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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물찜·아구찜
해물찜·아구찜해물찜·아구찜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서귀포시 색달동

더 파크뷰

The Parkview

뷔페식 · 서귀포시 색달동

블로그 글 1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더 파크뷰는 제주신라호텔(서귀포시 중문관광로72번길 75) 3층의 뷔페 식당입니다. 아침·점심·저녁 세 번 차리고, 2026년 10월 글들이 적은 정가는 아침·점심 성인 80,000원, 저녁 평일 150,000원·주말과 공휴일 170,000원입니다. 대게·양갈비·스시가 놓이는 저녁과, 즉석 면과 스테이크가 있는 점심을 글들이 주로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21일부터 10월 22일까지 올라온 30건이고, 그중 22건이 직접 먹은 기록입니다(저녁 11건, 점심 6건, 아침 4건, 끼니를 적지 않은 글 1건). 한 건은 2025년 3월 방문을 늦게 올린 것입니다. 나머지 8건은 숙박 예약 링크를 단 호텔 정리 글이나 여러 호텔·맛집 목록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언제 여나

글 3건 가운데 2건이 매일 07:3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07:30–22:003건 중 2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저녁 6시 첫 입장 때 입구에 줄이 섭니다. 입구 줄을 봤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주말 저녁에 「17:50분부터 안내 대기 줄이 형성」된다는 글, 5시 40분쯤 도착했더니 이미 기다리는 사람이 꽤 많았다는 글, 6시에 예약하고 갔는데 「이미 줄이 길었음」이라는 글이 있고, 점심에 네이버로 예약하고 갔는데도 입장 줄이 길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한 글은 주말 저녁도 1부·2부로 나누지 않고 18시에 한꺼번에 들어가서, 스시와 양고기 그릴 앞에서 10분 넘게 기다렸다고 적었습니다.
  2.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이 아홉입니다. 네이버로 예약했다는 글이 둘이고, 투숙하면서 체크인 때야 주말 6시를 잡았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그 글은 예약 순서대로 자리를 정해서 입구 쪽 자리만 남았다는 안내를 받았지만 실제로는 안쪽 자리로 안내받았다고 적었습니다. 패키지에 뷔페가 들어 있어도 따로 예약해야 했다고 그 글이 적었습니다.
  3. 제값을 내지 않은 글이 넷입니다. 투숙객은 원래 10%인데 그날만 20%를 깎아 주었다는 글, 삼성카드 다이닝 위크로 50%를 할인받고 와인 한 병을 받았다는 글, 제주도민 20% 할인으로 주말 저녁 170,000원을 136,000원에 먹었다는 글, 「2박 이상 투숙객 대상 50% 할인에 소아는 무료」로 저녁을 먹었다는 글입니다.
  4. 아이와 간 글이 셋입니다. 7개월 아기 이유식을 주문하니 고기죽이 나왔다는 글, 35개월 아이가 「1분도 안앉아있어서」 부부가 번갈아 먹었다는 글, 아이가 계란찜을 제일 맛있어했다는 글입니다. 36개월 이하는 무료라고 옮겨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1개 더 보기
  1. 양갈비 냄새는 갈립니다 — 잡내가 없다고 적은 글이 둘, 「살짝 냄새가 났었는데 신랑은 괜찮았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19명이 말한 것

11/19가장 많이 시킨 것
디너 뷔페
3/19가장 많이 나온 칭찬
직원이 친절
0/19협찬이라고 밝힌 글

1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있다」(4건)와 「직원이 친절」(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직원이 친절19건 중 3건
잡내가 없다19건 중 2건
매장이 넓다19건 중 2건
재방문했다19건 중 1건
깨끗하다19건 중 1건
튀김옷이 바삭19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19건 중 4건
비싸다19건 중 3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19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19건 중 9건
  • 커피 판매 19건 중 6건
  • 할인 19건 중 4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19건 중 4건
  • 주차 규모 19건 중 1건
  • 층고가 높다 19건 중 1건
  • 엘리베이터 1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디너 뷔페 입니다 — 글 19건 가운데 11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9개 더 보기

주차

6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19건 중 6건

호텔 주차장에 차를 세웠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셋은 지상 야외 주차장이 무료라고 적었습니다. 주말 저녁에는 주차장이 큰데도 차가 많아 한두 바퀴 돌고서야 자리가 났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19건 중 8건
  • 가족과 19건 중 7건
  • 아이와 함께 19건 중 3건
  • 여럿이 19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더 파크뷰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4 (읽은 글 19건)
엘리베이터19건 중 1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19건)

주차장에서 들어서는 로비가 4층이고, 식당은 한 층 내려간 3층입니다. 3층으로 갔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한 글은 「계단이나 엘리베이터를 통해」 내려간다고, 한 글은 엘리베이터 없이 「중앙계단으로 한 층 내려가면」 된다고 적었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다는 글, 입구 턱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엘리베이터로도 3층에 내려갈 수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을 뿐입니다. 턱이 있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한 글만 적었습니다 — 화장실이 식당과 멀어 네 번쯤 오가느라 힘들었다고 했습니다. 남녀 구분이나 위치를 더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9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9건 중 1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8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2026-10-22하루에 2건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72
2026-082
2026-092
2026-1013

우리가 모르는 것

  • 버스로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가 본 글은 모두 차를 몰고 왔거나 호텔에 묵었습니다.
  • 값이 올랐습니다. 2026년 5월 기준이라고 적은 글은 아침·점심 성인 70,000원·저녁 150,000원, 10월 글들은 아침·점심 80,000원, 저녁 평일 150,000원·주말과 공휴일 170,000원입니다. 투숙객 10% 할인은 음료를 뺀 값이라고 옮겨 적은 글들이 있습니다.
  • 점심 안심스테이크는 시기마다 다릅니다. 2026년 9월 점심 글은 「스테이크가 LA갈비와 폭립으로 대체」되었다고, 10월 초 글은 「안심스테이크가 다시 부활」했다고 적었습니다. 떡갈비와 제육볶음이 하루씩 번갈아 나온다고 들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 영업시간은 끼니마다 따로입니다. 글들이 적은 시간은 아침 07:30~10:30, 점심 12:00~14:30, 저녁 18:00~21:30이고, 「매일 07:30~22:00」「휴무 없음」은 긁어 온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 전화번호가 둘 적혔습니다. 064-735-5334는 식당 예약 번호로 세 글이, 064-735-5114는 호텔 대표 번호로 세 글이 적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로 했다는 글도 둘입니다.
  • 세지 않은 8건 가운데 다섯은 여기어때 예약 링크를 단 호텔 정리 글로, 같은 소개문과 같은 값(조식 07:30~10:30, 성인 80,000원, 투숙객 10%)을 되풀이합니다. 한 건은 직접 묵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글들의 말은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1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제주 신라호텔 더 파크뷰 디너 뷔페 내돈내산 후기 2026-10-21 · in Viet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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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제주 여행(26.07.29~08.01)✈️ 2026-07-30 · 율영 · 다음 색인
  19. 2026년 7월 제주도 여름휴가 2026-07-21 · 입추의 먼슬리 로그 · 다음 색인

후보 368건 중 본문 60건을 읽어 1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