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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구이
소고기구이소고기구이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서귀포시 색달동

라세느

La Seine

뷔페식 · 서귀포시 색달동

블로그 글 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라세느는 서귀포 중문관광단지 롯데호텔 제주 본관 6층에 있는 뷔페입니다. 조식(07:00~10:30)·브런치(12:00~14:00)·디너(18:00~21:30)를 차리고, 조식 성인 정가 85,000원(투숙객 72,250원)은 여러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디너는 2026년 8월에 다녀온 한 글이 성인 165,000원이라고 적었습니다. 입구를 기준으로 한쪽은 콜드, 반대쪽은 핫 푸드, 가운데는 베이커리·디저트라서 앉은 자리에 따라 오가는 길이 길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4월부터 10월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라세느에서 직접 먹은 기록이 있는 글은 11건(2026년 8월~10월)입니다. 나머지는 호텔 소개·예약 제휴 글이거나 라세느를 목록에 한 줄 넣은 글이고, 4건은 이 가게 글이 아니어서 뺐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언제 여나

언제 여나
브레이크타임10:30–12:003건 중 3건
다른 값 1개 더 보기
브레이크타임14:00–18:00 3건 중 3건 마지막 2026-10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추석 브런치 특선을 「미리 예약」한 글, 체크인하며 평일 디너 오후 6시 오픈에 맞춰 예약한 글, 8월 브런치 특선을 예약해 둔 글, 조식을 브런치로 바꾸려면 「미리 전화로 예약해야」 한다고 적은 글입니다. 호텔이 보낸 안내문을 옮긴 글은 레스토랑을 사전 예약제로 운영한다고 적었습니다.
  2. 할인을 받아 먹었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삼성카드 30% 할인으로 추석 브런치 특선을 먹은 글(카드 행사로 와인 두 잔이 따라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임산부 본인 40% 할인으로 평일 디너를 먹은 글(실물 산모수첩이 필요하다고 적었습니다), 그리고 임산부 할인으로 자기 몫만 따로 계산한 글입니다. 입구에 투숙객은 조식 15%, 브런치·디너 10% 할인이라는 안내가 있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3. 차 없이 간 글이 3건입니다. 공항에서 601번 버스를 타고 50분, 4,500원이 들었고 호텔 로비 바로 앞에 선다고 적은 글이 있고, 600번은 바깥 큰길에 서고 601번은 호텔 정문까지 들어온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라세느는 로비(8층)에서 엘리베이터로 6층에 내려가면 오른쪽에 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4. 누구와 갔는지는 가족이 3건(어머니와 둘이 2건, 부모·남편·동생과 1건), 배우자와 2건, 친구와 1건입니다. 주말에 어머니와 둘이 「거의 2시간」을 라세느에서 보냈다고 적은 글이 있고, 엄마 환갑여행 마지막 날 점심에 「두 번째 방문」으로 왔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9명이 말한 것

6/9가장 많이 시킨 것
브런치 뷔페
1/9가장 많이 나온 칭찬
재방문했다
0/9협찬이라고 밝힌 글

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다」(2건)와 「재방문했다」(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재방문했다9건 중 1건
직원이 친절9건 중 1건
매장이 넓다9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비싸다9건 중 2건
웨이팅이 있다9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9건 중 4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9건 중 3건
  • 할인 9건 중 3건
  • 맥주 판매 9건 중 1건
  • 와인 판매 9건 중 1건
  • 통창·채광 9건 중 1건
  • 엘리베이터 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브런치 뷔페 입니다 — 글 9건 가운데 6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4개 더 보기

주차

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9건 중 1건

주차는 호텔 지하주차장입니다. 투숙하며 차를 댄 글 1건은 주차장이 로비로 바로 이어지지 않아 엘리베이터나 계단으로 올라와 바깥을 거쳐 걸어야 했다고 적었습니다. 「업장 이용시 지하주차장 6시간 무료」「발렛파킹 20,000원」은 호텔 안내문을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9건 중 3건
  • 데이트 9건 중 2건
  • 친구와 9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라세느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엘리베이터9건 중 1건

라세느는 본관 6층이고 호텔이 절벽에 지어져 로비가 8층이라 두 층 내려갑니다. 엘리베이터로 내려갔다고 직접 적은 글은 1건입니다. 지하나 2층 이야기는 아무도 하지 않았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식당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9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9건 중 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4건 가운데 1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2026-10-16하루에 2건
2026-10-14하루에 2건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81
2026-091
2026-107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은 정가 기준이며 투숙객 할인·카드 행사·객실 패키지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조식을 브런치로 바꿀 때 2026년 7월에 묵은 글은 1인 2만 원을 더 냈다고, 다른 한 글은 조식과 브런치 값이 같다고 적어 1대 1로 갈립니다. 「8만원대로 특급호텔 치고도 조식 가격이 있는 편」처럼 비싸다고 적은 글은 2건입니다.
  • 기다림을 겪어서 적은 글은 1건입니다. 브런치 12시에 맞춰 갔더니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주말 8시 조식 대기 18분 같은 수치는 글자까지 같은 비교 글 두 건에만 나와 세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07:00~21:30, 쉬는 시간 10:30~12:00·14:00~18:00으로 적은 글이 2건이고, 한 글은 네이버 정보를 옮겨 07:30 시작으로 적었습니다. 휴무 없음은 옮겨 적은 정보 한 건에만 있습니다.
  • 전화번호가 둘로 나옵니다. 064-731-4266으로 적은 글이 3건, 예약 안내 번호로 064-731-4265를 적은 글이 2건입니다. 어느 쪽이 지금 예약 창구인지는 가리지 못했습니다.
  • 라세느 이름이 든 글의 절반이 호텔 예약 제휴 글입니다. 여기어때·마이리얼트립 링크를 단 안내 글이 여럿이고, 글자까지 같은 비교 글 두 건(같은 해시태그 12개)과 문구가 겹치는 가족여행 글이 있습니다. 이런 글의 「스테이크가 제대로라는 평」 같은 말은 옮긴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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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51건 중 본문 83건을 읽어 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