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밥집한식
우진해장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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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해장국은 제주시 서사로 11(삼도이동), 제주공항에서 차로 10분쯤 걸린다고 적힌 원도심의 고사리육개장 집입니다. 돼지고기와 고사리를 죽처럼 걸쭉하게 끓인 고사리육개장과 모자반을 넣은 몸국이 11,000원, 녹두빈대떡이 17,000원이고, 국을 시키면 밥과 부추무침·깍두기·오징어젓갈·청양고추가 깔립니다. 본관에서 20m쯤 떨어진 중앙로14길에 별관(우진고사리육개장)을 따로 두는데, 2층이 식당이고 1층은 냉동포장·전국택배 창구라고 적혀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16일부터 10월 21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4건이 가 본 글, 4건이 공개 정보를 옮긴 소개 글, 2건은 이 집 글이 아니어서 치웠습니다. 2025년 1월·7월에 갔다는 글 하나는 고사리육개장을 10,000원으로 적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사로 11, 1층 (삼도이동)
- 가격대₩4,000 – ₩17,000
- 면적면적 192 m² (약 5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1건 가운데 7건이 매일 06:00–22:00, 4건이 06: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06:00–22:00 | 11건 중 7건 |
|---|---|---|
| 요일 안 적음 | 06:00–22:00 | 11건 중 4건 |
| 쉬는 날 | 없음 | 2건 중 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기다리는 집입니다. 가 본 24건 가운데 21건이 기다렸다고 적었고, 저녁에 바로 들어갔다는 글은 1건입니다. 본관에서 적어 둔 시간은 아침 7시 84번에 1시간, 8시 30분쯤 1시간 30분, 평일 오전 11시쯤 1시간, 낮 12시 374번에 1시간 30분, 화요일 오후 4시 1시간입니다. 별관은 일요일 아침 13~15분, 금요일 오후 2시 30분 20분, 낮 1시 30분이었습니다. 본관은 카운터에서 종이 번호표를 받고 직원이 방송으로 번호를 부르는데, 한 글은 「자리에 없으면 바로 지나가버려요」라고 적었습니다. 별관은 캐치테이블로 받아 카카오톡으로 알려 줍니다. 두 곳에 다 걸어 두고 먼저 부르는 쪽으로 가라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아침 7시에 기다림 없이 들어갔다는 글도 전날 9시 반에는 기다리다 돌아갔다고 적었습니다. 예약은 안 된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 기다리는 방이 따로 있습니다. 12건이 대기실을 적었고, 「추울때 더울때 오셔도 실내 대기실이 있어서」, 「에어컨이 나오는 대기실」이라는 말이 나왔습니다. 대기실과 옆 무인카페 두 곳 모두 번호 방송이 들린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한 글은 사람이 많아 대기실이 복잡했다며 가게 앞 야외 의자를 권했습니다.
- 자리는 좁고 붙어 있습니다. 6건이 넓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 본관은 「테이블이 다닥다닥 붙어 있어서」 옆 사람과 같이 먹는 셈이라는 글, 별관 2층은 「좌석이 붙어 있어서 답답한」 느낌이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한 글은 매장이 여러 공간으로 나뉘어 생각보다 넓지만 테이블 간격이 좁다고 해서 결론을 내지 않았습니다. 자리는 직원이 순서대로 정해 주고, 일행과 떨어져 앉거나 합석하기도 한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포장이 따로 돌아갑니다. 7건이 포장을 적었고, 「포장은 대기없이 가능」, 포장은 바로 나온다고 해서 포장해 숙소에서 먹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비행기에 들고 타려면 냉동으로 사야 한다고 적은 글, 남편 주려고 들고 왔다는 글도 있습니다.
