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깃집한식
육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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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상예동, 중문관광단지에서 차로 5~10분 거리에 있는 흑돼지 구이집입니다. 흑오겹·흑오겹+흑목살·항브리살을 200g 1인분 22,000원, 백오겹을 18,000원에 팔고, 숯불 위 둥근 무쇠 불판에서 사장님이나 직원이 고기를 구워 줍니다. 고기를 시키면 동치미국수가 값 없이 나오고, 반찬과 쌈 채소는 셀프바에서 가져다 먹습니다. 가게 앞에 넓은 정원과 주차장이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 29일부터 2026년 10월 11일까지 30건이고, 그중 가서 먹었다고 적은 글이 25건입니다. 값은 이 2년 동안 바뀐 적이 없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상예로 244 (상예동)
- 가격대₩5,000 – ₩22,000
- 면적면적 286 m² (약 8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3건 가운데 10건이 17: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7:00–22:00 | 13건 중 10건 |
|---|---|---|
| 쉬는 날 | 수요일 | 12건 중 12건 |
다른 값 1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17:00–21:00 13건 중 3건 마지막 2026-04 |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고기는 손님이 굽지 않습니다. 주문 이야기를 한 18건 모두 사장님이나 직원이 구워 줬다고 적었습니다. 익은 고기는 불판 가장자리로 밀어 두어 식지 않게 하고, 가운데에서 고사리를 돼지기름에 볶아 준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추가로 시킨 고기는 갈립니다 — 2024년 11월의 한 글은 「첫 주문시에는 고기를 구워주는데 두번째부터는 셀프라」고 적었고, 2024년 12월과 2026년 1월의 두 글은 추가분도 구워 줬다고 적었습니다(「추가로 시킨 고기도 구워주십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기다림을 다룬 9건 가운데 5건이 줄이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 「이날 저희 뿐임」, 「따로 웨이팅은 없었어요」(평일 저녁), 이른 저녁에 갔더니 한 테이블뿐이었고 다 먹을 즈음 손님이 꽤 찼다는 글이 있습니다. 근처 숙성도의 대기가 길어 이곳으로 왔다고 적은 글들도 있습니다. 예약을 할 수 있다고 적은 글이 4건이고, 그중 한 글은 네이버 예약으로 가서 서비스를 받아 82,000원쯤 나올 값이 76,000원이었다고 적었습니다.
- 고깃집 같지 않은 넓은 홀이라는 말이 11건에서 나왔습니다. 노출 콘크리트와 몬스테라, 큰 창, 테이블 사이가 넓다는 묘사가 겹칩니다. 깨끗하다고 적은 글이 8건이고, 한 글은 화장실도 넓고 깨끗했다고 적었습니다. 2025년 3월의 한 글은 안쪽 작은 테이블에 앉았다고 적었고, 2026년 2월의 한 글은 「시끌시끌하게」 고기 구워 먹는 분위기라고 적어 조용했다는 다른 한 글과 갈립니다.
- 2024년 11~12월의 글 3건은 정원에 크리스마스 장식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루돌프, 조명). 정원 자체는 철을 가리지 않고 거듭 나옵니다 — 수국이 핀 여름에 아이가 고기 굽는 사이 정원을 산책했다는 글, 아이들이 밥 먹고 나가 놀기 좋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입구에서 삼색 고양이가 맞았다는 글도 하나 있습니다.
