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딕시스
Dixie's
블로그 글 2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딕시스는 제주시 관덕로8길, 동문시장·관덕정에서 걸어서 5분쯤 되는 골목 1층에서 내쉬빌 핫치킨, 치킨 버거, 라이스 보울, 맥앤치즈를 파는 미국 남부식 식당입니다. 2026년 7월에 문을 열었고(한 글이 「오픈첫날」이라고 적었습니다), 블루스·컨트리 음악과 나무 인테리어를 거의 모든 글이 적었습니다. 테이블의 태그나 QR에 휴대폰을 대서 주문하고, 물·식기·병맥주는 직접 가져갑니다. 가장 많이 먹은 것은 브레이즈포크 라이스 보울(15,900원)로 열 글이고, 버거는 단품 11,900원부터, 치킨 바스켓은 26,900~28,900원으로 적혔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11일부터 10월 23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9건이 직접 가서 먹은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관덕로8길 24, 1층 (삼도이동)
- 가격대₩3,000 – ₩29,9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52 m² (약 1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1건 가운데 17건이 11:3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30–22:00 | 21건 중 17건 |
|---|---|---|
| 브레이크타임 | 15:00–16:30 | 21건 중 16건 |
| 라스트오더 | 21:00 | 12건 중 11건 |
| 쉬는 날 | 수요일 | 5건 중 5건 |
다른 값 1개 더 보기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21건 중 5건 마지막 2026-09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점원을 부르지 않고 제 휴대폰으로 주문합니다. 열네 글이 테이블에 붙은 태그나 QR에 휴대폰을 대면 메뉴가 열리고 그 자리에서 주문했다고 적었습니다 — 앱을 깔 필요는 없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병맥주·음료는 주문한 뒤 냉장고에서 직접 꺼내고, 식기·물티슈·비닐장갑은 입구 쪽 셀프바에서 가져옵니다.
- 맵기를 고릅니다. 맵다고 적은 글이 열아홉, 맵기를 딱 정하지 못한 글이 둘입니다. 단계는 NO SPICE부터 EXTRA HOT까지이고, 신라면에 견준 글이 넷입니다. 기본 맵기는 「거의 안 매워서」 아이도 먹겠다고 적은 글이 있는 반면, 가장 안 매운 맛도 「살짝 매콤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같은 버거를 친구는 불닭소스 정도로 시켜 「확실히 매웠어요」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치즈와 튀김뿐인 메뉴인데 느끼하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 대부분 맥앤치즈 위의 매운 치킨이 느끼함을 잡는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버거가 「살짝은 느끼할 수 있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 자리를 적은 글이 열한 건입니다. 높은 스툴이 놓인 바 자리와 2인·4인 테이블이 있고, 테이블 수는 「총 7개」와 「6개정도」로 적혔습니다. 넓다고 적은 글이 하나, 넓지 않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공간 자체가 넓은 편은 아니지만」).
1개 더 보기
-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둘이 버거 둘에 라이스 보울 하나를 시켜 「햄버거를 반 조각 정도밖에 못 먹었는데」라고 적은 글이 있고, 다음에는 버거 하나에 보울 하나를 나눠 먹겠다고 했습니다.
블로거 29명이 말한 것
브레이즈포크 라이스 보울
맵다
2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맵다」(19건)와 「튀김옷이 바삭」(1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9건 중 14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9건 중 11건
- 맥주 판매 29건 중 7건
- 포장 29건 중 4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9건 중 4건
- 오픈 주방 29건 중 3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9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9건 중 2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9건 중 1건
- 1인 1메뉴 29건 중 1건
- 주문 즉시 조리 29건 중 1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9건 중 11건 |
|---|
전용 주차장은 없고, 길 건너 제주중앙로상점가 공영주차장에 댑니다. 차를 대고 왔거나 주차가 편했다고 적은 글이 열한 건입니다. 주말은 무료라고 적었고, 평일 무료가 시작되는 시각은 저녁 6시라는 글 셋, 8시라는 글 셋으로 갈립니다. 「최초 30분 무료, 15분당 500원」 같은 요금은 옮겨 적은 것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9건 중 7건
- 차로 감 29건 중 4건
- 친구와 29건 중 3건
- 가족과 29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29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9건 중 4건 |
|---|---|
| 남녀 화장실 구분 | 29건 중 1건 |
층을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의 「1층」을 옮겨 적었을 뿐, 지하인지 계단을 오르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입구의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한 글이 입구 나무 문 쪽에 「계단 옆에 큰 돌」이 있다고 적었을 뿐, 계단이 몇 칸인지는 모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적은 글이 없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에 있습니다. 네 글이 그렇게 적었고, 그중 한 글은 가장 안쪽에 남녀가 한 칸씩 나뉘어 있다고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9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9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9건 중 2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7 | 1 |
| 2026-08 | 3 |
| 2026-09 | 16 |
| 2026-10 | 9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렸다는 글은 없습니다. 토요일 11시 30분 오픈에 첫 손님으로 들어간 글, 평일 점심에 일찍 가서 바로 앉은 글, 평일 저녁 7시에 바로 들어간 글이 셋입니다. 8월 글 하나는 11시 30분에 들어갔는데 12시가 되자 「만석되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줄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붐비는 시간에 가서 적은 글이 없다는 뜻입니다.
