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깃집한식
맛있수다
블로그 글 1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서귀포 예래로 50, 히든클리프호텔 입구 바로 앞에 있는 흑돼지 숯불구이집입니다. 오겹살이나 오겹+목살 600g을 66,000원에 팔고, 고기는 주방에서 초벌해 썰어 내오면 자리 숯불에서 마저 구워 먹습니다. 곁들이로 김치찌개 8,000원, 된장찌개·계란찜 3,000원을 시킨 글이 많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1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중 가서 먹은 기록으로 센 것은 19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예래로 50 (상예동)
- 가격대₩3,000 – ₩66,000
- 면적면적 301 m² (약 91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3건 가운데 7건이 매일 11:30–23:00, 5건이 11:30–23: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30–23:00 | 13건 중 7건 |
|---|---|---|
| 요일 안 적음 | 11:30–23:00 | 13건 중 5건 |
| 라스트오더 | 22:10 | 8건 중 8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고기는 초벌돼서 나옵니다. 방문 글 19건 중 17건이 그렇게 적었고, 자리에서는 「조금만 익혀서 먹으면 되서 편했습니다」라는 식입니다. 대신 한 글은 초벌하느라 고기가 식탁에 오기까지 「10분 이상 소요」된다고 적었습니다.
- 600g이 2인분인데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6건입니다. 성인 셋이 3인분을 시켰다가 「결국 남겼어요」, 두 사람이 추가하려다 「추가로 먹지 못하고 나왔어요」, 「3인분 양」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가격이 싸다고 적은 글은 4건으로, 서울의 150g 1인분과 견줬습니다.
- 자리는 실내 테이블과 지붕 있는 바깥 테이블로 나뉩니다. 바깥 자리를 적은 글이 9건, 칸막이나 룸 자리를 적은 글이 3건입니다. 한여름에는 테이블마다 선풍기를 두고 에어컨을 함께 튼다는 글이 둘입니다.
- 반찬과 쌈채소는 셀프바에서 더 가져다 먹습니다. 8건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영수증 리뷰를 쓰면 감귤·백년초 초콜릿이나 크런치를 준다는 글도 8건입니다.
블로거 18명이 말한 것
흑돼지 오겹+목살
육즙이 있다
1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육즙이 있다」(11건)와 「매장이 넓다」(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초벌해서 나온다 18건 중 17건
- 야외 테라스 자리 18건 중 9건
- 반찬 리필 18건 중 8건
- 리뷰 이벤트 18건 중 8건
- 주차 규모 18건 중 4건
- 와인 판매 18건 중 3건
- 룸(별실)이 있다 18건 중 3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8건 중 3건
- 냉방 18건 중 2건
- 예약할 수 있다 18건 중 1건
- 오픈 주방 18건 중 1건
- 옥상(루프탑) 자리가 있다 18건 중 1건
- 유아의자 18건 중 1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1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8건 중 11건 |
|---|
주차장이 넓다는 말이 가장 고르게 나옵니다. 11건이 주차가 편했다고 적었고, 「초보운전자도 편하게」 댔다는 글이 둘입니다. 건물 앞과 길 건너편 두 곳에 주차장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호텔에서 걸어 왔다는 글도 여럿입니다.
누구와 왔나
- 차로 감 18건 중 5건
- 아이와 함께 18건 중 5건
- 가족과 18건 중 4건
- 데이트 18건 중 3건
- 친구와 18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층에 대해서는 「1.5층이라 뷰가 좋고」라고 적은 글이 하나뿐입니다. 2층 무인카페와 포토존은 세지 않은 홍보 글에만 오르내린 이야기로 나오고, 방문 글 중 2층에 올라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18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8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8건 중 1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1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01-17 | 하루에 3건 |
|---|---|
| 2025-05-16 | 하루에 2건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1 | 1 |
| 2026-06 | 2 |
| 2026-07 | 3 |
| 2026-08 | 3 |
| 2026-09 | 8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홍보 글이 많습니다. 2025년 4월부터 2026년 1월 사이의 9건은 같은 문구(감귤나무 장작, 2층 무인카페 구름계단, 보말칼국수)를 같은 순서로 되풀이하고, 값이 없고 「서민흑돼지 064-762-9898」 꼬리가 똑같아서 하나도 세지 않았습니다. 2026년 여름 글도 호텔 이름 해시태그를 공유하는데, 협찬을 밝힌 글은 한 건입니다. 「3주 숙성」 「100명 이상의 셀럽」 「중문권 픽업」은 가게가 내건 말을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2026년 글 12건이 11:30-23:00으로 적었고, 한 글만 11:00 시작으로 적었습니다. 라스트오더 22:10은 8건입니다. 2024년 11월 글은 22:40 마감·21:50 라스트오더였으니 그 사이 마감이 늦춰진 것으로 보입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값은 대체로 맞아떨어지지만 양념돼지갈비 600g만 46,000원(시킨 글)과 26,000원(메뉴판을 옮긴 글)으로 갈립니다. 한 끼 값은 둘이서 고기 600g에 찌개·밥을 더해 7만 원대로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 김치찌개 맵기는 1 대 1로 갈립니다. 한 글은 「맵지 않아서」 아이도 먹기 좋다고, 다른 글은 아이에겐 「살짝 칼칼하고 매콤한 편」이라 어른 몫이 됐다고 적었습니다.