1개 더 보기
- 아이와 함께 갔다고 적은 글이 4건, 아기의자가 있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2025년 9월의 한 글은 유아용 식기를 따로 내줬다고 적었습니다. 동행은 가족이 일곱으로 가장 많고, 친구가 둘, 연인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23명이 말한 것
동치미국수
매장이 넓다
2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1건)와 「육즙이 있다」(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23건 중 18건
- 예약할 수 있다 23건 중 4건
- 유아의자 23건 중 3건
- 통창·채광 23건 중 3건
- 시즌 장식 23건 중 3건
- 반찬 리필 23건 중 2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3건 중 1건
- 리뷰 이벤트 23건 중 1건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23건 중 1건
- 할인 23건 중 1건
- 가게에서 기르는 동물이 있다 23건 중 1건
- 층고가 높다 2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3건 중 12건 |
|---|
주차장이 넓다고 적은 글이 12건입니다. 「주차장도 이만~치 넓어서 주차 스트레스는 없었고요」처럼 차를 대 보고 적은 글들이고, 반대로 적은 글은 없습니다. 다만 내비게이션 안내가 이상했다는 글이 둘 있습니다 — 상호명 말고 도로명 주소를 찍으라는 글과, 다른 곳으로 갔다가 돌아왔다는 글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3건 중 7건
- 아이와 함께 23건 중 4건
- 친구와 23건 중 2건
- 차로 감 23건 중 2건
- 데이트 23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매장이 몇 층인지, 지하나 2층 자리가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에 턱이나 계단이 있는지,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은 세븐일레븐을 지나 오르막길을 올라온다고 적었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이 넓고 깨끗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을 뿐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3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3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3건 중 1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5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0 | 1 |
| 2024-11 | 1 |
| 2024-12 | 2 |
| 2025-03 | 3 |
| 2025-04 | 1 |
| 2025-05 | 2 |
| 2025-06 | 1 |
| 2025-07 | 1 |
| 2025-09 | 3 |
| 2026-01 | 2 |
| 2026-02 | 1 |
| 2026-03 | 1 |
| 2026-04 | 1 |
| 2026-07 | 1 |
| 2026-09 | 1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을 두고 한 글(2025년 4월)은 200g이 1인분이라 「그리 비싸진 않습니다」라고 했고, 다른 한 글(2025년 3월)은 「가격이 좀 부담일 순 있지만」이라고 적었습니다. 두 사람이 한 끼에 얼마를 냈는지 적은 글은 76,000원(고기 셋·서비스 포함) 하나뿐입니다.
- 영업시간은 모두 글머리에 옮겨 적은 것입니다. 2025년 9월까지의 글 9건은 17:00-22:00, 2026년 1~4월의 글 3건은 17:00-21:00이라 그사이 마감이 한 시간 당겨진 것으로 보입니다. 2026년 10월의 한 글은 22:00으로 적었지만 2025년 여름에 간 회고입니다. 휴무는 적은 글 모두 수요일입니다. 가기 전에 전화(0507-1476-5581)로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 이 집이 언제 어디서 왔는지는 모릅니다. 2024년 10월의 첫 글은 「오픈한지 얼마 안되서」라고 적었고, 한 글은 전에 쉬는팡이었다가 새로 연 것 같다고, 다른 한 글은 리뉴얼해서 가게를 옮겼다고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 짐작과 들은 말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바로 옆 낮 장사 식당 오전열한시를 같은 사장이 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버스로 가는 길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거의 모든 글이 렌터카로 갔고, 한 글은 근처 숙소에서 2분 걸어왔다고 적었습니다.
근거 (2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제주 흑돼지 고기집 육치미, 밥 먹다 말고 정원 산책이 되는 고기집 2026-10-11 · 김소요's 일상 라이프
- 제주 중문 흑돼지 맛집|육치미 아는 사람만 찾아가는 숨은 고깃집 2026-09-17 · 애두라빠의 맛집
- ️ This Restaurant Has It All | 맛과 자연을 품은 육치미 식당 2026-07-18 · C.E.G.
- 제주 강아지 동반 맛집 & 카페 추천 (서귀포 여행 코스 완벽 정리) 2026-04-03 · 옥여사부동산
- 제주도 2박 3일 제주 여행 코스 가볼만한곳 추천 2026-03-11 · 유니콘의 이모저모
- [제주도] 동치미 국수가 기본으로 나오는 흑오겹, 흑목살집: 육치미 2026-02-11 · 홈스윗홈
- [국내여행 블로그] 제주도 자매 여행 2 2026-01-15 · 민가민가 놀이터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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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제주도 한바퀴 도는 제주 여행 1~2일차 2025-09-11 · ㅂㄹㅋ
- 제주 맛집 중문 관광단지 고깃집 육치미 2025-09-08 · 진심을 담는 제주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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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서귀포 흑돼지맛집 중문관광단지 내돈내산 추천 맛집 육치미 2024-10-29 · Day by Day ◡̈
후보 168건을 모두 열어 2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