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
친봉산장
블로그 글 1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친봉산장은 서귀포시 상효동 하신상로 417, 중산간 숲 쪽에 있는 통나무 산장 꼴의 큰 카페입니다. 실제 장작을 때는 돌 벽난로가 홀 한가운데 있고, 한쪽에는 모자 공방과 옷·부츠 진열대가 있습니다. 대표 음료는 설탕을 토치로 그을린 구운커피(9,000원)와 구운우유(초코 8,000원)이고, 아이리쉬 커피(10,000원)·맥주 같은 술과 떡볶이·피자(25,000원)·핫도그도 팝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6월 25일부터 10월 25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가서 먹은 기록이 있는 글은 18건입니다. 나머지 12건은 여러 집 목록, 같은 틀로 찍은 소개 글, 이름만 나오는 일기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하신상로 417 (상효동)
- 가격대₩7,000 – ₩25,000
- 면적면적 288 m² (약 8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1건 가운데 7건이 매일 11:00–21:00, 3건이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00–21:00 | 11건 중 7건 |
|---|---|---|
| 요일 안 적음 | 11:00–21:00 | 11건 중 3건 |
| 라스트오더 | 20:00 | 7건 중 7건 |
| 쉬는 날 | 없음 | 5건 중 5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값은 비쌉니다. 값을 다룬 열 글 가운데 일곱 글이 비싸다고 적었고, 싸다고 한 글은 없습니다. 적힌 값은 아메리카노 7,000원(스페셜티 8,000원), 구운커피 9,000원, 피자 25,000원입니다. 셋이 음료와 빵을 시켜 「3만원대」, 「식사비용이나 다름 없는」이라고 적은 글이 있고, 「뷰값과 자리값」이 들어 있다고 본 글이 있습니다.
- 반려견이 목줄 없이 뛰는 야외 공간을 직접 보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벽에 붙은 이용수칙대로 예방접종을 마친 개만 들어가고 실내에서는 케이지·가방·개모차를 써야 한다고 한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가게에서 기르는 골든리트리버 「쿠퍼」를 마당에서 만났다고 한 글이 있고, 가게 안에 동물이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더 있습니다.
블로거 17명이 말한 것
아메리카노
매장이 넓다
1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다」(7건)와 「매장이 넓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야외 테라스 자리 17건 중 7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7건 중 6건
- 2층이 있다 17건 중 4건
- 층고가 높다 17건 중 4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17건 중 4건
- 통창·채광 17건 중 4건
- 주차 규모 17건 중 3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17건 중 3건
- 가게에서 기르는 동물이 있다 17건 중 2건
- 시즌 장식 17건 중 1건
- 남녀 화장실 구분 17건 중 1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7건 중 1건
- 포장 17건 중 1건
- 옥상(루프탑) 자리가 있다 17건 중 1건
- 휠체어·유모차 진입 17건 중 1건
- 맥주 판매 1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7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7건 중 7건 |
|---|
주차는 일곱 글이 직접 대 보고 적었습니다. 건물을 바라보고 왼쪽에 전용 주차장이 있고(「주차장은 왼쪽에」), 넓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7월 글 하나는 차들이 「나무 그늘에만 쪼로록」 모여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17건 중 5건
- 아이와 함께 17건 중 4건
- 친구와 17건 중 4건
- 차로 감 17건 중 3건
- 혼자 1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17건 중 4건 |
|---|---|
| 휠체어·유모차 진입 | 17건 중 1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17건 중 3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17건 중 1건 |
바깥 계단으로 올라가는 2층 야외 자리에서 한라산이 보인다고 네 글이 적었고, 야외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은 일곱입니다. 6월 글 하나는 「그늘이 없어서 아쉽다」고 했고, 아기와 간 글은 2층에서 먹지 못해 아쉬웠다고 적었습니다. 사장이 2층을 둘러보라 권해 「나선형 계단」으로 올라갔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본 홀이 몇 층인지, 지하가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2층은 바깥 계단으로 올라간다고만 적혀 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기 트라이크를 가지고 들어가 하이체어 대신 썼다는 글이 하나 있을 뿐입니다. 2층은 계단으로 오른다는 말만 있고 엘리베이터 이야기는 없습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 옷과 신발을 진열해 둔 쪽에 있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남녀가 따로라고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7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7건 중 1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1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10-16 | 하루에 2건 |
|---|---|
| 2026-10-09 | 하루에 3건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6 | 3 |
| 2026-07 | 2 |
| 2026-08 | 1 |
| 2026-09 | 2 |
| 2026-10 | 9 |
우리가 모르는 것
- 버스나 대중교통으로 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차로 갔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도로에서 안쪽으로 들어가는 구조라 표지판을 잘 보라는 글이 있습니다. 대중교통으로 갈 수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기다림을 적은 글은 하나로, 7월 일요일 오후 2시쯤 넷이 갔는데 「웨이팅 없이 바로 입장」했다고 했습니다. 붐비는 시간대가 있는지는 모릅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갈립니다. 가족과 간 글이 다섯(그중 아이와 간 글 넷), 친구와 간 글이 넷, 혼자 간 글이 하나입니다. 유아의자는 없어서 직접 챙겨 갔다고 한 글이 적었고, 이 글은 직원이 이유식을 데워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열한 글이 적었고 열 글이 11:00~21:00, 라스트오더 20:00, 휴무 없음으로 같습니다. 다만 거의 모두 옮겨 적은 정보 블록이고, 8월 글 하나는 10:00에 연다고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 0507-1442-5456은 세 글이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두 글이 「알아보니」「찾아보니」 이 집이 예전에는 구좌읍 송당 쪽에 있다가 서귀포로 옮겨 왔다고 적었습니다. 들은 말이라 세지 않았고, 우리가 읽은 글의 기간보다 앞선 일입니다. 「구좌읍 중산간」이라고 적은 7월 글은 옛 정보를 옮긴 것으로 보입니다.
- 한 블로그가 같은 틀(표, 할인쿠폰 링크, 「주장하지 않음」 문구)로 찍은 글 네 건과 AI가 쓴 목록 두 건은 세지 않았습니다. 그중 하나는 주소를 「하원북로 43번길 10」으로 틀리게 적었고, 다른 하나는 다랑쉬오름에서 차로 10분 남짓이라고 적었지만 이 집은 서귀포에 있습니다.
근거 (1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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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72건 중 본문 36건을 읽어 1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