- 버스로 가는 길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히든클리프호텔에서 걸어서 1~5분이라는 글과 중문 호텔에서 차로 4~6분이라는 글뿐입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오후 6시 조금 넘어 갔더니 첫 손님이었고 곧 예약 손님이 들어왔다는 글이 한 건, 애매한 시간에 갔다가 나올 때는 손님이 꽉 찼다는 글이 한 건입니다. 저녁 피크에 기다리는지는 모릅니다.
- 전화는 2026년 글들이 0507-1368-9898로 적었습니다. 064-762-9898은 세지 않은 홍보 글 묶음에만 나옵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으로 갔다는 글이 한 건 있습니다.
근거 (1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제주도 중문 흑돼지 맛집 ‘맛있수다’ 내돈내산 솔직후기 2026-10-08 · 미니 이야기 · 다음 색인
- 제주 히든클리프호텔 맛집 중문 흑돼지 맛있수다 2026-09-12 · 유니크의 제주살이
- 제주 부영호텔 맛집 맛있수다 중문본점 흑돼지 2026-09-10 · 맛집,여행,요리 레시피 나누는 푸드 인플루언서 · 다음 색인
- 맛있수다 중문본점, 제주 신라호텔 근처 맛집 흑돼지 2026-09-08 · 데일리쇼니 · 다음 색인
- 제주 중문 맛집 맛있수다 중문본점|흑돼지 오삼겹·목살 제대로 먹고 온 후기 2026-09-04 · 달달행복 삐약이 · 다음 색인
- 가성비 좋은 제주그랜드조선호텔 맛집 맛있수다 2026-09-03 · 블로그 일기장 · 다음 색인
- 제주 히든클리프호텔 맛집 가성비 좋은 맛있수다 중문본점 신라호텔 근처 솔직후기! 2026-09-02 · welcome to dalgomi' world! · 다음 색인
- 제주 신라호텔 근처 맛집 숙성 흑돼지 맛있수다 중문본점 2026-09-01 · 정이가네 여행 STORY · 다음 색인
- 제주 신라호텔 근처 맛집 만족스러웠던 맛있수다 중문본점 2026-09-01 · 미니몬님의 여행블로그 · 다음 색인
- 가성비 좋은 제주 신라호텔 근처 맛집 맛있수다 중문본점 2026-08-25 · 뭐니의 신혼일기 · 다음 색인
- 제주그랜드조선호텔 맛집 '맛있수다 중문본점' 흑돼지 솔직후기 2026-08-03 · 허니이니의 제주라이프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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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있수다 중문본점 : 가성비 좋은 제주 신라호텔 근처 맛집 2026-07-23 · 굥꾸의 행복한 하루 · 다음 색인
- 흑돼지 현지인 맛집 - 제주 신라호텔 근처 맛집 맛있수다 중문본점 2026-07-20 ·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 다음 색인
- 가성비 좋은 흑돼지 제주 히든클리프호텔 맛집 맛있수다 중문본점 2026-07-20 · 현블리하우스 · 다음 색인
- 여름제주 day1ㅣ배 타고 제주도, 퀸제누비아2호 정보·차량선적, 제주호텔 히든클리프 호텔&네이쳐 2026-06-24 · 내맘대로 일기장 · 다음 색인
- 가성비 좋은 제주그랜드조선호텔 맛집 - 맛있수다 중문본점 2026-06-17 · 모리맘의 제주일상 · 다음 색인
- 제주 중문 현지인 맛집 중문 흑돼지 맛집 맛있수다 중문본점 2024-11-28 · 오늘도 힘차게 · 다음 색인
후보 420건 중 본문 99건을 읽어 1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