- 영업시간은 대부분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2026년 9월 22일까지의 글 열한 건은 휴무를 화요일로 적었고(9월 22일 글은 출입문 안내에서 직접 봤다고 적었습니다), 10월 4일부터의 글 다섯 건은 수요일로 적었습니다. 브레이크타임은 15:00~16:30이 열여섯 건, 15:00~17:00이 다섯 건으로 갈립니다. 금·토·일을 12:00~23:00이라고 적은 글은 10월 22일 한 건뿐입니다.
- 값은 메뉴마다 대체로 같게 적혔지만 몇 가지가 갈립니다. 케이준 쉬림프는 8월 메뉴판이 17,900원, 9~10월 글이 16,900원이고, 내쉬빌 핫치킨 바스켓은 28,900원과 29,900원(비스킷이 든 경우)으로 적혔습니다. 한 끼 값은 둘이 버거 세트와 보울을 먹고 31,800원, 보울 둘과 콜라로 40,300원을 적은 글이 있습니다. 「가격대 좀 있어용」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노키즈존이라는 말은 등록 정보와 이용수칙을 옮긴 것입니다. 8월 글 하나는 「저녁 6시이후부터 만13세이하 입장 안되는」 규칙이라고 적었고, 10월에 다섯 살 아이와 어린 둘째를 데리고 점심에 간 글이 둘(같은 가족의 같은 방문)입니다. 저녁에 아이와 간 글은 없습니다.
- 값 없이 나오는 것은 글마다 다릅니다. 7월 11일 글은 앉아서 기다리니 콘브레드가 메이플 시럽과 함께 나왔다고 적었고, 10월 22일 글은 「따로 나오는 기본안주 같은 건 없어서」라고 적었습니다. 두 글뿐이라 언제 바뀌었는지는 모릅니다.
- 버거는 점심에만, 치킨은 저녁에만 판다는 말이 있습니다(버거 점심 한정이라고 적은 글 넷, 치킨이 저녁 메뉴라고 적은 글 둘). 저녁에 버거를 시키려다 못 시켰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지만, 나머지는 메뉴판이나 들은 말을 옮긴 것이라 시간대 규칙을 확인하지는 못했습니다.
- 전화번호 0507-1429-3334는 여러 글이 옮겨 적었지만, 전화로 예약해 봤다는 글은 없습니다. 예약 가능은 등록 정보에만 있습니다.
- 가 본 글 29건 가운데 협찬을 밝힌 글이 1건, 영수증을 붙여 제 돈이라고 적은 글이 1건이고, 나머지 27건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제주 동문시장 맛집 딕시스」 꼴의 제목과 정보 블록·추천 대상 목록이 같은 순서로 짜인 글이 여럿이어서 발주 원고가 섞였을 수 있지만, 가려내지는 못했습니다.
근거 (2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제주 치킨 맛집 딕시스 후기 미국식 치킨버거와 라이스로 치맥 한잔 2026-10-23 · 차차의 유익한 일상
- 아이랑 10월 제주여행 4일차 또 만나 제주 2026-10-22 · 차차의 유익한 일상
- 제주 동문시장 맛집 딕시스|제주 관덕정 근처, 미국 남부의 맛을 .... 2026-10-22 · Jㅔ주 사는 J와 j의 MZ 일상
- [제주 동문시장 맛집] "딕시스" 미국 남부 스타일 치킨 햄버거 맥앤.... 2026-10-13 · 미소왕비 해피 하우스
- 제주 동문시장 맛집 | 딕시스 - 내쉬빌 핫치킨 & 맥앤치즈 미국 감성 .... 2026-10-06 · 밥따라 발따라 꿀팁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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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159건 중 본문 62건을 읽어 2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