정.... 2026-06-18 · 외국인 여행 블로거 이나
- 제주 아이랑 방문한 서귀포 장어맛집 본가장어 후기 2026-06-04 · 제주사는 밤규네
- 제주장어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본가장어 서귀포점에서 찾은 인생 .... 2026-06-03 · 자체발광 블로그♡
- 제주도 중문 관광단지 맛집 추천 | 본가장어 서귀포점 2026-05-28 ·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 제주 서귀포 맛집<본가장어> 2026-05-20 · 웰컴 투
- 제주 중문맛집 추천 빵빵한 오픈이벤트 본가장어 내돈내산 2026-05-13 · sso의 다이어리
후보 334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