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션스위츠 블루오션
한식 · 제주시 삼도이동
블로그 글 2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제주시 탑동해안로, 바다 바로 앞 오션스위츠 제주호텔 2층에 있는 호텔 식당입니다. 아침과 저녁은 뷔페, 점심은 단품 정식입니다. 디너 뷔페 값을 적은 일곱 글이 모두 성인 69,000원이라 적었고, 소인은 38,000원, 조식 뷔페는 26,000원입니다. 점심은 18,000원(수제 치즈버거)부터 26,000원(차돌박이 전복짬뽕과 멘보샤)까지이고 디저트와 차가 딸려 나옵니다. 2025년 4월에 디너 뷔페를 리뉴얼하면서 값이 조금 올랐고, 6월에 점심 메뉴가 바뀌었으며, 가을부터는 디너에 스테이크·쌀국수 즉석 코너가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4월 5일부터 2026년 8월 27일까지 24건이고, 그 가운데 23건이 직접 먹은 글입니다(디너 11, 점심 9, 조식만 2, 뷔페 디저트만 1). 전화는 064-720-6300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탑동해안로 74, 201호 (삼도이동)
- 가격대₩15,000 – ₩69,000
- 면적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5건 가운데 5건이 매일 07:00–21:3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07:00–21:30 | 5건 중 5건 |
|---|---|---|
| 브레이크타임 | 10:00–11:30 | 5건 중 5건 |
다른 값 2개 더 보기
| 브레이크타임 | 14:30–18:00 5건 중 3건 마지막 2026-06 | |
|---|---|---|
| 브레이크타임 | 13:30–18:00 5건 중 2건 마지막 2025-08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창가 자리는 예약하고 갑니다. 열한 글이 예약하고 갔거나 예약하라고 적었고, 까닭은 거의 모두 바다와 비행기가 보이는 창가 자리입니다. 한 글은 「무조건 무조건 일찍 전화로 예약해야해요」라고 적었습니다. 여덟 글이 통창 너머로 바다를 봤다고 적었고, 조식 때 7시 1분에 갔는데 「벌써 창가자리는 꽉차있었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점심 짬뽕은 그릇이 큽니다. 다섯 글이 양이 많다고 적었습니다 — 「체감 양 1.5인분」, 「단점이라면 양이 너무 많아」. 짬뽕을 시킨 글은 모두 차돌박이와 전복이 든 같은 세트였습니다.
- 열 글이 값이 비싸지 않다고 적었고,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대개 호텔 뷔페치고 싸다는 말입니다 — 한 글은 디너가 5성급 호텔 뷔페의 반값보다 싸다고 비교했습니다.
- 아이와 함께 간 글이 넷이고, 가족과 간 글은 여섯입니다. 2025년 4월 5일 딸 생일에 간 가족은 개관 기념 스테이크를 받았고, 아이가 잔치국수를 다섯 그릇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유아의자는 정보 블록에만 적혀 있어 세지 않았습니다.
블로거 22명이 말한 것
디너 뷔페
비싸지 않다
2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10건)와 「튀김옷이 바삭」(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22건 중 18건
- 예약할 수 있다 22건 중 11건
- 통창·채광 22건 중 8건
- 맥주 판매 22건 중 7건
- 엘리베이터 22건 중 5건
- 와인 판매 22건 중 3건
- 할인 22건 중 3건
- 주차 규모 22건 중 2건
- 룸(별실)이 있다 22건 중 2건
- 쿠폰 2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0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2건 중 10건 |
|---|
호텔 주차장을 씁니다. 열 글이 호텔 주차장에 댔거나 댈 수 있다고 적었고, 두 글은 자리가 넉넉하다고 했습니다. 한 글은 「주차는 호텔 주차장 3시간 무료예요」, 다른 한 글은 「식사 후 결제할 때 무료주차 적용」된다고 적었습니다. 차로 갔다고 밝힌 글은 셋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2건 중 6건
- 아이와 함께 22건 중 4건
- 차로 감 22건 중 3건
- 데이트 22건 중 2건
- 친구와 22건 중 2건
- 여럿이 22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2건 중 18건 |
|---|---|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2건) |
| 엘리베이터 | 22건 중 5건 |
식당은 호텔 2층입니다. 열여덟 글이 2층으로 올라갔다고 적었고, 로비 한가운데의 계단이 자주 나옵니다 — 「에스컬레이터인척하는 계단」, 「에스컬레이터인 줄 알았잖아」처럼 움직이지 않는 에스컬레이터 모양 계단입니다. 다섯 글은 엘리베이터로도 2층에 갈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만 식당이 「1층」에 있다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다는 말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다섯 글이 엘리베이터로 2층에 갈 수 있다고 적었을 뿐이고,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식당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한 글이 화장실에 가다가 VIP 룸을 봤다고만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2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2건 중 2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3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4 | 5 |
| 2025-06 | 8 |
| 2025-07 | 2 |
| 2025-08 | 1 |
| 2025-10 | 1 |
| 2025-12 | 2 |
| 2026-02 | 1 |
| 2026-06 | 1 |
| 2026-08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멘보샤는 갈립니다. 아홉 글이 바삭하다고 적었고 세 글은 느끼하지 않다고 했지만, 한 글은 「기름을 참 많이 머금어서」 식빵을 걷어내고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 할인은 시기마다 달랐습니다. 2025년 4월에는 리뉴얼 기념 20% 할인과 생맥주 무제한이 있었고, 7월부터 2026년 2월까지의 글에는 카카오톡 채널 30% 할인이 나옵니다. 투숙객과 회원 20% 할인은 여러 시기의 글에 나옵니다. 지금 어떤 값으로 먹을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 한 글도 「할인 기간이 언제까지인지는 잘 모르겠어요」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글마다 조금 다릅니다. 조식 07:00-10:00, 디너 18:00-21:30은 적은 글들이 모두 같지만, 점심이 끝나는 시각은 14:30(L.O 14:00)이라 적은 쪽이 많고 13:30이라 적은 글이 둘입니다. 대부분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한 글은 연중무휴라고 적었습니다.
- 2025년 6월 4일부터 7월 14일 사이의 점심 글 아홉 건은 같은 신메뉴 출시를 다루고 같은 문구를 되풀이합니다. 2025년 4월 리뉴얼 때의 디너 글 다섯 건도 그렇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없지만 홍보 글일 수 있습니다. 「신라호텔 30년 경력」 셰프는 가게가 내건 말을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버스나 걸어서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거리는 모두 차 기준입니다 — 제주공항에서 차로 10~17분이라고 적었습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는 글은 없습니다. 다만 디너 첫날 「6시 땡 하자마자 좌석이 가득찼는데요」라는 글이 있고, 점심에 행사 단체 손님으로 붐빌 수 있다고 들은 글이 둘입니다. 예약 없이 가면 얼마나 기다리는지는 모릅니다.
근거 (2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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