블로거 23명이 말한 것
고사리육개장
재방문했다
2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있다」(21건)와 「재방문했다」(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기 공간이 있다 23건 중 12건
- 포장 23건 중 7건
- 반찬 리필 23건 중 4건
- 2층이 있다 23건 중 4건
- 예약할 수 있다 아니라고 23건 중 3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3건 중 2건
- 맥주 판매 23건 중 2건
- 주차 규모 23건 중 1건
- 오픈 주방 23건 중 1건
- 유아의자 23건 중 1건
- 엘리베이터 23건 중 1건
- 원산지 게시 2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3건 중 11건 |
|---|
주차는 가게 앞 병문천 공영주차장입니다. 주차를 적은 11건이 모두 이곳을 말했고, 식사하면 1시간을 등록하거나 할인권을 준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한 글은 좌우로 「약 40~50대」 들어간다고 적었고, 다른 글은 「유명세에 비해선 규모가 작아서」 주차요원 없이 차가 몰려들어 진땀을 뺐다고 적었습니다. 일요일·아침 이른 시간에는 무료였다는 글이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차로 감 23건 중 8건
- 가족과 23건 중 4건
- 데이트 23건 중 4건
- 친구와 23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3건 중 4건 |
|---|---|
| 엘리베이터 | 23건 중 1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3건) |
별관에서는 2층에서 먹습니다. 4건이 적었고, 「입장하세요」 문자를 받으면 2층으로 올라간다, 1층은 냉동포장·전국택배 창구라고 적었습니다. 엘리베이터로 편하게 올라갔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별관 2층은 10팀쯤 들어가는 규모로 보였다는 글이 있습니다.
본관이 몇 층인지, 계단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주소의 「1층」은 옮겨 적은 글자이고, 층을 적은 글은 모두 별관 2층 이야기입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별관은 엘리베이터로 올라갔다는 글이 1건 있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이 「있어요」라는 글이 1건, 1인용이라 다소 불편하다는 글이 1건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3건 중 9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3건 중 1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10-20 | 하루에 3건 |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9 | 1 |
| 2026-10 | 22 |
우리가 모르는 것
- 간은 갈립니다. 짜다고 적은 글이 3건이고(그중 포장해 숙소에서 먹은 글은 「너무 짜」라고 적었습니다), 「짠 스타일이 아니라」고 적은 글이 1건, 첫맛이 짠가 싶었지만 먹다 보니 괜찮았다고 결론을 내지 않은 글이 1건입니다.
- 값이 올랐습니다. 2025년 1월·7월에 갔다는 글은 고사리육개장·몸국·사골해장국 10,000원, 녹두빈대떡 15,000원으로 적었고, 2026년 9월부터의 글은 고사리육개장·몸국 11,000원, 녹두빈대떡 17,000원으로 적었습니다. 사골해장국은 2025년 방문 때는 있었고, 2026년에 가 본 글들은 메뉴가 세 가지라고 적었습니다 — 정보 글들이 아직 사골해장국을 싣고 있는 것은 옮겨 적은 것입니다. 한 끼 값은 국 한 그릇 11,000원이고, 둘이 국 하나에 빈대떡 하나를 나눠 아침으로 적당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고, 「굉장히 저렴」하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11건이 본관 06:00~22:00으로 같게 적었습니다(그중 1건은 긁어 온 블록입니다). 연중무휴라고 적은 글이 2건이지만, 정보 글들은 설·추석 연휴 휴무를 옮겨 적었으니 명절에는 확인이 필요합니다. 별관은 08:00~16:00, 화요일 휴무로 적혀 있고, 별관이 문을 닫은 날이라 본관 기다림이 더 길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 전화번호는 본관 064-757-3393으로 여러 글이 같게 적었고, 별관 번호는 한 글이 064-755-5050으로 적었습니다. 예약은 안 되고 현장 번호표·캐치테이블 대기만 된다고 3건이 적었습니다. 전국택배는 카카오톡(woojin064)으로 받는다고 한 글이 적었고, 받기까지 한두 달 걸린다는 말도 있습니다.
- 버스나 대중교통으로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근처 숙소에서 걸어서 4~6분, 「숙소 코앞」이라 걸어갔다는 글이 있고, 나머지는 렌터카나 택시였습니다.
근거 (2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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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57건 중 본문 88건을 읽어 2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